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외모와 자신만의 일, 그리고 예쁜 아이들의 엄마.

모두 다 가진것 같은 연예인 워킹맘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울까?

 

그 중 정혜영, 신애라는 아이들을 잘 키우는 대표 워킹맘으로 내세워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자신들만의 육아법을 내세우고 있다.

겉은 화려하지만 마음은 일반 엄마들과 특별히 다르지 않는

연예인 엄마들의 육아법을 알아보자. 

 


 

션 | 아이들 수준에서 말하기
정혜영의 남편 션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어인 '똥'을 사용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는 것이다.

아이들과 교감하는 방식에는 '말'이 가장 중요하다.

정혜영 |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법 가르치기
자녀가 4명인 정혜영 부부는 아이들을 키우며 다양한 노하우를 터득했다.

서로 질투 하지 않는 법을 가르치며 똑같이 사랑을 나눠주는 것을 실천하는 중.

또한 나아가 이웃과 나눔을 통해 얻어지는 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육아를 실천한다고 전했다.

신애라 | 아이들과 함께 책읽기
신애라의 육아법은 아이들과 책을 읽는 것이다.

놀이시설을 열 정도로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첫째 아이가 어릴 때부터 그림책을 함께 읽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책 읽기는 모든 교육의 중심이라고 자신만의 육아법을 밝혔다.

차인표 | 아이들과 목욕하기 
차인표는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육아의 본보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아이와 함께 목욕하는 것으로 교감하고 같은 눈높이에서

아이를 돌보는 것을 중요한 육아법으로 꼽는다.

 

 

 

발췌: bnt뉴스(2013.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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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육아

몇 백만원 짜리 유모차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요즘,

신세대 엄마들은

아이를 위해서라면 이정도는

투자할 수 있다고 당당히 말한다.

 

 

하지만 몇백만원짜리 유모차가

진정 아이를 위한것인가?

아니면, 명품백을 대체할

엄마의 욕망을 위한 것인가?

 

 

최근 아이의 독립성을 강조한

서양식 육아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한국의 전통육아와 비슷한 '애착육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모유수유, 함께 잠자기, 많이 안아주고업어주기 등...

이다.

 

 

이 중 가장 강조되고 있는 것이 바로

'업어주기'이다.

 

 

업어주기는 천으로 된 포대기 하나면 끝이다.

 

 

아이가 울면 아이를 달래면서

등에 올려 포대기로 감싸 고정시키면 끝.

 

 

이런 업어주기는

어른들이 아이에게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만들며,

아이의 지각발달을 촉진하여,

뇌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신체적으로 가깝게 접촉하기 때문에

체온조절뿐 아니라

각종 조절계의 능력을 발달시키는데 효과적이며

어른들이 아이가 언어 이전에 보내는

각종 신호를 빨리 알아차리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결국 값비싼 유모차보다 어디를 다니든

아이와 함꼐 할 수 있는 포대기가

아이와의 애착과 육아의 실용성 면에서

훨씬 훌륭하다고 할 수 있다.

 

 

겉으로 보여지는 모양보다

엄마의 냄새와 체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

아이는 더 소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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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모인 자리에서 '남자' 또는 '여자'라서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다.
남자들은 '가장'이라는 부담감과 '경제적' 부담감을 크게 느끼는 반면, '육아'에 대한 부담감은 적었다.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집에 있을 때 남편으로서 그리고 아버지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 지 모르겠단다.
소중한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잘해주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겠다며 답답해했다.



 부모는, 아버지와 어머니 둘 다가 아니던가?


나도 그랬다.

아내가 '좋은 부모교실'에 함께 가자고 말하기 전까지는.
프로그램 첫날 아내와 함께 갔던 나는 '내가 잘못 왔나?' 싶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40명 중에 남자는 단 하나, 나 뿐이었다.
부모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뜻하는데
지금까지 아이들의 교육은 아내의 몫으로 생각하는 남자들이 많은 것 같다.



 아버지의 마음은 똑같다


하지만 요즘 아버지 교실에 참석하는 분들 중에는 광고를 보거나 인터넷을 통해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스스로 신청해서 오는 사람도 꽤 많다. 그만큼 생각이 많이 바뀐 것이다. 몇 개월 후면 아빠가 될 예비아버지,
형제가 함께 참석한 아버지, 주말에만 가족과 함께 보내는 아버지,
자녀의 결혼을 앞둔 아버지 등 연령과 직업은
다양하지만 자녀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은
똑같다.



 진정한 부자가 되고픈 아버지


'아버지교실'에 참가한 아버지들은 자신이 어렸을 때 어떤 아빠가 되고 싶었고, 진정한 부자 아빠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말과 행동을 결정하는 '마음'에 대한 이론적 내용을 배우고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있다.
그리고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자녀의 마음을 읽어주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대화방법을 실습해 본다.
마지막으로 자신감 있는 아빠가 되기 위해 표현의 중요성과 방법을 배우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운다.

'좋은 부모교실'에 처음 참가했던 나는 지금 부모교육 강사로서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아버지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무릎팍도사가 되었다.
무릎팍도사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는 있지만
고민을 해결하냐 못하냐는 결국 아버지의 몫이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주말에는 마냥 쉬고 싶을텐데
귀한 시간을 내서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용기만 봐도 그 사람들은 분명 앞으로 더 행복한 가정을 꾸릴 것이다.



 당신은 부자(富者)아빠?
부자(父自)아빠?

우리가 꿈꾸었던 아버지의 모습.

어느새 아버지가 되어 있는 우리는 우리가 꿈꾸었던 모습의 얼만큼을 담고 있을까?
우리는 부자(富者) 아빠일까?
아니면 부자(父自) 아빠일까?



글 · 이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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