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무엇입니까?"

라고 질문하면, 86%가 인간관계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입맛이 없고, 우울하고,

잠이 안오는 등의 다양한 증상들을 겪게 되는데 

대부분 모든 현대인들이 겪는 정신적인 고통의 원인 또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상처와 갈등으로 부터 오는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렇게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인간관계를 어떻게 지켜나가야할까요?

양창순 대인관계클리닉 원장의 강의를 통해 함께 생각해봅시다.

 

 

 

 

건강하게 까칠하기 3개 조건 

 

1.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명료하고 간결게 표현하는 능력

    : 상대방의 반응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함

2. 인간과 삶에 대한 이해와 수용

    : 나와 상대방의 생각이 다를 수 있음을 이해

3. 끝까지 매너 지키기

    : 모욕, 무시, 멸시 대신 상대방에게 '소중함'을 표현해야 함

 

 


 

건강한 시민, 행복한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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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굶는 경우가 많아

“식사하셨어요?”라고 인사를 했었다고 합니다.

요즘은 너무 바빠 시간에 쫓기다 끼니를 못챙기는 일이 잦아

“식사하셨어요?”라고 인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귀찮다는 이유로, 바쁘다는 이유로,

자꾸 식사에 소홀하게 되는거죠.

 

어느 날,

이야기가 있는 요리여행을 컨셉으로 한 프로그램

"식사하셨어요?"를 보게 됐습니다.

그 프로그램에서 방랑식객으로 나오는 임지호 자연요리연구가는

먹는 것으로 인해 건강뿐 아니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말하더군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사람과 사람이 소통을 하고, 서로마음을 위로하고 

스스로의 삶을 치유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임지호 요리 연구가의 자연 그대로의 음식에도 침이 넘어가지만,

들에 핀 꽃과 풀, 갖가지 모양의 돌로

음식을 담아내는 그 센스는 정말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 날은 두 사연이 펼쳐졌습니다. 

첫 사연은 친정부모의 투병생활을 돕기위해 아이들을 데리고 섬으로들어왔는데

아이들 끼니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다는 어린 두 아이의 엄마.

전교생이 3명인 학교에 찾아가 아이들이 먹고싶어하는

맛있는 음식들을 해줍니다.

나물류 요리도 잘 먹는 아이들.

자연의 맛을 깨우친 아이들은

지혜롭게 자랄수 있다고 임지호 선생님이 말하시는데

인스턴트 위주로 식사를 차려주고 있는

제 모습에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북 연평도 포격사건 때 희생자였던 故 문광옥씨의 부모.

아들을 잃고 5개월간 밥을 먹지않고, 술만 마셨다는 문씨 아버지는

죽은아들이 좋아했던 돼지고기를 못 먹는다고 하였습니다. 

 

 

 

음식은 단순히 살기위해,

배부르기위해 먹는게 아니라

식사를 하는 상대방과 마음을 나누고,

오감을 공유하며,

추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안이며, 다시 살아낼 힘을 북돋아주는 희망입니다.

 

 

“식사하셨어요?”

이 인사말처럼 정스럽고, 고마운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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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어라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사랑하는 이의 말을 듣듯
귀 기울이시길 바랍니다.

알맞게 움직여주고
쉬어달라 하면 쉬어주며
넣어달라 할 때는 넣어주고
그만하면 먹고 싶어도 참으십시오.

몸은
존재를 알리는 유일한 현신(現身)
몸이 있음으로 내가 있으니
이 얼마나 귀중하고 소중한 지요.

몸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몸은 마음에 비해
절대 하위의 개념이 아닙니다.

 


 

 

쨔잔~!

황제내경에 근거하여

질병의 증상에 따른 원인과 회복방안을 제시한

"The ArtBody Map"이 나왔습니다.

 

집에 하나 붙여놓고 증상이 생길때마다

아픈곳을 그림에서 찾아보면

증상의 이름과 원인 그리고 회복식품을 알 수 있다고 하니...

주치의가 따로 없죠?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합니다.

유난히 피곤해지고, 날씨 변동이 심한 요즘

건강한 습관 들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 지도 구경가기 | http://2url.kr/am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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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는 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에

우리 곁에 머무는 휴대폰, PC.

