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안전'은 언제 어느곳에서나 주의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학교안전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안전이라는 주제가 학교 현장에서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여러 선생님들과 학부모들만의 관심이 아닌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된 것이 분명해진 것 같습니다.

 

학교안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신 학교 현장의 교직원분들을 위해

'학교안전계획'의 작성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침이 되는 사항들과 예시를 담고 있는

『학교안전계획 작성 가이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학교안전계획 작성 가이드』구매는

도서출판 새로운 제안에서 10% 할인도 적용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http://www.jean.co.kr/shop/dvProduct.phtml?pid=book_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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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부모와 자녀

한 가정내에서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갈들이 없을 수는 없겠죠

자녀와 갈등상황에 부딪히면 어떻게 자녀를 대해야 하는지

어떤 대답을 해야하는지

화해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심스럽고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름다운 부모들의 이야기' 제1권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문제에 대해서 조언을 제공합니다.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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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이 책의 저자 백은영씨는 두 아들을 잘 키우기 위해 부모교육을 배워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자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강사가 됐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그는 진로교육연구소 케듀맵연구소를 운영하며

 사회복지관,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에서 자녀와의 대화법에 관한 강의를 2000여 회 진행하였다.

 

 부모는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독(毒)이 되는 부모, 즉 독친(毒親)이고 또 하나는 득(得)이 되는 부모, 즉 득친(得親)이다.

 

저자는 그동안 부모들과의 교육, 상담을 통해

 어떻게 하면 부모가 독친이 아닌 득친이 돼 자녀에게 진정한 사랑을 줄 수 있는지,

그리고 독친인 부모가 득친이 되면 자녀의 삶에 어떤 바람직한 변화가 일어나는지의 대한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해결책을 들려준다.

 

[자세한 북리뷰 보기 :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587 ]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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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은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단어이다.

그 중에서도, 학교협동조합에 관한 다양한 논의와 실제 모습을 담은 책을 소개합니다.

 

 

 

저   자 : 박주희, 주수원    

출판사 : 맘에드림

 

 

두 저자는 협동조합 연구자로서 협동조합에 관한 다양한 연구와 참여를 통해서

학교협동조합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그 과정에서 만났던 다양한 교육혁신과 지역사회와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최근 학교협동조합이 마을과 학교의 만남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는 2013년 12월 학교협동조합 추진단을 설립하며,

 학교협동조합 활성화 정채을 내놓고 있다.

 

학교협동조합은 학생들이 직접 조합운영에 참여함으로써

학부모, 교사들과 동등한 의사결정권을 가진다.

 이는 협동조합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이다.

 

학생들이 직접 학교공동체를 운영하고, 지역과 연계한 사업을 통해서

생생한 경제와 제도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볼 수 있다.

 

학교협동조합 지원네트워크 https://www.facebook.com/schoolcoop

 

 

KACE 역시 교육공동체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과 접근을 통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및 방법을 개발하도록 힘쓰겠습니다!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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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더 이상 어른들만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건강'美'라는 말이 있죠, 건강은 아름다움입니다.

 

 

 

생존과 아름다움은 사람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구이고, 인간의 본능이 아닐까요?^^

 

아이, 젊은이, 어른들 할 것 없이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

 

 

 

 

 

건강을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책  아프지 않게 사는 법  을 추천합니다

 

 

 

 

책을 만든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도오 이장훈

이장훈 선생님은 자연요법에 대한 치료를 접하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인체의 기와 경혈, 경락 등에 대해 연구해왔습니다. 지금은 카이로프라틱과 황제내경 자연의학자로서 활동 중입니다.

 

 

김은영

1997년 12월 비틀맵 창업이래 현재까지 지도미디어 비틀맵을 통한 관광홍보 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인데요, 식품과 자연치유분야를 취미 삼아 공부해 오던 중 도오 이장훈 원장을 만나 황제내경의 원리에 대한 가르침을 받으면서 증상의 원인과 식품을 통한 자연회복의 이치를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편견을 깨면 아프지 않게 살 수 있다" 고 말합니다.

