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다 보면

온갖 생각이 꼬리를 문다.

욕망하는 것, 비교, 열등, 분노, 과거, 환상... 등

이러한 잡념에 묶여 활동의 의욕은

 더욱 없어지고 에너지는 소진된다.

이러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생각을 끊고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이 때의 할동은

익사이팅 exciting한 것일수록 더욱 좋다.

운동을 하고 나면

20%정도 기분이 상승된다고 한다.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기분이 더 up된다.

운동은 함께 할 때 더욱 기쁨이 배가된다.

등산도 마찬가지이다.

 

 

공부도 exciting한 활동이 될 수가 있다.

내 방에서 공부하기보다

남녀가 함께 있는 도서실에서의 공부가

 더욱 효과적인 이유이다.

 

 

사랑해서 가슴이 떨릴까?

가슴이 떨려서 사랑하게 될까?

남자들에게 여자 사진을 보여주고

운동장을 한 바퀴 돌게 하고

다시 사진을 보여주면 “더 예뻐 보여요” 한다.

 

 

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서스펜스 브릿지(흔들다리)를 건넌 사람에게

예쁜 여자가 서서 설문지를 요청하자

거의 응해주고 "궁금하시면 전화주세요"하고 전화번호를 알려주자,

평평한 다리를 건넌 사람에게 같은 요구를 할 때 보다

8배가 넘게 전화가 왔다고 한다. (심리학에서 많이 드는 예)

 

 

또 빠른 심장 박동 소리를 들려준 A그룹과

느린 심장박동을 들려준 B그룹에게

같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얼마나 매력적인가?의 질문에 대답은

현저히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모두 익사이팅한 활동 후에

우리의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을 증명하는 일이다.

머리 속의 복잡함을 휴식하기 위해서도

몸을 움직이는 것, 운동, 댄스, 노래, 등산, 공부(혹시~?)...는 꼭 필요하다.

 

 

이것이 행복으로 가기 위한 긍정의 노력이다.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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