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사)함께하는 아버지들

 Happy Fathering 5월 공개강좌 소개해드립니다.

 

- 일시 : 5/4(수) 19:30~21:30

- 장소 : 역삼역 3번출구 YSD타워 3층

- 주제 : 아빠가 알아야 할 자녀의 행복한 두뇌만들기

- 강사 : 홍양표 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 소장

- 참가비 : 1만원(정회원 무료)

http://adlip.me/r5kse

- 김밥 및 음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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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알아야 할 행복한 두뇌 만들기

 

 

사람의 뇌아는 뇌쓰는 뇌가 있다. 아는 뇌는 가르치고 잔소리로도 훈련시킬 수 있다. 그러나 아는 뇌는 아무리 100점을 맞아도 쓰는 뇌가 없다면 이는 죽은 교육이다. 한국의 교육의 문제점은 아는 뇌만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남을 위해 봉사활동 하지 않으면 대학에서 외면당한다. 대학에 들어가서 아무리 공부가 바빠도 봉사활동 하지 않으면 사회가 받아주지를 않는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공부만 잘하면 즉, 아는 뇌만 뛰어나면 행동이야 어떠하든 대우를 받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자녀교육에 그까짓 인성은 필요 없어 공부만 잘하면 돼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이런 교육을 바꾸지 않고는 아무리 좋은 교육개혁을 발표해봐야 몇 년 못가서 다시 바꿔야 하는 혼돈을 빚게 된다.

 

사람의 뇌는 만 3세부터 양쪽 뇌를 사용하게 된다. 3세부터 뇌선호도라는 것이 만들어 지는데 이것은 평생 성격이라고도 말을 한다.

 

사람의 뇌선호도를 검사를 통해 알 수는 없을까? 생각하다가 오랜 연구 끝에 만들어 낸 것이 두뇌 선호도를 검사할 수 있는 검사 도구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것의 약자를 BGA라고 말을 한다. 두뇌종합검사라는 것의 약자이다. 이 검사를 해보면 그 아이의 선호도롤 한눈에 수 있다.

 

이 검사를 통해 선호도를 파악하고 부족한 선호도쪽을 자기주도학습훈련으로 좌우 뇌의 균형적인 발달이 이루어질 수 있다. 아이의 뇌특성에 따른 적절한 교육방식을 적용해야 한다.

 

인간은 남의 문제점이 잘 보이도록 되어 있어서 잔소리를 먼저 하도록 되어있다. 아이와 남편바꿀 수 있는 무기는 잔소리가 아니라 바로 칭찬과 감탄인 것이다.

 

한국의 이혼율을 부추기는 것은 소통의부재이다. 소통은 눈을 보면서 하는 것이다. 눈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눈을 보지 않는 부부는 소통이 단절된 부부 인 것이. 서로 눈을 보면서 대화를 해나가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다. 남편과 아이와 하루에 10분씩이라도 대화를 시작해 보자. 이 작은 눈 맞춤이 가족의 소통의 시작이다. 또한 올바른 교육의 시작이다.”

 

위 글은 한국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 소장이신 홍양표박사의 글입니다. 두뇌는 선천적으로 완성되어 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후천적으로 부모의 행동 하나와 말 한마디마다 영향을 받고 형성됩니다.

 

)함께 하는 아버지들 5월 포럼에서는 홍양표 박사님을 모시고 아빠가 알아야할 행복한 두뇌 만들기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이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잘못된 양육법을 알고 개선해 나감에 따라 아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또한 올바른 두뇌 훈련 방법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홍양표박사는 두뇌계발과 자녀교육의 전문가로서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영재교육학과 교수,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좌우뇌 교육학과 교수를 역임, 현재 한국두뇌예술교육학회 회장, 한국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 소장으로 있습니다.

 

KBS 아침마당, MBC 특강, SBS 좋은아침, EBS 60분 부모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두뇌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의하였으며, 주요 저서로는 우리아이 천재로 키우는 법,엄마가 1% 바뀌면 아이는 100% 바뀐다, 엄마 나도 생각할 수 있어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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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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