 

 

 

 

 

혹여나 아플까, 앓기 전에 푹 쉬기도 하고, 아프다 싶으면 병원에 가고, 아플까 노심초사 관리하는 사람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오는 질병들...!

 

왜 우리는 늘 건강에 신경쓰고 있는데도 아픈걸까요?

 

 

 

 

 

 

 

 

 

우리 몸에 발생되는 수 많은 증상을 치료를 하고는 있지만, 그 증상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서는 생각하려 하지 않아, 정작 근본적인 원인은 해결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체의 모든 증상의 원인은 "증상이 일어나는 부위"에 있지 않고 바로 "육장 육부"에 있다고 합니다.

 

육장 육부가 정상적으로 유지가 되지 않을 때, 육장육부가 우리에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신호를 보내는 것이 바로 우리가 인지하는 증상인 것입니다.

 

 

 

 

 

 

아프지 않게 사는 법에서는

황제내경과 오행원리를 통해 육장육부를 건강하게 하여 우리 몸을 자연치유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또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로 잡고, 여섯 가지 맛을 통해서 육장육부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책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목차를 살펴볼까요?

 

첫째, 우리 몸 바로알기

둘째, 우리 몸 진단하기

셋째, 우리 몸 자연으로 회복하기

넷째, 우리 몸 건강하게 유지하기

마지막, 신체증상 원인과 해결방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는 정보들을 모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네요!

 

 

 

 

 

" 책 속으로 한 발자국 더"

p.35

몸에 에너지순환만 잘 된다면 나이가 많아도 아프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에너지 순환의 컨트롤타워인 육장육부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몸 관리의 가장 필수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육장육부를 건강하게 하는 가장 본질적이고 빠른 방법은 육장육부 각각의 장부를 건강하게 하는 여섯 가지 맛의 식품을 식사 때마다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p.96

체액의 염도가 떨어지면 기력상실뿐만 아니라 체내에 전류를 흐르게 해주는 전해질이 부족하게 됩니다. 전해질 부족은 전적으로 염분 부족입니다. 소금만이 해답이죠.

소금은 육체에 태생적으로 생리적으로 필수적인 물질입니다. 우리 신체 자체가 소금에 절여져 있어야 신체의 기본 기능이 원활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먹지 말아야 할 소금이라면 정제소금, 꽃소금, 맛소금, 흐르지 않는 바다에서 난 소금, 과거의 바다가 융기되어 지금은 산이 된 곳에서 나는 소금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아프지 않게 사는 법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게 삽시다!

 

 

 

 

 

 

 

 

 

 

 

책, 함께 읽어요

www.kac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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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있는 사람은 멋져보입니다.

스토리를 잘 이야기하는 사람은 더 멋져보이죠.

 

하지만 우리 모두에게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고

누구나 잘 얘기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마시길.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어느때보다 뜨거운 지금,

당신도 훌륭한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설득하고 싶은가? 스토리로 승부하라

 

입니다.

 

 

 

 

 

 

 

 

 

Money Storyteller

신성진

쓰다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조흥은행 종합기획부, ING생명 Financial Consultant와 부지점장, (주)에셋비 대표이사, 네오머니(주) 본부장 및 <행복한 부자> 편집장을 거쳐 현재 Money Story Lab 대표로 있다. 재무설계에 대한 개념이 자리 잡히지 않았던 시기에 <한겨레>와 ‘이제는 재무설계다’라는 캠페인을 진행해 재무설계를 대중화시키는 데 일조했고, 최근에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금융회사들과 다양한 단체에서 강의하고 있다. 방송출연과 다양한 기고활동을 했고, <이코노미스트>에 영화, 드라마와 일상의 에피소드를 돈 이야기로 엮어 화제가 되었던 ‘신성진의 세상사 속 돈 이야기’를 연재했다. 무겁고 딱딱한 돈, 금융, 자산관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강의와 글쓰기에 빠져 있는 ‘Money Storyteller’다. 최근에는 Story Workshop이라는 블로그에서 스토리를 찾고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제대로 관리하는 29가지 방법』(공저), 『파워자산관리』, 『금융빅뱅과 GA의 비밀노트』(공저), 『돈에 대한 불편한 진실』 등이 있다.

