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출신의 요리전문가(요리교육전도사) 제이미 올리버(Oliver· 38)

 저명한 TV 요리쇼 진행자인 그는 한국의 여러 방송사에서도 소개되기도 했지요.

 

 

제이미는 '모든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해 가르쳐야'한다고 말합니다.      

미국의 비영리재단 테드(TED)가 수여하는 상을 받은 제이미가                                                                

여러 청중 앞에서 강연한 내용은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비만국가 중에 하나지요.   

비만은 나쁜 식습관 때문입니다.                                                                                                         

비만으로 매년 많은 사람들이 숨집니다.                                                                                               

슬픈 현실은 우리들의 자녀들이 비만에 노출되어있다는 거지요.   

                                                           

비만으로 인해 비행기 좌석이 점점 더 커져가는 현실.   

제이미는 세계가 재부팅되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그 재부팅은 바로 식생활문화를 바꾸는 것.   

그렇지 않으면, 지금 어린 세대는 어른 세대보다 더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정도로 심각하지요.        

 

                                                              

 패스트푸드.                                                                                                                                    설탕이 듬뿍 들어간 식품가공업체에서 내놓은 음식을 먹으면 결코 아이들의 미래는 밝지 못할 것이다고.

 

 


 

아이들의 심신의 건강. 어른들이 지켜줘야합니다.

www.kac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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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가출하는 큰 아들, 왕따인 둘째 아들,

그리고 백수로 술만 마시는 남편.

저는 파출부를 하면서 하루하루 버티는 삶이었고,

우울증과 자살충동도 자주 찾아왔죠.

 

 

 

 

어느 날, 고 1인 큰 아들이 던진 말.

 “공부방에 나가려면 엄마가 부모교육을 받아야한데!”
아들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하루하루 먹고 살기도 바쁜데 무슨 교육이야!”

 

 

며칠 후, 우리 집에 찾아온 KACE멘토 선생님.
엉성한 살림살이가 창피해 가시라고 했건만,

사오신 사과를 내밀며 미소를 짓습니다. 

멘토 선생님과의 짧은 대화,

제 안에 있던 감정들이 쏟아져 나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그 이후로 선생님은 1년 동안 삶의 가치,

엄마의 역할, 가정의 소중함, 가족의 사명에 대해 가르쳐 주셨고,

큰 아들과의 화해하고, 둘째 아들의 우울증과 왕따에 대한 해결을 해 주셨어요.

 

 

 

 

 


제가 미래에 대해 꿈을 품고,

다정해지는 엄마가 되어가자 큰 아들의 가출도 멈추었고,
둘째는 말이 많아지기 시작했죠.

3년 후, 선생님의 도움으로 아빠는 알콜중독 치료를 받게 되었고,
큰 아들은 자기가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선생님 도움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겠죠. 

선생님은 막막한 제 삶에 찾아와

가슴으로 함께 아파해주는 따뜻한 가족이었으며,

가정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전문가셨죠.

 

 

 

우리 아들은 어서 취업을 해서

자기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합니다.
아직도 비닐하우스촌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는 지금 ‘희망과 꿈’이 있기에 더 이상 불행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멘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를 내 아이처럼"

위기가정과 따뜻한 손잡기 - 홈빌더 운동

 

 

아이들은 지금, 약하고 상처받는 존재에 불과하지만

언젠가는 아름다운 나비가 되어 날아오를 것입니다.

 

 

KACE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상처난 가족들의 가슴에 희망을 채우고

무너진 가정을 다시 세워

우리 아이를 내 아이처럼 돌보는

'홈빌더 운동'을 추진하려합니다.

 

 

이 운동에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후원입니다.

후원은 단순히 돈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은

잘사는 사람이 많아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소외 당하는 사람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홈빌더 운동에 함께 참여하여

우리 아이들이 사회와 이웃으로부터 소외당하지 않고, 

 절망의 삶에서 희망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당신의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세요.

 


 

홈빌더 운동 문의: 02-424-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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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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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한 수면이 아동의 두뇌 발달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과학자들이

최근 지능과 수면 습관을 연구한 결과,

불규칙한 취침을 하는 아이는 규칙적인 아이에 비해

독서와 수학, 공간 기술 시험 점수가

낮게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다.

 

 

특히 어린이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 자체는

기초 학습 수행에 거의 영향이 없지만,

취침 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면

시험 점수가 낮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연구를 수행한 어맨더 새커 교수는

"어린 시절 수면 시간이 불규칙하면서

생체 시계를 교란시키고 기억과 학습 능력을

저해한다."며 "그런 아이는 정보 종합 능력도 미약해

성장해도 힘겨운 인생길을 가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수면 습관에 따른 시험 점수 차이가 미미하더라도

아동기 불규칙한 수면의 영향이 성장 과정에서 누적돼

나중에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주목된다.

 

 

 


 

부모가 생활에서 가르쳐준 좋은습관들이

아이의 인생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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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부모리더십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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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책과 친구가 되려면

무엇보다 책을 재미 있게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여기에 제시된 어린이 독서권리 10계명을 지켜주면 가능하지요.

