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를 아시나요?
태어날때부터

팔다리가 없는 사지가 없는 장애인 입니다.
하지만 그 신체적 장애와는 상관없이
그의 정신과 마음은 아름다우며,

오히려 많은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훌륭하고, 당당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는 "긍정의 힘"이라고 말합니다.

 


그가 말하는 긍정의 힘을 키우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인정하기
2. 게으름을 거부하기
3. 실패의 의미를 잘 받아들이기 이에 감사하기
4. 아침마다 자신을 칭찬하고 사랑해주기
5. 성공경험을 자주 떠올려 보기
6. 단기간의 욕심이 아닌 지속적인 행복을 지향하기
7. 힘든 상황에서 쿨하게 "쾐찮아"라고 하기
8. 어제와 내일이 아닌 오늘 하루를 즐겁게 살기

 


닉 부이치치가 항상 강의 마지막에 하는 말
"저도 팔도 없고, 다리도 없습니다. 그리고 한계도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풍요로운 물질보다

학원 수강보다

재미있는 장난감 보다

엄마의 잔소리보다

 

 

스스로를 자신의 마음을 이끌어갈

긍정의 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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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부모리더십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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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환상은 무죄다.

이는 긍정적 착각이기에

뇌세포를 긍정적으로 활성시킨다.

"나는 멋져, 잘 될거야, 내일은 기쁨이야"

 

 

좀 더 구체적으로

"나는 목소리가 좋잖아"

"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지"

"나는 웃는 모습이 예뻐 그래서 내가 웃으면 옆의 사람 기분이 좋아진대"

"나는 걸음걸이가 멋져 발걸음이 확신에 넘치는걸"

"나는 음식을 맛있게 먹잖아 그래서 식욕이 없는 사람도 나랑 밥 먹으면 식욕이 댕긴데..."

"나는 남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잖아 그래서 사람들은 힘들 때 나를 찾잖아..." 등등.

 

 

상대에게도 이러한 피드백을 계속 주면 그렇게 된다.

"당신 참 멋져"

"글도 잘 쓰네"

"생각이 깊은데"

"너랑 친구라서 참 좋아"

"당신을 알게 된 것은 행운이야"

 

 

이미지 트레이닝...

내가 되고 싶은 이미지를 연상화하여

실제인 양 그 속에 빠져있는 것.

이미 이루었다 느끼고 그 기분까지도 맛보는 것.

 

 

운동선수들이 많이 차용하는 연상법이며

Secret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전제되어야 할 것은 넘 허무맹랑하면 안 되고

분명히 정직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순수히 믿는 것~!

 

 

뇌는 상상한 것과 실제를 구분하지 못하기에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아기들에게 태몽의 신화를 만들어 주는 것!

이러한 근거의 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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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나 남을 의식하며 살고 있다.

이러한 심리가 남과 비교하는 잣대를 갖게 하여

나보다 부족한 사람을 보면 행복감을 느끼고,

( 방송에서 바보 컨셉이 뜨는 이유가 아닐까?^^)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엄마가 동창회에 갔다 오면

그 집의 남편과 자식은 괴롭다.

남의 집 남편 때문에,

혹은 다른 집 아이의 취직이 나를 불행하게 할 이유는 없다.

그들의 인격과 내 인격을

그것으로 저울질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고,

나의 불행이 상대방의 행복이라면

결국 우리 모두는 불행할 수 밖에 없다.

 

 

이 함정에서 빠져나올 때

우리는 자신과 상대의 행복에

순수한 박수를 보내게 된다.

 

 

한국인이 타국민보다 행복도가 낮다고 한다.

방글라데시의 국민들이 행복도가 제일 높다고 한다.

남을 의식하고 비교하는 여부의 문화적 차이이리라.

 

 

열등감은 남들과의 비교에서 비롯된다.

열등감은 기준이 남에게 있다.

건강하지 않은 경쟁은 남들이 기준한 것에

내가 끌려 다닐 때 나타난다.

 

 

내가 경쟁해야 할 확실한 대상은

어제의 나이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아지는 것~!

얼마나 쉬운가?

 

이것이 긍정적 노력이다.