 

그림 신영빈, 신한빈

저자 신성진의 두 아들, 신영빈(야탑고등학교 재학)과 신한빈(내정중학교 재학)은 책의 일러스트를 함께 그려 책의 스토리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주었다.

 

 

 

추천합니다!

 

스토리텔링은 텔링 스토리telling story가 있어야 하고, 텔링 스토리를 쓰려면 다른 사람의 삶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책은 뭔가 그럴싸하게 보여지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분투하도록 권하고, 그 해답을 제시한다. 강력 추천한다!

_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

결국, 스토리다. 인터넷 공간이든 SNS이든 강연이든 사람들은 누군가의 진정한 스토리를 만날 때 감동하고 마음의 변혁을 맞는다. 스토리는 인간에게 힘이 된다. 이 책은 그런 ‘스토리’를 여러 관점에서 흥미롭게 끌어냈고 삶에 적용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했다. ‘스토리’의 힘을 통해 또 다른 인생의 한 국면을 열어가고 싶은 열정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_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 소장

저자의 말처럼 ‘인생이란 스토리의 연속이고, 우리는 그 스토리의 살아있는 주인공이며 작가’이다. 이 책은 자기 삶의 스토리와 자신만의 브랜드를 폼나게 만들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멋진 길잡이가 될 것이다.

_ 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 공감하려는 분들에게 과감하게 추천한다. 고민이 많은 업계 동료들과 후배들에게는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싶다면, 멋진 스토리를 가지고 싶다면… 그냥 읽어”!

_ 이준호 재무설계회사 iFA 대표

이 책은 父子 합작품이라는 점에서부터 스토리가 된다. 더욱이 저자는 두 아들들과 인세를 나누고, ㈔함께하는아버지들에게도 일정한 인세를 기부하기로 했다. ‘아버지운동’을 하는 입장에서 혹惑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자를 위해 그리고 단체를 위해 이렇게 몸부림치는 나를 보면서, 스토리텔링의 힘을 절감하게 된다.

_ 김혜준 사단법인 함께하는 아버지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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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 때문에 고민하십니까?"

 

 

 

 

 

 

 

-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앵그리 영 헝그리 맘 -

 

 

 

 

 

 

 

1. 내 아이는 사춘기입니다.

"내 아이는 사춘기입니다. 몸도 커지고 힘도 세졌습니다. 반항도 하고 대들기도 합니다. 집을 나가 버릴까봐 불안하고, 저러다 치겠다 싶어 겁도 납니다.눈을 부라리고 퍼부어 댈 때면 멀리 도망가고 싶은 두려움도 생겨났습니다. 사춘기라는 괴물의 가면을 쓴 저 아이가 천사였던 내 아이랍니다. 눈 뜨고 있을 때나 눈 감고 있을 때에도 잠겨져있는 아이의 방문,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고 되어있어 허락 없이는 절대 들어갈 수 없는 그곳은 내 아이의 얼음왕국입니다."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의 고백이다. 중2병, 질풍노도의 시기로 불리는 사춘기, 과거에 비해 빨리 시작되고 늦도록 이어지는 사춘기, 누구나 한 번은 겪고 지나가는 혼란과 시련의 시기이며, 부모나 자녀 모두에게 위태로운 시기이다. 반항과 돌발행동으로 부모를 당황하게 만드는 사춘기 자녀들, 대화 단절에서 오는 소통의 부재, 말 못할 고민, 오해와 갈등, 자녀는 자녀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남모를 속앓이를 하게 된다.

 

 

 

 

 

 

 

나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2.

저자는 KACE(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부모교육 강사로 오랜 시간 참교육을 위해서 노력해왔다. 또한 사춘기 자녀를 둔 사추기 부모로서 자녀의 성장통을 온 몸과 마음으로 직접 부딪치며 극복해냈다. 저자는 부모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사춘기 자녀와 부모의 역할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다.

