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가까운 사이라고 함부로 말하거나 대했던 적 없으신가요.


부모 자녀 사이는 누구보다 가깝지만 그만큼 서로 조심해야 하는 관계입니다.


KACE의 정기 간행물 ‘새이웃’ 385호에서는 “마음+배움: 행복한 부모가 되는 길”을 주제로


지금까지의 부모교육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385호에서는 자녀가 부모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을 모아


발행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여러분과 같이 보고 싶어서 올려드립니다.

 

출처:KACE정기 간행물 '새이웃'385호 中 4p,30p 





KACE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주소 참고 바랍니다.


http://kace.or.kr


또한 새이웃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새이웃 관련 링크도 올려드립니다.


http://kace.or.kr/b06_05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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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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