 

 

 


 

 

| 이종의 |

 

KACE서울3 부모교육수석지도자

한국에니어마인드 연구소장 

한국가톨릭대학교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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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VADOR DALI/THE PERSISTENCE OF MEMORY, 1973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심리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대니얼 카너먼 (Daniel Kahneman). 카너먼은 “우리는 매일 약 2만 번의 개인적인 순간을 경험한다”라고 말했지요. 인간은 의식하든 하지 않던 매 순간 기억을 떠올립니다. 찰나처럼 스쳐가기도 하고, 기억이 몇 초 동안 떠오기도 하고, 오래 시간 머물기도 합니다.

 

사람은 기억을 살라먹고 산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좋은 추억과 말은 평생 따라 다닐 수 있지요. 나쁜 기억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란 브라이언이라는 젊은이는 어렸을 때 좋지 않은 환경에서 천덕꾸러기 대우를 받으면 살았지만, 한 선생님이 건네 준 말을 기억하고 인생을 바꾸어 내었다고 합니다.

 

“ 제 인생은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 한 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해주었을 때, 결정되었습니다. ‘나는 네가 걱정된다. 하지만 너를 믿는다”라고요.“

 

이 말이 브라이언의 인생관을 바꾸어 내었습니다. 부정의 말보다 긍정의 말 한마디가 사람의 인생 지표를 바꾸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와 부모, 학생과 선생과의 대화가 아닐까 합니다. 몸과 정신이 무르익는 어린 시절과 청년기에 말 한마디가 큰 영향을 미치니까요.

 

나는 과연 자녀들과 하루에 대화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어떤 말을 주로 할까? 말 중에서 칭찬이나 긍정의 말을 몇 번 했을까? 부정적인 말을 몇 번 했을까. 잠시 생각해 봅시다.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억에 남는 긍정적인 ‘순간’ 이 자녀와 학생들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 봅시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활한 시간의 깊이 마다 하루에 떠오르는 ‘순간의 기억’ 숫자는 다르겠지만, 한 사람의 기억 속에 각인될 ‘순간’을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나는 하루에 매번 떠오르는 ‘순간’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어떤 순간인지......

 

*참고 도서:당신의 물통은 얼마나 채워져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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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와 코끼리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 고래나 코끼리한테 칭찬한 일이 없어서, 정말 춤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는 하나의 비유라고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자녀들을 키우다 보면, 자꾸 우물(틀) 안에 가두어 둘려는 마음이 생길 때가 많지요.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 마라”, “사과해라”, 등 등. 긍정과 칭찬에 너무 인색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어렸을 때 생각을 해보면 이해가 가지요. 야단맞고 기분 좋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특히 청소년기에는 하지마라고 하면 거꾸로 하지요. 반발 심리가 작동합니다.

 

도널드 클리프턴과 톰 래스가 쓴 <당신의 물통은 얼마나 채워져 있습니까>를 읽어 보면 긍정적인 사고와 말이 얼마나 사람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에서 재미난 조사를 했지요. 세계 여러 나라 학부모 대상으로 자녀가 영어A, 사회B, 생물C, 수학F 학점을 받아왔을 경우, 어떤 과목에 가장 관심을 보이는가 물었습니다. 대부분 수학 F에 관심을 보였지요. 영어A가 관심이 당연 적구요. 경쟁 입시체제에서 당연 수학 F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해하지만, 수학F를 지적하기 보다는 먼저 영어 A를 먼저 칭찬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교육심리학자들이 언급했듯이 칭찬은 학업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누구나 모든 과목에서 A를 받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사람마다 능력과 재능의 차이가 있듯, 자녀가 잘하는 과목을 칭찬해 주는 것이 필요하지요. 예를 들어, “ 수학 F가 뭐니, 당분간 수학에만 집중해. 창피하구나.” 이렇게 말하는 것과 “ 영어를 너무 잘하는 구나, 수학도 조금 신경을 써서 생물C 정도까지 끌어올리도록 노력해 보려무나. 영어를 잘하는 것 보니, 다른 과목도 조금 신경 쓰면 성적이 좋아지겠는데! 대단해 영어 A를 다 받고, 아빠는 영어 A 받은 적도 없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 아는 사실이지만,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란 쉽지가 않지요. 초등학교 때 친한 친구는 미술은 화가 수준인데, 모든 과목에서 낙제를 받았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배려로 국제 아동미술제에 그림을 출품해서 상을 받게 되지요. 지금은 캐나다에서 미술사학을 가르치고 있답니다. 만약, 부모님과 선생님의 칭찬이 없었다면, 어떤 길을 걸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당연지사. 못하는 것을 먼저 지적하는 것 보다는 잘하는 것을 먼저 칭찬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정의 미학이 아니라 긍정의 미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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