 

"우리의 사춘기 자녀는 부모가 어떤 기대와 바람을 가졌든지 간에 그보다 훨씬 더 멋지게 성장할 것이라는 희망을 이 시대를 사는 사춘기 부모님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사춘기가 무엇인지, 실제 사춘기 자녀로 인해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는지, 그 문제의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다양한 실례를 들어 보여준다. 또한 사춘기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사춘기를 극복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과 스킬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3. 부모와 사춘기 자녀들을 하나로 보듬어줄 수 있는 지침서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부모도 사춘기를 겪으며 자라났는데 왜 우리는 사춘기 자녀를 대할 때 당혹스러운지 의문입니다. 내가 부족해서, 내가 바빠서, 내가 무심해서가 아닙니다. 한 명 한 명의 모든 부모가 자녀를 생각하는 마음은 빛나고 숭고합니다. 다만 방법과 스킬을 몰랐을 뿐입니다.

이 책은 '사춘기 부모로 산다는 것'에 대한 전반적인 깨달음을 주기위해 사춘기부모 됨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부모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해줍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방법과 스킬에 대해 알려줍니다.

레프 톨스토이는 '안나 카레리나'의 책 서두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이 말은 불행한 가정의 경우 서로 소통이 되지 않고 갈등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마치 럭비공이 어느 방향으로 튀어 나갈지 모를 것처럼 나름의 양상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앵그리 영 헝그리 맘'은 다양한 예시가 담겨 있어 다른 모습을 보였던 여러 힘든 가정이 하나의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커다란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회장 이연숙

 

 

 

 

 

 

 

 

 

 

 

 

 

앵그리 영 헝그리 맘

책,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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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 몇권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동화책은 어린이를 위하여 동심을 기초로 해서 지은 이야기로서 아동문학의 한 부문을 뜻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동화를 토대로 해 만들어진 소설, 영화, 뮤지컬 등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른이'(어른+어린이)

'키덜트'(kid+adult)

 

라는 새로운 말이 등장할 정도로

성인들의 아이같은 취향, 취미, 재미 등의 가치가 대중문화의 하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른을 위한 동화는

이렇게 거창한 하나의 문화 컨셉을 떠나

그저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

동화책을 읽는다는 그 느낌만으로 한번쯤 읽어 볼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어른을 위한 동화책, 함께 읽어요

 

 

 

 

 

1. 아는 동화 모르는 이야기

 

『아는 동화 모르는 이야기』는 동화를 더 이상 읽지 않는 어른들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동화를 재해석하여 현실적인 위로와 따뜻한 지침을 풀어 놓는다. 저자는 주인공이 아닌 조연, 악역의 위치에도 서 보고, 질투나 미움 같은 인간 본연의 감정에도 다가가 보고, 냉정한 현실을 다시금 일깨워 보기도 하고, 그런 냉정한 현실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갈 방법에 대해 고민하며 동화를 다시 썼다.

 

 

 

 

 

 

2. 잘자, 코코

 

정미진 소설 『잘 자, 코코』. 주인공은 이사를 와 짐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헤어진 연인이 남긴 물건들을 보며 감상에 잠기고……. 쓸쓸한 마음에 짐 정리를 멈추고 연인에게 편지를 쓰는 주인공. “이사하면서 옷장을 새로 샀어. 그래서 생각난 건데…….” 옛 연인에게 옷장에 얽힌 추억을 털어놓는다. “어릴 때 옷장에서 자주 잠들었어. 이름도 지어줬거든. 코코라고.” 그렇게 주인공의 목소리로 믿기 힘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3. 미워했다면 사랑한 것이다

 

자신의 곁을 돌아볼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을 선물하는 동화이다. 따스한 감성을 고스란히 표현해낸 파스텔 톤의 일러스트는 아름다운 글과 어우러져 미움과 원망이 섞인 복잡한 감정 또한 사랑일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전해준다. 동시에 누구나 겪어야 했던 자연스러운 헤어짐의 순간을 위로한다.

 

 

 

 

 

 

04. 깎은 손톱

 

짧게 깎은 손톱이 자라나 다시 깎는 시간 동안 일어나는 세 인물들의 이야기이다. 투명하고 아름다운 수채화로 주제를 서정적으로 표현했다. 반복되는 이야기 구조 안에서 인물을 대표하는 색으로 감정선을 연결시켰으며, 소녀는 붉은 마음. 할머니는 황혼의 노을, 엄마는 푸른 우주로 상징화 되었다. 또한 연필 선을 강조, 질감을 덧입혀 쓸쓸하지만 따뜻한 정서를 섬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출처

다음 책 추천 / 더 보러 가기 http://book.daum.net/recommend/themeBook.do?themeID=RT00889272&ymd=20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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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고민은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초등맘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는 고민이에요.