 

 

늘 상 고개를 숙이어 오랜 시간있기에

우리의 목은 자꾸면 틀어지고 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애 어른 할 것 없이

'거북목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거북목 증후군이란, C자 형태로 있어야 할 목뼈가
바로 서있을 경우에도 일자로 변형이 된 상태를 말하는데요.

 

 

 

왜 이런 증상이 생길까요?
선천적으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자세가 바르지 못해 생긴 결과입니다.
특히 컴퓨터며 스마트폰 등을 장시간 사용하는데서 기인합니다.

 



이런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목관절염이 생기고,
호흡에도 지장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골절위험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초기증상이 보일 경우 빠른 대처가 필요한데
예방에 가장 좋은 것은,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의 사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더불어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고, 글자크기를 키우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멀리 두고 사용하라고 합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 앉을 경우 상체를 세워 등받이에 대는것이 중요하고, 

수면시에는 높은 배게를 피하고, 얕은 베개를 사용하며
같은 자세로 일해야하는 사람들은

한 시간마다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라고 전문가는 조언합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가족의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신경쓰고, 조심해야할 것입니다.

 

 

가족의 건강은

가정의 행복과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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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출신의 요리전문가(요리교육전도사) 제이미 올리버(Oliver· 38)

 저명한 TV 요리쇼 진행자인 그는 한국의 여러 방송사에서도 소개되기도 했지요.

 

 

제이미는 '모든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해 가르쳐야'한다고 말합니다.      

미국의 비영리재단 테드(TED)가 수여하는 상을 받은 제이미가                                                                

여러 청중 앞에서 강연한 내용은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비만국가 중에 하나지요.   

비만은 나쁜 식습관 때문입니다.                                                                                                         

비만으로 매년 많은 사람들이 숨집니다.                                                                                               

슬픈 현실은 우리들의 자녀들이 비만에 노출되어있다는 거지요.   

                                                           

비만으로 인해 비행기 좌석이 점점 더 커져가는 현실.   

제이미는 세계가 재부팅되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그 재부팅은 바로 식생활문화를 바꾸는 것.   

그렇지 않으면, 지금 어린 세대는 어른 세대보다 더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정도로 심각하지요.        

 

                                                              

 패스트푸드.                                                                                                                                    설탕이 듬뿍 들어간 식품가공업체에서 내놓은 음식을 먹으면 결코 아이들의 미래는 밝지 못할 것이다고.

 

 


 

아이들의 심신의 건강. 어른들이 지켜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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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여기저기서 기침소리와

코푸는 소리가 많이 들리시죠?

 

 

가장 감기에 많이 걸리는 요즘입니다.

명절연휴에 음식준비와

손님접대로 무리하신 분들은

아마 지금 온몸이 쑤시고,

기름기 음식을 많이 드신 분들은

어쩐지 속이 더부룩하고, 몸이 무겁고,

머리도 아프고 그러시겠죠?

 

 

음식은 인체의 면역기능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오늘은 우리 몸에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면역성을 높여주는 음식

 

1. 질 좋은 단백질

 

 

우리의 면역계는 인체세포의 주요한 구성물질인 단백질이 있어야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인체는 하루에 동물성이나 식물성 음식물에서 섭취한 단백질 3-5분을 필요로 한다.

우질 단백질은 살코기와 닭고기, 바다물 생선, 저지방 유제품, 계란 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대두와 두부, 콩제품, 견과와 같은 야채류에도 질 좋은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단백질 외에 면역체 형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E가 함유된 대두와 견과는

세포의 활성을 증진시키기 때문에 특히 면역기능저하를 효과적으로 개선시킨다.

 

그밖에 해물에 많이 들어 있는 아연은 면역력유지의 중요한 영양소이다.

의학적 연구에 의하면 체내에 아연이 부족하면 바이러스와 세균이 쉽게 침입한다.

 

 

 

2. 다양한 색깔의 야채

 

 

하루에 최소 녹색과 적색, 흑색 등 3가지 색깔의 야채와 과일을 먹어야 하고

3가지이상이면 효과가 더욱 좋다.