 

 

1. 책을 읽지 않을 권리

2. 페이지를 건너 뛸 권리

3. 책을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

4. 반복해서 읽을 권리

5. 무엇이든 읽을 권리

6. 주인공과 자기를 동일시할 수 있을 권리

7. 아무데서나 읽을 권리

8. 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

9. 소리 내어 읽을 권리

10. 읽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

 

[ 발췌: 아이&부모 (2010.10) 중에서]


 

혹시 반대로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

 

책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정작 아이에게 책을 의무감으로, 공부로 읽게 하죠.

 

책을 놀이처럼

책으로 재미있게 놀 수 있게 하는 것. 

이것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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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교육 환경은 대자연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작가들을 살펴보면, 자연에서 뛰놀고 자란 사람의 감수성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릴 때 자연에서 뛰어놀며 자연이 주는 환경과 자극에 푹 젖는

 '습윤'을 경험한 사람은 나중에 커서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더욱 풍부한 감정을 느기며 살아간다고 믿어요.

 

삶이 더 풍부해지는거죠. 비단 글쓰기에 국한 된 일이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도시의 제한적인 환경에서 자라는 요즘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죠

 

 

   자연을 대신할 것이 하나 있다면 그건 책이라고 생각한다.

   풍부한 간접 경험을 하는 방법, 하긴 책 읽기 외에 다른 것이 있을까?

 

 

 

아이들의 두 손은 잠시도 비어 있지 않아요.

그들은 대단한 호기심을 갖고 태어나니까요.

그 작은 손에 게임기나 휴대전화가 들리기 전에 책을 먼저 쥐어주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엄마 아빠의 역할 아닐까요?

 

 

| 미즈코치2012. 6 <아름다운 가치사전>의 저자 채인선 작가의 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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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모는 자녀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부모는 아이들과 딸의 행복을 보증하는 마법의 공식을 원한다.

이 주제에 관해 많은 책을 쓴 아동심리학자 피터 아드리앤센스가

말하는 성공적인 육아 비법은 무엇일까?

 

 

 

아이를 있는 그대로 감사하며 받아들이는 것이다.

따뜻한 믿음의 망토로 감싸주는 것이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행복은

부모가 아이에게 주는 조건 없는 약속에서 비롯한

행복이라는 기초 위에 세워진 건물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한다.

"네가 어딜 가나, 무엇을 하나,

나는 늘 너를 위해 이 자리에 있어.

 부모의 목소리가 언제나 아이들을 따라다닌다"

 

 

행복은 아이와 함께 공유하는

즐거운 순간들의 집합이 아니다.

이런 순간은 물론 재미있고

인생에 아주 큰 기쁨을 준다.

하지만 행복은 그것 이상이다.

 

 

행복은 자신의 아이가 이 세상에서

완전히 혼자인 순간은 절대 없을 거라는

확고한 믿음에서 오는 조용한 만족이다.

 

 

정신과학자 밀턴 에릭슨이 말했듯이

아이들은 언제나 그들의 귀에

부드럽게 속삭이는

부모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다.

 

 

|The Keys|

부모는 아이를 따뜻한 확인이라는 망토로 감싸야 한다.

이것은 아이와 부모 사이의 깨지지 않는 접착제가 된다.

부모와의 애착은 자라면서

더 큰 정서적 유대를 형성할 기초를 마련해준다.

 

행복할 때나 불행할 때나 아이들은

늘 부모의 목소리를 듣는다.

 

 

 

레오비민스 [세상 모든 행복] 중 '벨기에'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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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1975년부터

미국의 어린이와 청소년 행복의 경향을 연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나이대마다 가각의 그룹으로 분류하여

시간의 경과에 따른 행복의 변화를 관찰했다.

변화가 생기면 어느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했다.

 

그 결과물인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child and youth Well-Being Index)가

매년 미국인들에게 공개된다.

 

 이는 소비자물가지수만큼 굉장히 복잡한것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에 영향을 주는 수십가지

사회적 요소들을 조사하고 분석한 것이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아이들에게 행복감을 주는 근원들이

성인들의 대답과 많이 다르지 않다.

이렇게 도출한 결과는 무엇이 어린이 청소년을 행복하게 

알려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된다.

 

 

1. 서로 지지해주는 가족, 친구 관계가 있는가?

2. 보람있는 생활을 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인가?

3. 안전한 환경에서 살고 있으며 범죄와 가까이 있지 않은가?

4. 건강상태는 어떠한가?

5. 학교와 같은 교육기관을 다니며 특별활동을 하는가?

6. 그 기관에서 공부나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자기 위치를 찾으며 잠재력을 깨닫고 있는가?

7. 물질적으로 관란하지 않은가?

 

-케니스 C.랜드는 미국 듀큐대학의 사회학과 인구통계학 교수다. 그는 사회학, 통계학, 범죄학, 사회 지표 및 삶의 질 연구에 관하여 책, 논문, 보고서를 200여편 이상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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