당신의 아이는 결코 문제아가 아니며, 단지 아이의 행동이 문제가 될뿐이죠.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문제행동을 변화 시킬수 있는 힘이 바로 당신! 엄마에게 있으니까요"

 

 

 

 

부모역할이 어느 시기인들 힘들지 않을때가 있을까요?

임신과 탄생의 순간을 기뻐했던 시기도 꿈결같이 흘러가고

아장아장 걸음마를 배우던 유아기와 유치원 시기를 지나

어느덧 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그러나 학년을 거듭해서 올라가는 만큼 엄마의 기쁨과 설레임도 커가고 고민과 걱정도 커갑니다.

 

 

그어느 시기보다 초등시기에 자녀를 둔 엄마의 역할은 점점 어려워 지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게임과 스마트폰의 지나친 사용, 그리고 음란물...

학업도 게을리 놔둘수 없고 학교폭력과 관련된 기사를 보면 우리아이의 인성도 염려가 깊어집니다.

 

그뿐만 아니죠.

아이를 사랑해서 하는 말인데 "엄마!  미워"라는 말을 하고

엄마는 아이와 대화를 시도하지만 아이는 점점거리가 멀어져만 가는것 같습니다.

엄마의 한숨과 시름은 커져만 갑니다.

 

그렇다고 엄마의 역할을 내려 놓을수는 없습니다.

엄마의 노력은 끝이 없습니다.

아떤 어려움이 있어도 아이를 향한 사랑과 교육은 오늘도 멈출수 없습니다.

엄마는 끊임없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놓고 고민합니다.

 

 

[최인자의 파인트리 블로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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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인생에서 가장 철학적인 시기는 언제일까?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그리고 친구와 가족,

학교와 사회에 대해

마음속으로 수없이 많은 질문을 던지게되는

청소년기가 아닐까?

 

 

교복을 입고 가방을 매고 학교에 간다.

정문을 지나 교실에 들어서서 친구들과 인사를 한다.

책상에 앉아 가방 안에 있는 교과서와 필기구를 꺼낸다.

앞자리에 앉은 친구와 어제 봤던 TV 드라마 이야기를 한다.

교실 뒤에서는 일진 애들이 새로 전학 온 녀석을 괴롭히고 있다.

카톡으로 옆 반 친구와 잡담을 한다.

…  늘 반복되는 익숙한 풍경 속에서 아이들은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며,

마음속으로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을까?

 

 

학교에는 왜 가야 하는 걸까?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걸까?

왕따당하는 친구를 모른 척해도 될까?

수학 시간은 왜 천천히 흘러갈까?

사랑의 매는 허용해도 될까?

자살은 왜 하는 걸까?

 

하루에도 몇 번씩 스쳐 지나가는 생각들,

그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

어떤 문제들은 자고 일어나면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어떤 문제들은 밤에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커다란 짐이 되기도 한다.

 

사춘기, 십대, 청소년 ― 철학하기에 가장 좋은,

아니 인생에서 가장 철학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문제적인 시기,

이 책에서는 청소년들에게

15가지 철학적인 질문과 함께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떠나 보자고 제안한다.

 

 

<나>, <나와 우리>, <나와 세계>로 넓어지고 깊어지는 철학 여행

 

철학이란 무엇일까? 철학이란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의 출발은 언제나 ‘나’로부터 시작된다.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사람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다.

이런 사람은 결코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더 나아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세상을 품을 수도 없다.

내 삶의 주인으로 살 것인지,

시스템의 노예로 살 것인지는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다.

 

 이 책은 ‘나는 누구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죽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등

 다양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며 청소년들을 끝없는 물음으로 이끌어 간다.

그리고 이러한 물음에서 어떻게 앎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무조건 받아들이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따지며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생각하는 것.