 

[푸른색]

푸른색 각종 잎 채소

 

[붉은색]

토마토, 당근, 사과

 

[노란색]

오렌지, 귤, 호박, 고구마, 수박, 모과

 

[보라색]

포도, 블루베리, 적채, 가지

 

[검정색]

버섯

 

푸른잎채소는 광물질로 면역성에 필수적인 요소이며,

비타민 A는 눈과 코, 구강, 허파, 위장 등의 점액을 보호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체내로 들어오는 전선을 효과적으로 지켜준다.

 

인체에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면역기능실조가 유발되고 면역체변이가 와서

체내의 세포가 정상적으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된다.

 

버섯 등도 꼭 먹어야 한다. 버섯속의 영양소는 특히 발암물질에 강한 세포를 키워준다.

버섯은 세포의 전투력을 향상시키고 자연 킬러식 세포의 숫자를 증대시키고

활성을 강하게 한다.

 

 

 

 

 

3. 잡곡밥

현미와 같은 잡곡에는 비타민과 광물질이 많이 들어 있고

흰 쌀밥과 밀가루 등 정제음식에는 이런 영양소들이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다

잡곡에 들어 있는 비타민 B는 세포의 증식과 산화, 환원을 돕는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 B2와 B5, 엽산은 세포점액을 유지시키고 면역체의 생성을 도와준다.

 

 

4. 마늘

마늘은 냄새 때문에 적지 않은 사람들의 거부를 받는 음식물이다.

하지만 매일 마늘을 먹는 습관은 건강에 좋다.

발암물질의 최고로 꼽히는 마늘은 세포의 활력을 도와주고 킬러세포의 숫자를 증대시킨다.

 

마늘을 날것으로 먹거나 익혀서 먹거나를 막론하고 매일 2-3쪽의 마늘을 먹으면 좋다.

혹은 양파나 파로 마늘을 대신해도 살균효과와 감기예방, 항암 등 효과를 볼수 있다.

 

 

5. 요구르트

매일 200-300g양의 1-2병 요구르트는 필수이다.

요구르트의 주요 기능은 위장의 건강을 조절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요구르트를 먹으면 위장의 유해균 생성이 억제되고 그로부터 발암물질이 적어진다.

매일 180mg의 요구르트만 마셔도 감기와 설사를 효과적으로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이나 어린이들이 매일 요구르트를 마시면 좋다.

 

*영양전문가는 매일 아침 공복에 요구르트를 마시면 쾌변을 유도하고

오후에 요구르트에 과일을 곁들여서 먹어도 좋다고 한다.

 

 

 

 

면역성을 떨어뜨리는 음식

 

1. 지방

사실 과도한 지방이 몸에 해롭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통제를 못하는 것일 뿐.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살이 찌는 것 외에 면역계의 기능이 영향을 받는다. 인체는 지방이 조금만 있어도 건강하고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특히 대두유나 옥수수유, 해바라기씨유 등을 통해 섭취한 지방은 유지의 성격이 불안하기 때문에 고온에서 쉽게 산화를 일으켜 인체에 들어가면 면역세포를 공격하는 유리기를 생성한다. 따라서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나 땅콩유 등을 통해 지방을 섭취하거나 다양한 식용유를 통해서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당

포도당과 과당이 함유된 간식은 인체의 백혈구에 영향을 주어 백혈구의 활동력을 저하시키며 따라서 질병에 대처하는 인체의 힘이 떨어진다. 티스푼으로 18-20숟가락의 설탕을 먹으면 백혈구의 능력이 50% 저하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TIP. 과자나 케익과 같은 간식 양을 통제하고 당분이 함유된 음료대신 녹차나 자스민차,

      과일차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최고는 끓인 물이나 생수를 마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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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우유가 마시고싶을 때,

전자렌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된다.

냉동실에 얼린 빵을 해동할 때,

전자렌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된다.

 

어디서 이런 신통한 귀염둥이나 나타났나?! ^^

 

 

 

 

편리하다고만 생각했던 전자레인지.

하지만 알고보면 전자레인지,

무턱대고 쓸게 아니다.

 

전자레인지의 열이 어떤원리로 발생하는지 아는가?

 

보통 음식을 삶거나 굽거나 찐다는 것은

음식에 화기나 열기를 가하는 과정이지만

이때 음식의 분자는 바뀌지 않는다.

단지 뜨거워질 뿐이다.

 

그러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전자파가 가해지는) 과정은 다르다.

