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얼마전 KACE 인문교육원 박재희 대표님의 오디오클립 채널을 소개해드렸던 것 기억하시나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매주 월요일 오전 7시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이전 내용까지 천천히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오디오클립 앱으로도 구독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침을 여는 "고전의 대문"

박재희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158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청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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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 인문교육원 박재희 대표님의 오디오클립 채널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침을 여는 "고전의 대문"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158




라디오 시사고전 박재희 교수가 돌아왔다!

KBS1라디오 시사고전과 EBS 손자병법 등을 진행한 고전 해설자이자,

《고전의 대문》을 쓴 박재희 교수가 월요일 오전 7시에 고전의 답을 들고 찾아옵니다.

사마천의 사기에서 만난 암살 이야기,

불통하는 리더의 결말,

다양하게 살아갈 권리 등 현실 속 다양한 사건과 이야기에 대해

동양고전이 주는 다양한 상상과 해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공자는 자신을 ‘술이부작 述而不作’이라는 말로 정의하였습니다.

자신은 창조자가 아니라 전달자라는 다소 겸손한 정의입니다.

맹자 역시 공자의 위치를 집대성集大成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조그만 편린들을 모아 크게 완성하였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 새로운 문을 만든 창조자가 아니라,

지나간 지혜를 모아 고전의 대문을 만들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박재희, 《고전의 대문》에서 매주 월요일 아침 7시에 업데이트 됩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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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인문교육원 박재희 대표님이 네이버에 재능기부를 해주셨습니다.


네이버의 오디오클립에서 인문학 강의를 무료로 들어보실 수 있으며,

관련 링크는 아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audioclip.naver.com/channels/158


아침을 여는 '고전의 대문' 박재희입니다

"다양하게 살아갈 권리-장자"

"불통하는 리더의 결말-퇴계 이황이 인용한 주역"

"자객열전에서 만나는 암살 이야기-사마천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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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량으로 다시 이순신 장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70년대 이순신 장군은 국가에 대한 충성의 화신으로, 충무공 이순신, 성웅 이순신 등으로 그려졌지만 이번 이순신 장군에 대한 관심은 정부나 국가 주도가 아닌 국민들이 진정한 지도자의 출현을 바라는 갈망이라는 점에서 명확히 다르다. 진정 이 시대는 영웅을 필요로 하고 있고, 사리사욕(私利私慾)에 물들지 않은 순수하고 고결한 불멸의 지도자를 바라고 있음이 분명하다.

 

숭례문이 불길에 싸여 무너지는 상황에서 어느 지도자도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우왕좌왕할 때 국보 1호가 타오르는 것을 그저 가슴을 쓸어내리며 바라봐야만 했던 국민들은 이번 세월호 참사에서 자기들만 살겠다고 승객들을 뒤로 한 채 구조선에 오르는 승무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또 한번 이 시대의 진정한 지도자를 생각하게 됐다. 병영의 어두운 곳에서는 병사들의 집단 구타와 따돌림이 만연한데 오로지 자신의 자리와 진급에 영향을 줄까봐 쉬쉬하며 덮어 버리기에 급급한 책임자들의 작태는 이제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 더 이상 책임과 공익을 위한 지도자의 출현은 요원하다는 탄식까지 자아내고 있다. 이순신은 이제 우리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진정한 지도자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기본부터 다시 묻고 있는 것이다.

 

‘장군은 진격을 명령함에 칭찬과 명예를 구하고자 해서는 안 된다(進不求名)! 후퇴를 명령함에 문책과 죄를 피하려 해서는 안 된다(退不避罪)! 진격과 후퇴의 판단 기준은 오로지 백성들을 보호하는 데 있으며(惟民是保), 그 결과가 조국의 이익에 부합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利合於主). 이렇게 진퇴를 결정하는 장군이 진정 국가의 보배다(國之寶也).’ <손자병법>에 적혀 있는 장군의 소명의식이다. 인사권자의 눈치나 보면서 어떻게든 진급이나 바라고, 세상의 공명심에 사로잡혀 오로지 자신의 이름 석 자 알리는 것이 성공인 줄 착각하는 사람은 애초부터 지도자의 자격이 안 된다는 것이다. 스펙이나 잘 쌓아서 남보다 먼저 진급하는 것이 공직의 최선 목표고 나중에 문제 생길 일은 직접 결정하지 않아서 모든 책임에서 벗어나기에 급급한 지도자라면 반드시 수백 번 고쳐 읽어야 할 구절이다.