그것이 진짜 배움이며, 자신의 앎과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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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철학과 사랑에 빠지는 달콤한 연애를 해보길 기대하면서

책 속의 일부를 아래와 같이 발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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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일흔 살 먹은 노인이 있습니다.

말기 암 환자인 이 노인은 앞으로 3개월 남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갓 스무 살이 지난 청년이 있습니다.

신체 건강한 청년으로 활력 넘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 청년은 앞으로 두 시간 뒤에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입니다.

 

자, 질문입니다.

노인과 청년 중에 누가 더 늙었을까요?

 

― <두 번째 이야기, 시간 : 노인과 청년 중에 누가 더 늙었을까?> 중에서

 

 

 

한 도둑이 귀중품을 훔치러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갔습니다.

도둑은 평소처럼 조용히 집 안을 뒤졌습니다.

그러다가 그만 실수로 꽃병을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쨍그랑 소리가 났지요.

그런데도 아무도 나와 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방문을 열었더니

온 가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습니다.

보일러에서 새어 나온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입니다.

그는 잠시 자신의 본분(?)을 잊고 119에 신고를 했습니다.

잠시 후 구급 대원들이 도착했고,

도둑의 신고 덕분에 가족들은 목숨을 건졌습니다.

 

자, 이 도둑에게 상을 줘야 할까요, 벌을 줘야 할까요?

 

― <여섯 번째 이야기, 윤리 : 살인을 저지른 아들을 숨겨 줘도 될까?> 중에서

 

 

 

 

앞에서 왜 남자와 여자의 단추 위치가 다른지 물었지요?

단추는 중세 시대 발명품으로 당시에는 귀족들만 쓸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 남자들은 ‘자립적’인 존재이므로

당연히 스스로 옷을 입고 단추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입는 사람의 입장에서 오른쪽에 단추를 달았던 거죠.

대부분 오른손잡이니까요.

 

반면에 여성은 누군가 도와줘야 한다고 여겼어요.

(이것을 교묘하게 포장한 게 바로 기사도였답니다.)

그래서 입혀 주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여 왼쪽에 단추를 달았던 거죠.

여자들의 옷에만 등에 단추나 지퍼가 달린 것도 그 때문입니다.

 

― <여덟 번째 이야기, 남녀 : 남자와 여자, 만날 수 없는 평행선인가?> 중에서

 

 

 

 

다음은 TV에 나왔던 참치 통조림 CF의 몇 장면입니다.

돼지 한 마리가 욕조에 앉아 우아하게 반신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바다 위를 헤엄치는 참치 떼를 바라보며

“나도 참치처럼 되고 말 거야!”라고 간절히 외칩니다.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참치처럼,

자기도 인간들이 좋아하는 먹거리가 되고 싶다는 것이죠.

진짜 돼지가 이 CF를 보고 뭐라고 할지 궁금합니다.

 

― <아홉 번째 이야기, 동물 : 우리는 동물을 보호해야 하는가?> 중에서

 

 

 

최근 멧돼지와 같은 야생동물들이 도심에 출몰한다는 뉴스가 자주 나옵니다.

그러나 멧돼지를 도심으로 내몬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우리가 산을 깎아 도로나 건물을 짓는 바람에 멧돼지들은

보금자리를 잃고 풍요롭던 먹이까지 잃어버린 거죠.

 

배고픈 멧돼지가 먹이를 찾아 산 아래로 내려오는 건 당연한 순서입니다.

멧돼지가 마을을 습격한 게 아니라,

사람들이 멧돼지의 보금자리를 빼앗은 것입니다.

 

― <열한 번째 이야기, 과학 : 인간과 과학> 중에서

 

 

 

블로그의 영향력은 최근 들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등장으로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블로그에 자신이 생산한 정보를 그냥 늘어놓기만 했는데,

이제는 블로그 콘텐츠를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널리 알리고,

불특정 다수의 독자까지 끌어들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블로그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개인 미디어의 형식이 바뀌어 가는 건 분명하지만,

사람들이 미디어를 통해 추구하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그리고 소통의 욕구입니다.

 

― <열세 번째 이야기, 미디어 : 트위터와 페이스북, 그다음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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