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전국에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어 많이 더우시죠?
오늘은 복날 중 두번째인 중복이라고 합니다.

복날 속담으로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삼복기간에는 더위가 심하기 때문에 몸의 기운이 쉽게 약해져 입술에 붙은 가벼운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만큼 사소한 일조차도 힘들어지게 되는 시기라는 뜻인데요.

그만큼 모두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KACE의 올해 사업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성가족부와 함께 실시하는 청소년대상 미디어보호교육>

미디어의 순기능과 역기능, 올바른 활용법 등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교육자료와 현수막 등이 지원되니

전국에 계신 학교선생님들께서는 아이들을 위해 주의깊게 살펴보시면 좋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KACE홈페이지(http://kace.or.kr/2013697) 혹은 아래 이미지 참고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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