분자가 정신없이 움직여 마찰을 일으키면

이 마찰열로 식품의 온도가 상승하고

이 과정에서 음식의 분자구조가 ‘왜곡’되는 것이다.

 

유전자를 조작할 때에도 이 전자파를 이용한다.

전자파가 새로운 유전자를 끼워 넣기 쉽도록

분자구조를 헐겁게 하기 때문이다.

 

전자파는 음식의 구조를 바꾸고,

자연 상태에서는 생기지 않는 새로운 분자를 만들어 낸다.

 

이러한 이유로

식품의 질을 분서간 결과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경우

육류와 유제품, 과일, 채소에서 발암물질이 형성되며,

특히 뿌리채소에서 세포를 파괴하고 암을 유발하는

유리기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알칼로이드, 글루코시드, 갈락토시드,

니트릴로시도 등의 식물성 영양소들도 감소했다.

 

이러한 이유로

러시아에서는 1976년부터

전자렌지 사용을 금지해 왔다.

 

 

1989년 <랜싯>에 실린 논문에서는 전자레인지로 데운

유아용 우유에서 전자파에 노출돈 1-포롤린이라는 아미노산은

신경계와 신장에 해로운 형태로 바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스위스에서 진행한 임상연구에서 전자파로 조리된 식품을 섭취한 사람에게서

산소를 신체부위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의 수치가 낮아지는 현상을 발견했다.

 

편리함으로 무장한 전자레인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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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를 앞두고

아침부터 엄청난 불볕 더위가

시작되는 요즘입니다.

 

이럴때 조심해야하는게

일명 '더위병'입니다.

평소 더위병 예방법과

더위병 증상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알아둡니다.

 

정신이 건강하려면

몸이 건강해야합니다.

 

 

'건강한 가정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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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병을 아세요?

 

대표적인 더위병으로는 땀을 많이 흘려

몸의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 생기는 [열피로]가 있다.

갈증, 어지럼증, 피곤을 느끼면서

온 몸의 힘이 빠지고 열이 나는 증상이 이어진다.

 

 

열피로가 심해져

몸 속의 전해질 대사에 이상이 오면

손발이 저리고 근육경련, 호흡곤란이 나타난다.

이 증세가 [열경련]이다.

 

더위병 가운데 응급조치를 하지 않으면

숨질 수도 있는 질환이 [열사병]이다.

몸의 열조절 기능이 갑자기 정지돼

체온이 39.5도까지 치솟으며

살갗이 건조해지고 구토를 하거나 의식을 잃는다.


 

 

 

더위병 예방법

 

첫째, 땀이 쏟아질 때 물이나 주스를 자주 마신다.

둘째, 몸에 이상이 느껴지면 즉시 휴식한다. 

셋째, 평소에 전해질 보충을 위해 생선이나 야채, 오렌지, 키위, 귤 등

        칼륨이 풍부한 과일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넷째, 매일 아침 따뜻한 물로 샤워하면 혈액 순환이 촉진되고 자율신경도 자극되어

        몸의 면역력이 높아져 도움이된다.

다섯째, 이른 아침이나 해질 무렵 서늘할 때

            20∼30분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것도 도움된다.

 

 

 

더위병 증상시 해결방법


열피로

이온음료나 찬 소금물을 마시고 시원한 곳에서 쉰다.

 

열경련 or  열사병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데 환자를 서늘한 곳으로 옮겨

찬물이나 찬 수건으로 마사지해 체온을 빨리 떨어뜨려야 한다. 

이온음료나 소금물, 오렌지주스를 섭취시킨다. 

 

 

 

 

더위병 증상시 꼭 알아둬야할 점

 

더위병을 호소하던 사람이 만약 의식이 희미해지는 상태까지 간다면

빠르게 119를 불러야 한다.

 

특히 65세이상 고령자와 4세 이하 어린이는 더위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온에 노출되면 땀을 내고 피부 혈관을 확장해 체온을 낮추는 냉각 자율신경 기능이

떨어지는 연령대이기 때문이다. 또 심장병, 당뇨병, 천식, 갑상선기능 항진증 환자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폭염 시 야외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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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가면

빠른시간 안에

맛있는 것들을 해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이 널려있다.