 

‘전쟁은 국가의 가장 큰 일이다(兵者 國之大事). 백성들이 죽고 사는 땅이다.(死生之地). 국가의 존망이 달려 있는 길이다(存亡之道). 그러니 신중히 살피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不可不察也).’ 공직에 나서기 전에 국가의 대리자로서, 국가의 안녕과 국민의 생존에 책임을 진 사람으로서 공직 선서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내용이다. 나는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하려고 있는 사람인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려 하는가? 이에 대한 기본 질문 없이 그저 자리나 보존하고 남보다 위에 서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됐을 때는 조직이 무너지고 조직원의 생존이 위태롭게 됨은 너무나 명약관화한 일이다.

 

이 시대 새삼 영웅 이순신이 다시 각광받고 조명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대는 스펙보다는 기본을 갖춘 지도자를 요구하고 있고 불굴의 의지로 위기를 돌파해 낼 능력 있는 지도자를 갈망하고 있다. ‘신에게는 아직 전선이 열두 척이 있나이다(今臣戰船尙有十二)!’ 참으로 든든하고 믿음직한 국민에게 충성하는 지도자의 모습이다. 두려움을 용기로 전환시키고 사람을 하늘처럼 받들 수 있는 지도자를 우리는 간절히 원하고 있다.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 taoy2k@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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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치, 안목에서 나온다


세상에 어떤 물건이든 쓰는 사람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똑같은 기술이라도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기술의 가치가 전혀 달라진다는 것은 결국 그 기술을 바라보는 사람의 안목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던 것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더 큰 효용성을 만들어 내는 것도 경쟁력이 될 수 있다.

 

<장자(莊子)>에는 손 안 트게 하는 약의 가치에 대한 우화가 있다. ()나라에 대대로 빨래만 전문으로 해서 먹고사는 집안이 있었다. 이들은 겨울철에도 빨래를 해야 했기 때문에 찬물에 손과 발을 담그더라도 손발이 트지 않는 비법의 약을 만들어 사용했다. 일명불균수지약(不龜手之藥)’, ()을 트지() 않게() 하는 약()이었다. 어느 날 그 지역을 지나던 과객이 백금을 주고 그 기술을 팔라 했고, 거액을 준다는 말에 기술을 과객에게 넘겼다. 과객은 그것을 가지고 오()나라 왕에게 가서 자신을 장군의 직책에 등용해 줄 것을 청했다. 그때 오나라와 원수 관계에 있었던 월()나라가 군대를 일으켜 오나라로 쳐들어 왔는데, 때는 찬바람 부는 겨울철이었고 마침 양자강 유역에서 수전(水戰)을 하게 됐다. 장군이 된 과객은 손 안 트는 약을 대량으로 만들어 자신의 병사들에게 바르게 해 강한 전투력으로 월나라 군대를 대패시켰다. 그 후 그 과객은 땅을 하사받아 제후가 되고 대대손손 부를 누리며 살았다. 장자는 이 이야기 말미에 이렇게 말한다. “똑같이 손 안 트게 하는 약인데, 누구는 그것을 가지고 제후로 봉해지고, 누구는 평생 빨래하는 직업을 못 벗어났다. 이것은 같은 물건이라도 누구에 의해 어떻게 사용되는가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다.” 결국 안목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물 안에 개구리라는 말이 있다. <장자>는 이 우화를 말하면서 새로운 안목과 가치로 세상을 보려면 내가 있는 우물 속에서 과감하게 나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는 우물 밖의 하늘에 대해 설명해 줄 수가 없다. 여름에만 살다 가는 벌레에게는 겨울철 얼음에 대해 설명할 수 없다. 조그만 동네에서 최고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뽐내는 사람에게는 세상에 더 큰 지식을 이해시킬 수 없다. 그들은 모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공간(space)과 시간(time), 지식(knowledge)의 그물에 걸려 있기 때문이다.’

