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1.26 변화, 유머, 아이들
  2. 2011.01.15 혹시 이빨머그잔 보셨나요?

나는 10년 동안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의사소통 방법과 환경이나

문화가 달라져도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청중 중에는 새로운 환경,

낯선 나라에 장기간 머물고 있는 기술자나 영화감동,

회사의주재원이나 사업가, 중국인, 인도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오히려 그들에게서 행복해지는 법을 배웠다.

그 비결은 바로 변화, 유머, 아이들이었다.

 

 

 

"상상 속의 관객을 의식하며,

그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꿈 같은 인생을 살고 있지 않은가?"

 

 

변화

행복이란 양치기가 웅장한 산 너머로 해지는 광경을 바라보며

느끼는 목가적인 것이아니다.

대도시에 사는 바쁜 현대인의 행복이다.

현대사회에서 행복해지고 싶다면 변화를 받아들이고,

'피부에 와 닿는'긍정적인 동기를 찾아라.

무언가 배우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은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지루한 일상에 안착하지 않는다.

변화를 곧 도전으로 본다.

이런 태도가 인생을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지난날을 후회하지 말자.

지금 우리는 더 강하고, 더 똑똑하고,

더 지혜로운 사람이며,

많은 추억과 경험을 사랑하는 사람과 공유하고 있음을 기억하자.

 

 

 

유머

자기비하적인 농담을 잘하는 사람은

자기존중감이 높은 사람이기도 하다.

자기를 너무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모든 상황에서 웃음거리를 발견한다.

감동적인 책을 읽거나 행복해지는 영화를 보고,

적당히 농담하고 긍정적인 사람들과 자주 만나 소통하자.

냉소와 독설은 피해야한다.

남을 비웃고 놀리거나,

창피를 주고 다른 문화를 조롱하는 사람에게 동조하지 말자.

그보다는 일상에서 일어났던 우스꽝스러운 사건들을 꺼내 같이 웃자.

 

 

 

아이들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며

아이들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스스로를 이해하며,

진짜 원하고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자기 개성을 존중하도록 도와야한다.

부모는 아이가 자기 의견을 스스로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한다.

어리니까 아무것도 모를 것이라 단정하지 말고,

아이들의 생각과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자.

아이와 친구처럼 토론하되,

언제나 긍정적인 대화를 이끌어야한다.

이렇게 하면 아이는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맞게 될 것이다.

 

 

 

행복해지는 법!  


변화를 받아들여라 : 이를 도전으로 삼고 새로운 것을 배워라.

자기를 너무 심가하게 생각하지 마라 : 모든 상황에서 즐거움과 재미를 찾아라

아이들을 진지하게 대하고, 스스로 의견을 형성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자

 

 

 

 

 

[출처: 세상의 모든 행복 中에서 - 엘레나 프루블리(영국 MA웨스트민스터대학에서 소통학 공부하고, 유럽기업가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통을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현재는 에스토니아경영대학에서 중국 대학원생을 가르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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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외국의 한 제조회사 이빨 머그잔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컵들이 많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이 머그잔에는 왜 이빨이 새겨져 있을까요?

 

판매하는 사이트에 들어 가보니 아무런 설명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추론하거나 상상력에 맡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차를 마시거나, 식사 하면서 물을 마시다 보면, 보이지 않게

사람 입술 환경에 따라 컵에 잔여물이 묻어 있습니다.

진한 커피를 마시는 사람, 김치찌개를 점심 때 드신 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매번 컵을 씻지는 않지요.

 




이빨머그잔을 사용하면 어떨까요?

머그잔 이빨 부분을 입에 대고 물을 마신다면

아마 그 자리에 분명하게 흔적이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쩔 때는 고춧가루가 붙어 있을 때도 있지요?

 

일반 컵에 비해, 좀 뭐랄까?

징그러울 것 도 같고, 자주 컵을 씻을 것 같습니다.

 

내 이빨 상태가 항상 사람들에게 노출이 된다면

이빨을 자주 닦을 수밖에 없겠지요?

 

컵을 내 이빨처럼, 이빨을 이빨 머그잔처럼

청결 상태를 유지하라!!!


머그잔이야기가 나왔으니 컵에 대해서 이야기를 더 나눌까 합니다.
종이컵이 아니라, 가지고 다니는 컵
독일의 한 역에 가보면 커피자판기가 있는데... 종이컵이 나오지 않지요.
가지고 다니는 컵(머그잔)이 있어야 합니다.
종이컵 사용불가 커피자판기.
환경문제에 대한 고민(작은 실천)을 해보자는 취지가 담겨있습니다.





컵을 가지고 다닙시다!!!!!





편리와 풍요를 향해 과속 질주하고 있는 우리의 무의식적인 모습.

무심코 사용하는 종이컵, 나무젓가락, 비닐, 기저귀, 합성세제 등으로
지구를 병들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 인간들도 함께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지켜주는 물건을 사용하는 즐거운 습관, 유쾌한 귀찮음(?)을 통해
환경도 지키고, 나의 건강도 챙기는 생활 속 변화를 시도해 보는건 어떨까요?

 

"가지고 다니는 컵이 주는 가치"

“가방도 무거운데 어떻게 컵까지 들고 다녀요?”
 “남자가 무슨 컵까지 챙겨서 다닙니까?”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외출 할 때 컵을 챙겨 가지고 다니기란 쉽지 않죠.
저도 이성적으로는 컵을 가지고 다녀야한다고 하면서
깜빡깜빡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일회용 종이컵만큼 환경문제의 골칫거리도 없습니다.
종이컵은 자연분해 하는데 만해도 2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고
처리비용만 연간 60억 원이랍니다. 

사람들은 
 ‘종이컵은 종이로 만드는데 자연분해가 왜 어렵다는 거지?’라고 생각 할 수 있죠.
 하지만 종이컵을 종이로만 제작 하는건 아니라는 사실~!

만약 종이로만 종이컵을 만든다면, 수분이 금방 종이에 흡수되어
종이컵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답니다.
그래서 내부에 폴리에틸렌이라는 일종의 플라스틱(고분자 화합물질)으로
코팅처리하게 되는대요. 
바로 요거 때문에 종이컵을 재활용으로 분리수거해 버린다 해도
재활용률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참... 종이컵 사용을 자제해야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죠.
내부에 코팅된 폴리에틸렌은 높은 온도의 액체와 만나면
환경호르몬, 발암물질이 녹아... 음료와 함께 이 물질들도 먹게 되는 것입니다.
정말 끔찍한일이죠... ㅡ,.ㅡ 

 

지구의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내 몸을 생각해서라도 종이컵은 자제하고 컵을 가지고 다니는 게 어떨까요?

파우치에 넣어 머그컵을 가지고 다니거나,
가볍고 뚜껑이 있는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는 습관!
 
불편하지만 가지고 다닐만한 가치는 충분한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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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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