 

간편한데다 맛도 뛰어나니

그 유혹을 뿌리치기 어렵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가공식품은 필수품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공식품에는 대부분

첨가물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무심코 먹는 식품 첨가물이

우리 몸에 해친다.

 

예를들면

인간의 세포를 죽일수 있다고

알려진 보존료 안식향산 나트륨은

체내유전자를 파괴해서 변이된 암을 유발 할 수 있다고한다.

 

햄이나 육가공품에 사용되는 아질산나트륨은

육류와 비슷한 색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발색제로

이는 헤모글로빈을 피괴한다.

 

 

가공식품을 아예 먹지 않거나 

가공식품 속 첨가물을 아예 없애는건 불가능하겠지만

식품 속에 있는 첨가물을 최대한 제거하고

최소섭취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인 대인이 될 것이다.

 


<식품첨가물 줄이는 방법>  

 

단무지(사카린 나트륨)

: 찬물에 5분정도 담근다

 

어묵(소르빈산칼슘)

: 뜨거운 물에 헹구거나 뜨거운 물을 뿌려준다

 

맛살(착색제, 산도조절제)

: 찬물에 담근다

 

햄(아질산나트륨, 발색제)

: 뜨거운 물에 2~3분 데친다

 

캔용기 햄(아질산나트륨,MSG,타르새소)

: 캔 개봉 후 노란기름을 제거한다

 

베이컨(아질산나트륨, 산화방지제, 인공색소)

: 뜨거운 물에 데친 후 키친타올에 기름기를 제거한다

 

비엔나햄(아질산나트륨, MSG, ,타르색소)

: 칼집내서 뜨거운 물에 2~3분정도 데친다

 

통조림옥수수(방부제, 산화방지제)

: 체에 받쳐 찬물에 행구워준다

 

두부(응고제, 소포제, 살균제)

: 찬물에 헹구어 먹고, 남은 것은 찬물에 담가 유리용기에 넣어 냉장보관한다

 

식빵(방부제, 젖산칼슘)

: 굽거나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다 

 

 


 

요리하기 전 귀찮을 수 있지만

약간의 귀찮음이

우리가족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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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미국 미시간대학교의 심리학 교수

스테파니 브라운박사는

볼티모어에서 5년 동안 432쌍의 장수한 부부를 상대로

조사를 실시하고 이들에게서 공통점이 발견했다.

 

 

그것은 여성의 72%와 남성의 75%가

아무런 대가 없이 베풀어주는

삶을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연구 결과 브라운 박사는

 '남을 위해 나누어주고 베풀어주는 삶을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오래 살 확률이 2배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

 

 

베푸는 행복이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몸을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하여 장수한게 한다는 말이다.

이것은 하버드 의과대학의 연구에서도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다.

 

 

1998년 마더 테레사 수녀가 87세 나이로 돌아가신 이듬해

하버드 의과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평생을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했던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학생들의 치모가 땀 같은 타액에서

나쁜 병균, 나쁜 세포를 물리치는 항생체인 IGA를 측정하였는데

IGA가 50%이상 일제히 증가하였다.

 

 

즉 자신이 직접 봉사를 하는 경우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행하는 선한 일을 생각하거나

보기만 해도 우리 몸에는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물질 IGA가 증가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테레사 효과(Theresa effcet in Calcutta)'라고 망명하였다.

일명  '슈바이처 효과'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용어는

테레사 수녀처럼 남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거나

선한 일을 보기만해도 인체의 면역기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사람들은 남을 도울 때 최고조에 이른 기분

즉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를 느끼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심리적 포만감 즉 '하이'상태가

며칠 또는 몇 주동안 지속되는데 이것은 혈압과 수치를

현저히 낮추고 정상치의 3배 이상 나오게 하여

몸과 마음에 활력이 넘치게 된다고 한다.

 

 

남을 돕고 남에게 무언가를 베푼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도움을 받는 사람도 행복하겠지만

사실은 도움을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이다.

 

 

- 한상숙 [터닝포인트] 중에서

 

 

 

선함이 이깁니다.

베푸는 것이 남는 것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우리는 '성숙'을 배우고,

이를 실천하는 삶이 결국 행복의 통로입니다.

KACE 시민리더십센터 www.kac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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