 

송나라 사람은 손 안 트게 하는 기술을 오로지 빨래하는 데만 사용했고, 과객은 그 기술로 군대 보급품을 만들어 병사들에게 지급해 겨울철 승리의 전략으로 사용했다. 똑같은 기술이지만 쓰는 사람의 안목에 따라 그 가치가 완벽하게 달라진 것이다. 미래 학자 앨빈 토플러는 그의 책 <부의 미래(Wealth Revolution)>에서 새로운 부의 혁명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장 고질적인 병폐(Deep Fundamentals)공간과 ‘시간’지식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새로운 공간으로 항해하고(Stretching Space), 새로운 속도를 만들어 내고(Re-arranging Speed), 새로운 지식으로 무장했을 때(Re-trust Knowledge) 비로소 미래 부의 혁명 시대에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 그의 주장은 <장자>의 우물 안의 개구리 우화와 너무 닮아 있다. 이제 한 가지 기술만으로 세상을 석권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융합과 복합적 사고만이 새로운 창조적 선두의 자리에 설 수 있다. 우리가 인문학에 관심을 기울이고 경험하지 못한 곳으로의 열망을 갖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것은 새로운 가치와 안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

(원본: http://www.dongabiz.com/article/view/1206/article_no/6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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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상처로 남지 않으려면

슬픔이 극에 이르면 아픔이 되고, 아픔이 도를 넘으면 상처로 남는다. 슬픔과 아픔은 인간으로서 숙명처럼 겪어야 할 인생의 과정이라 쳐도 그 슬픔과 아픔이 도를 넘어 상처로 남아서는 안 된다. 상처는 지울 수 없는 흉터가 돼 평생 그 아픔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논어>에서 공자는 ‘애이불상(哀而不傷)’을 말한다. 그는 인간의 감정을 노래한 <시경(詩經)>관저(關雎)’ 장을 평론하면서슬프지만() 그 슬픔이 상처()로 남지는 않았다고 했다. 귀한 생명들을 지켜주지 못해 차마 입에 담기도 안타까운 이번세월호참사의 희생자 유족들과 그 아픔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슬픔이 상처로 남지 않기를 기원하며애이불상(哀而不傷)’의 구절을 가슴에 새겨본다.

 

참사의 문제점을 논하는 다양한 시각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리더의 소신과 책임의식 부재에 대해 가장 많은 지적이 나온다. 승객을 책임져야 할 선장과 승무원들은 본인들의 책임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려고 도망가기에 급급했고, 구조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나 책임을 진 리더들은 한시가 급한 현장에서 어느 누구도 소신껏 구조명령을 내리거나 결단을 내리지 못했다. 나중에 책임질 일은 하지 않겠다는 보신주의의 완결판을 모두 보여준 것이다. 지난 번 국보 1호 숭례문에 불이 났을 때도 소방방재청이나 문화재청 어느 누구도 기와를 뜯고 진입해 물을 뿌리라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밤새 팩스만 주고받았다. 결국 국보 1호 숭례문은 잿더미로 주저앉고 말았다. 내 앞에 닥친 재해가 나의 생명을 위태롭게 해서는 안 되고 나의 자리를 흔들리게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만 있었다. 내가 책임져야 할 것이 무엇이고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소명의식도 없었던 것이다. 이순신 장군은 아무리 인사권자의 명령이라도 백성과 나라의 보존에 위배된 명령이라면 거부할 줄 알았다. 자신이 판단해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면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과감하게 명령을 내렸다. 자신의 생명이나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 장군으로서 보민(保民)과 보국(保國)의 소명의식을 어김없이 보여준 진정한 리더였다.

 

<손자병법(孫子兵法)>에 보면 장군이 전장에서 진격과 후퇴를 명령하는 판단 기준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진격을 명령함에 칭찬과 명예를 구하고자 하지 마라(進不求名)! 후퇴를 명령함에 문책과 죄를 피하려 하지 마라(退不避罪)! 진격과 후퇴의 판단 기준은 오로지 백성들을 보호하는 데 있으며(惟民是保) 그 결과가 조국의 이익에 부합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다(利合於主). 이렇게 진퇴를 결정하는 장군이 진정 국가의 보배인 것이다(國之寶也).’ 국보(國寶)급 리더의 소신과 결정에 대한 <손자병법>의 구절이다. 인사권자의 칭찬과 비난에 연연해 생사의 갈림길에서 우왕좌왕하는 하는 사람이라면 리더로 있을 자격이 없다. 나중에 어떤 비난과 책임을 지더라도 현장을 정확히 읽어내고 결정했더라면 슬픔이 상처로 남지는 않았을 것이다.

 

슬픔이 상처가 돼서는 안 된다. 비록 자신만 살고자 했고 자신의 자리에만 급급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슬픔이지만 아픔까지만 허용하고 상처로 남겨져서는 안 된다. 스펙과 시험만으로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 오로지 자신의 생명과 자리에만 연연하고 정작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직분과 소명의식이 없는 사람은 어느 누구든 그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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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의 부설기구인 KACE인문교육원(대표 박재희)지난 10월 15일(토) 운현궁에서

제15회 전국인문다도축제 "나눔이 행복하다"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전국인문다도축제는 예문관과 KACE인문교육원에서 주최하였으며,

운현궁과 전국인문지도자연합회가 주관하였습니다.

