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성적이 부모와 관계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설문조사결과

부모들의 76%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나봅니다.

 

 

 

 

오현숙 (KACE 부모교육지도자) 선생님이 학생들을 만나

부모와의 관계에 대해 학생들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명애 (KACE부모교육지도자)선생님은 이야기하고 있는 아이의 부모와 함께

모니터를 통해 아이들의 속마음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듣고 어머니는 나름대로의 대안을 내놓습니다.

상담이란 그 대안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일 뿐,

정답은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있습니다.

 

 

 

부모-자녀의 관계도 결국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느냐가 중요한데요.

KACE의 [부모에게 藥이되는 프로그램] 중

자기의 성향을 파악할수 있는 MBTI 수업이 있습니다.

 

MBTI수업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성향을 파악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부모-자녀는 '대화'를 통해 소통을 하는데요.

서로 대화를 하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아예 대화조차가 없는 가족이 많다고 하는데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떻게하면 부모-자녀가

대화를 원활하게 할 수 있을까요?

[부모자녀 대화법] 수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자녀의 입장이 되어본 어머니는...

비로소 깨닫습니다.

아이를 위한 마음이라는 핑계로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전에

나 하고싶은 이야기만 했다는 것을...

 

 

 

 

대화법에는 침묵하는 대화법과 깊게듣는 대화법이 있습니다.

우선 아이들의 말을 들어야합니다.

 

 

부모가 바뀌면, 아이들도 따라 바뀝니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가장 인정받고싶어하며,

부모를 가장 의지합니다.

 

자녀의 말에 귀 기울려주고, 믿음과 신뢰를 가져주세요.

 

 

 

 

"부모의 리더십이 건강한 가정을 만듭니다"

 

KACE 부모리더십센터

www.kac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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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요즘, MBC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가 장안의 화제지요?.  어제, 밤 같지 않은 일요일 밤. 나는가수다가 전파를 타자, 많은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이 감동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가수 정엽이 7위를 했지요. 하지만 꼴찌가 꼴찌가 아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비록 탈락했지만, 아름다운 꼴찌가 무엇인가를 보여주었습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닙니다. 일등이 있으면, 꼴찌가 있습니다. 경쟁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순위싸움. 하지만 아름다운 꼴찌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사람들은 꼴찌에게 찬사를 보내기 보다는 꼴찌에게 걱정과 안타까움을 보태지요. 



꼴찌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어제의 꼴찌가 오늘,내일의 일등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일등이 꼴찌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꼴찌할 수 있는 일과 일등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자신만의 장점과 단점이 있듯. 일등과 꼴찌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상대적인 기준입니다. 정엽은 윤도현의 '잊을게'를 불렀습니다. 만약 다른 곡을 소화해내었다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어겠지요. 나는 가수다(나수다). 나는 꼴찌다. 하지만 정엽은 꼴찌가 아니었습니다. 정엽의 꼴찌 소식을 들으면서, 정엽이 결과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나수다에 기대감을 표시하는 장면을 보고 그의 넉넉한 마음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일등과 꼴찌가 아니라,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는 것을 노래로 보여준 일곱 가수들에게 격려와 칭찬의 목소리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감기때문에 목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노래를 끝까지 소화해낸 백지영. 자신만의 화법으로 백지영의 노래를 열정적으로 소화해낸 윤도현. 만년 2등이 아니라 1등도 할 수 있다는 실력파 김범수. 재도전의 논란 속에서도 손떨리는 긴장감 속에서 노래를 부른 김건모. 김건모의 노래를 자신의 무대로 승화시킨 박정현. 모두다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남의 노래를 자신의 노래로, 단순 편곡을 넘어 체화시켜낸 일곱명의 가수들.



국민 가수 김건모는 나수다가 자신의 가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무튼 나수다를 통해 경쟁을 넘어 노력하는 사람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것과 자신만의 실력을 키우면 언제가는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꼴찌 정엽. 당신은 꼴찌가 아니라. 일등같은 꼴지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파이팅 ^^ 정엽의 잊을게를 잊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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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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