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D'는 비영리 재단입니다.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영문 이니셜 앞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지요. 이 단체는 1984년에 세워져, 명실상부한 아이디어의 보고, 상상력을 키우는 마중물이 되었습니다. 테드에서 하는 일 중, 가장 의미 있는 것을 꼽으라면 세계 석학들과 사상가들의 생각과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테드 사이트에 들어가 그동안 세계 여러 영역에서 활동하는 지식인의 강의를 꼭 듣는답니다. 기술, 오락, 디자인 부문만이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견해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강사이트에 공개된 동영상 강의 자료는 500건이 넘는답니다. 강연자료는 무료로 공개되어 있지요, 지금까지 천오백만이 넘는 사람들이 1억 번 이상 조회를 거쳤다고 하니 대단하지요. 강연 내용 중에 한글자막이 나오기 동영상만 236개가 넘습니다. 영어에 자신 없는 분들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자꾸 듣다보면 영어실력도 쑥쑥~~

 


오늘 소개 시켜 들릴 강의는 로라 트라이스 박사는 3분짜리 짧은 강의를 담은 동영상입니다. 지금까지 세 번 정도 들은 것 같네요. 내용은 감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어떠세요.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하시나요? 칭찬은 사람을 춤추게 한다고 하지요? 감사하다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감사하다는 말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만 그런가요?

 


로라 트라이스 박사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진원지는 가족이며, 집 앞마당이라고 말합니다. 가족 사이에 서로 감사하다는 표현을 자주 쓰면 가족에 평화가 온다고, 그리고 감사를 요구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상대방도 감사라는 말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으니까요. 감사한다는 말 한마디가 더 나아간다면 세계 평화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3분에 담긴 로라 트라이스 박사의 마법 같은 감사와 만나세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녀와 함께 주말에 주제를 선정해서 강연하나씩 듣고 대화를 나누는 것은 어떨까요? 정말 감사하고 싶은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내용들이 너무 많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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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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