유치부에서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가하여 다도인으로서의 자세를 평가받으며 열정적인 차 경연을 펼쳤습니다. 또한, 참가자와 일반 관람객들을 위해 우리 전통 차(茶)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강동 소리하나 앙상블'의 우쿠렐레 축하공연도 선보인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분들과 가족분들, 관람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신 인문교육원 지도자 선생님들과 KACE 실무자분들 모두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KACE는 매년 1회 전국인문다도축제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진행될 인문다도대회와 KACE, KACE인문교육원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추가로

경기매일에 실린 인문다도축제 링크입니다.

[ http://www.kgmaeil.net/detail.php?number=1416&thread=22r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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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인문교육원의 박재희 대표님의 도서가 출판되어 소개해드립니다.

 

 

 

"고전의 대문"

사서편, 인생에서 꼭 마주치는 질문들에 대한 동양고전의 답

 

 

책소개

인생에서 꼭 마주치는 질문들에 대한 동양고전의 처방전!

라디오 시사고전의 해설자, 30만 베스트셀러 《3분고전》으로 청소년에서 CEO까지 고전 열풍을 일으킨 박재희 교수의 「고전의 대궐 짓기 프로젝트」 제1탄 『고전의 대문: 사서 편』. 동양 정신문명의 근간이 된 《대학》, 《논어》, 《맹자》, 《중용》 등 사서 고전에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곡 마주치는 마음에서 미래까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길어낸다.

저자는 ‘불안과 절박감 속에서 피어난 꽃’으로 《논어》를 설명하는 파격적인 해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주자에서 피터 드러커까지 동서고금을 종횡무진 넘나드는 풍부한 논거와 사례들을 제시한다. 나아가 1,000년 전 동양문명의 르네상스를 이끈 고전들을 모멘텀으로 삼아 지금 나의 르네상스, ‘흥()의 혁명’을 이루어내 진정한 자기 부활에 성공할 것을 제안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도서구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975318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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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난세일수록

역사의 지혜가 필요하다.

KACE 인문교육원 박재희 대표의 짧은 고전강의를 통해

성공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위한

조직(공동체)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한다.

 

 


 

 

1. 꿈: 함께 꿈을 꾸고 있는가

     꿈을 공유하는 조직

 

징기스칸

"한 사람의 꿈은 그저 꿈이지만, 우리의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

 

손자병법

"같은 꿈을 꾸는자 성공하리라!"

 

 

 

2. 전략 : 생각하고 싸우고 있는가

    생각하고, 분석하고, 승산을 가지고 싸우는 조직

 

이순신 장군

 이순신 장군이길 싸움만 했다.

 이길 싸움을 정확해 예측해내는것도 전략이다.

 

-큰 판을 짤 수 있어야한다.

-때로는 물러서는 것도 전략이다.

 

 


 

[강의듣기 : 9분]

 

 

 


 

www.kace.or.kr

KACE 인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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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誠感天, 至誠無息

지성감천, 지성무식

 

지극한 정성은 하늘도 감동시키고

지극한 정성은 쉬지 않는 것이다.

 

 

정성과 성실이란 뜻을 가진 ‘성(誠)’에 대하여

중용(中庸)은 아래와 같이 정의합니다.

 

 

첫째, 성실함은 자신의 완성을 통하여 남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둘째, 성실함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셋째, 최고의 성실함은 무식(無息)한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중요한 윤리를 하나 고른다면

단연코 정성을 다한다는 뜻의

 ‘성(誠)’ 일 입니다.

 

 

외국학자들 사이에서도

동양의 비약적인 기업발전에 이 ‘성실’이 있었다고 진단합니다.

부품하나라도 성실하게 조이고 마무리 하는 근로자들의 성실함에서부터

조직의 리더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하여

기업을 위해 몸 바치는 관리자들의 성실함에 이르기까지...

성실함이야말로 동양적 가치의 가장 중요한 윤리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박 재 희

 

 2011~            KACE인문교육원 대표

2001 ~

민족문화컨텐츠연구원 원장

2000 ~ 2003

성균관 한국청년유도회중앙회 상임부회장

1998 ~ 1999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경전학과 주임교수

1996 ~ 2002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 객원교수

1995 ~ 1997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

1993 ~ 1994

성균관 교육국장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국예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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