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에서 서울시 지원 시민제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직장인을 위한 힐링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송파구 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Art테라피로 지역사회 정서적 안녕을 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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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에는 11개의 교육지원청이 있습니다.

KACE가 위치하고 있는 송파구에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이 있지요.

 

서울시교육청은 관할 행정구역과 다른 교육지원청 명칭으로 인한 교육수요자의 혼란을 방지하고

지역 중심의 교육지원청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강남교육지원청, 강서교육지원청, 성북교육지원청의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3개 교육지원청은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공포로

2016.8.2.부터 새로운 명칭을 사용하게 됩니다.

변경 전

변경 후

관할구역

 서울특별시강남교육지원청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

 강남구, 서초구

 서울특별시강서교육지원청

서울특별시강서양천교육지원청

 강서구, 양천구

 서울특별시성북교육지원청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성북구, 강북구

 

서울시교육청은 2개 이상 자치구를 포함하는 교육지원청에 대해

관할 자치구를 모두 포함하는 명칭 변경을 추진하여

2014년 강동송파, 성동광진,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의 명칭을 변경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명칭 변경으로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11 교육지원청 중

, 서부, 남부, 북부, 중부교육지원청을 제외한 6개 교육지원청이

관할 자치구를 포함하는 명칭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교육수요자와 시민의 혼란을 방지하고 지역주민의 자긍심 및 지역중심 교육지원청의 위상을 높일 것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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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3월 3일(목) 서울시에서 "서울시 평생교육종합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계획은 2014년 11월 학계·전문기관·민간단체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생학습 종합계획 수립 자문단'을 중심으로 평생교육사, 평생교육기관·단체,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시 출연기관 등 700여명이 참석한 32차례 모임에서 논의를 거쳐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서울시 평생교육종합계획" 자세한 내용 알려드립니다.

 

 

□ 서울시가 성별, 연령, 계층, 문화, 지역에 차별받지 않는 ‘성인 공교육 시대’를 연다.

 

○ ’15년 1월 교육협력국을 ‘평생교육정책국’으로 확대 개편하고 3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을 출범시키고, 서울시립대의 시민대학을 통합하는 등 조직정비도 마쳤다.

 

□ 시는 이 과정에서 평생교육사, 보조강사, 학습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학습형 일자리 3,430개를 창출(’16년~’19년)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비용 감소, 사회적 자본 확대, 사회통합 강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시 평생학습 종합계획」은 크게 ①시민교육&실천학습 ②일상학습&학습문화 ③전환학습&함께학습 ④전달체계&거버넌스 등 4개 영역 13개 과제로 구성된다.

 

□ 첫째, 서울시민대학을 네트워크형으로 확대 개편해 서울 어디서나 시민 누구에게나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시민력 기준도 마련한다.

 

□ ‘서울자유시민대학(가칭)’은 본부 캠퍼스는 ’17년 서울복지재단 건물 리모델링 후 본격 운영된다. 5개 분교는 권역별(도심권, 동남권, 서북권, 서남권, 동북권)로 설치되며, 민간네트워크 525개소는 대학연계(25개소), 기관단체 연계(500개소)로 구성된다.

 

○ 서울시민대학은 ’15년 193개 강좌를 개설해 9천 9백 여 명이 수강할 만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기존의 비학위 교육과정을 개편, 미국 커뮤니티칼리지, 독일 뮌헨시민대학의 사례처럼 학점은행제 과정, 비학위 정규과정, 일반교양과정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일정기준 수료 시 서울시장 명의의 인증서를 주는 방식이다.

 

○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 인증 및 평가에 대한 기준안인 ‘서울형 평생교육 인증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평생학습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진단하는 ‘서울형 평생학습지수’도 개발하여 시와 자치구에 보급한다.

 

□ 또 시민력과 연계해 참여와 실천 중심의 민주시민교육도 추진한다. 민주시민교육 활동은 ’16년 170개에서 ’19년 300개로 확대 지원하고 시민대학과정이나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 관련 교육과정도 확대 신설할 예정이다.

 

 

□ 둘째, 일상학습 문화가 확산되도록 ‘1인 1학습동아리’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시민교육을 확대하고, 유비쿼터스 학습이 가능한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쌍방향 학습공간으로 개편한다. 인생, 가족 등 일상과 밀접한 주제의 시민교육도 확대한다.

 

□ 학습동아리는 배움이라는 매개로 시민이 만나는 주민공동체다. 시는 활동공간 제공, 활동비 지원, 동아리대표 리더십 역량교육, 통합워크숍,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지원해 ‘1인 1학습동아리’ 문화를 확산한다.(현재 서울시내 1,738개 동아리 운영 중)

 

□ 응급처치, 자기건강관리, 1인 가구 요리교실, 죽음학, 아름다운 이별학교 등 평범한 일상에서의 문제해결 교육프로그램부터 묵직한 주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 현대사회에 가족 형태?문제가 다양해짐에 따라 가족의 공감과 소통을 유도하는 가족 형태?성장주기별 맞춤교육 기관도 ’16년 15개소에서 ’18년 25개소로 확대한다.

 

○ 또 시민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강사로 나서 배움과 가르침의 벽을 허무는 ‘재능나눔’ 강좌도 ’16년 70개에서 ’19년 500개로 확대한다.

 

 

□ 셋째, 중장년층 및 소외계층 성인에 대한 생애 전환기 맞춤학습 지원을 통해 새로운 꿈과 가치 있는 삶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배움의 결실이 사회적 삶으로 이어지도록 징검다리 기능을 강화한다.

 

□ 예컨대 직장인, 퇴직자 등을 위해 장인, 은퇴 성공인 등을 활용한 체험교육, 야간주말강좌 등 직업능력교육 및 전문과정을 전문대 직업교육과정과 연계 운영(’16년 1개 ’19년 5개)한다.

 

□ 또 시 산하 기술교육원과 연계해 주 5일 중 3일은 강의실, 2일은 현장실습을 하는 듀얼시스템을 도입, 직업역량을 강화하고 고용 가능성을 높이고,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전원생활 준비를 위한 귀촌 귀농 창업 및 티칭팜 교육 운영도 강화한다.

 

□ 자치구, 민간기관 등이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시, 민간기관, 자치구, 기업, 교육청 등이 협업해 융·복합 사업으로 확대하는 ‘서울형 학습도시’ 사업도 실시, ‘학습-여가-고용’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17년 5개구를 시범운영하고 ’19년까지 15개구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 넷째, ’16년 민·관·학 전 영역을 포함하는 다층적 협의체를 구성, 평생학습 전달체계를 정비하고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해 시 차원의 평생학습 전달체계도 정비한다.

 

□ 핵심적으로 시(평생교육진흥원)-자치구(평생학습관)-동(자치회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동 자치회관의 단순 취미교양 위주의 교육에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자치회관이 시민교육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

 

□ 각 교육기관들의 프로그램 정보를 한 눈에 보는 ‘온라인 평생학습지도’, 평생교육 관련 콘텐츠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울 평생학습 디지털 아카이브’도 ’17년 구축해 정보 공유 저변도 확대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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