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인문학’은 어려워~'  

 

이러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버린 책!

아니 오히려 인문학은 재미있고, 유쾌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입니다.

 

 

 

이 책은 8명의 저자가

윤리, 문학, 서양철학, 과학, 역사, 동양철학, 롤모델, 예술 등

8개 분야로 구분하여 삶 속에서 궁금해할만한 질문을 던지고

그것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형식으로 쓰여졌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인문학 콘서트장에 와있는 착각에 빠질정도로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죠.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소녀시대 윤아는 왜 예쁠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있는 질문과

이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해주는 대답으로

유쾌하고도 재미있는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떡을 가장 공평하게 나누는 방법은?

 

저자 중 한명 김경집 교수는 책에서

떡을 공평하게 둘로 나누는 방법에 대해 물어봅니다.

한 학생은 "저울에 올려놓고 반으로 나누면 되죠"라고 대답을 하죠.

대부분 그렇게 답하게 되죠.

 

맞는 대답이지만

김경집 교수의 해결책은 정말 무릎을 치게 만듭니다.

 

한 사람에게는 떡을 자를 권리를 주고,

다른 한 사람에게는 자른 떡 중 한쪽을 먼저 선택할 권리를 주는 거 입니다.

 

떡을 자르는 사람은 최대한 똑같이 나눠야

자신이 손해 보지 않을 걸 알기에 최선을 다해 둘로 나눌 것이고,

상대방은 선택의 권리를 갖고 있으니,

눈 동그랗게 뜨고 더 커보이는 걸 고르면 됩니다.

 

모두에게 공정한 게임인 떡 나누기.

두 사람 모두 불평하지 않는 게임 맞지요? ㅋㅋㅋ

 

우리 생활 속에서의

정의와 윤리. 철학을 생각하게 하는 인문학 저서!

성인은 물론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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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명_ 토끼와 거북이가 경기를 했을 때, 누가 이겼지?

저  자_ 김경집(인문학자, 저술가) |김보일(배문고등학교 국어교사)

         김선희(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강사) | 김육훈(신현등학교 역사 교사, 역사교육연구소장)

         박승찬(카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 | 윤희수(아름다운오케스트라 단장) 

         이승우(소설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전중환(진화심리학자,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8명

출판사_ 꿈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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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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