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인문교육원에서 5기 인문교육사 심화(시연)과정을 개강하여 안내드립니다.



목 적 : 청소년 창의인문학을 비롯한 인문학 관련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지도 할 인문교육사 양성과정

대 상 : KACE인문교육원 인문학 최고지도자과정 수료한 자

개 강 : 2016년 12월 5일 ~ 2월 20일 ※ 1월 2일, 1월 30일 방학

시 간 :  40시간 (4시간 X 10회)

일 정 :


기타 문의사항은 KACE(02-424-8377/대표번호)로 전화주셔서

인문교육원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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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에는 전국에 29개의 지역협의회가 있습니다.

그 중 KACE시흥에는 KACE와 마찬가지로 부설기구인 인문교육원이 있는데요.

KACE시흥 인문교육원 '조랑'원장님에 관한 이야기가 "주간시흥"에 기사로 소개되어 알려드립니다.


지역사회교육운동을 위해 노력해주신 원장님이 소개되어 자랑스러움과 동시에 감사드립니다.

KACE는 조랑원장님 이외에도 정말 많은 분들의 지원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고, 응원 보내주세요.


기사 원문보기 [ http://m.sh-news.com/a.html?uid=14632 ]



시흥지역사회교육협의회(회장 장경창) 부설로 운영 되는 인문교육원(원장 조 랑)이 지역사회 학교 교육활동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예절 및 인성교육을 가르치며 올바른 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도예절의 보급과 성년식을 통한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 등을 위해 헌신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올바른 지역리더의 양성에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

 

시흥지역사회교육협의회 인문교육원은 시흥시는 물론 안산, 군포, 의왕, 화성, 오산 등지에까지 청소년들의 예절 및 인성 교육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함으로서 경기권역에 수준 높은 예절 강사 팀으로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시흥지역사회교육협의회 인문교육원은 예절 및 다도 등 다양한 예문화의 정립을 위해 9명의 강사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인문교육원을 이끌고 있는 조 랑 원장의 열정적인 활동이 바탕의 힘으로 작용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열정, 봉사, 희생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목표하고 있는 사명의식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조 랑 원장은 시흥 토박이는 아니지만 20여 년차 된 외지인으로 원주민 보다 더 강하게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인물 중의 한 사람이다.

 

부친의 고향이 전남무안이며 모친의 고향이 제주도 이었던 조 원장은 지난 1997년 지하철 공사 일부 공사를 수주하여 공사를 펼치는 사업을 하던 부군과 함께 조용한 동네 시흥으로 이사를 오게 됐으나 바로 IMF로 인한 사업의 실패가 이어지면서 가세가 기울어지면서 지역 아파트 담장에서 호떡 장사를 시작하기도 했으며 이는 어려움을 이겨내는 긍정적인 힘의 계기가 됐다.

 

시흥으로 이사를 오게 된 조 랑 원장의 시흥시에서의 지역 활동의 시작은 특이하다.

 

학창시절 연극을 전공하고 연극인으로의 꿈을 키우지 못했던 조 원장은 신일 초등학교 학부모회 총무을 맡게 되면서 당시 신일 초등학교 교장선생께서 강조했던 아이들의 예절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학부모들을 모아 예절 교육을 받게 됐으며 그것이 계기가 되면서 학생들의 예절 및 인성교육에 관련된 교육들을 받고 강사로의 능력을 키우기 시작하게 됐다.

 

또한 2004년 시흥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창립 당시부터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왔으며 경력단절 여성들의 강사활동을 통해 직업여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시작했으며 시흥시여성단체 협의회 총무로서 오랜 기간 활동을 함께 해왔다.

 

조 랑 원장은 지난 2007년에는 시흥시 최초로 다도대회를 개최하고 진행시켜 왔는가하면 2009년에는 인문교육원을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만들고 지역사회는 물론 타 지역에 까지도 영역을 넓혀 가며 청소년들의 예절 교육을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과 다도교육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 강의 활동을 펼치던 조랑 원장은 신세대 아이들의 돌발 질문이나 세대차이 극복을 위해서 지속적인 연구와 인성교육을 위해 자신의 지식이 부족함을 느껴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유교경전학과에 입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현재 시흥시의 초, , 고등학교와 유치원에서 강의를 펼치고 있는 시흥지역사회교육협의회 인문교육원은 전국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단체 중의 하나로 성장되고는 있으나 경제적 측면에서 만족되지 못해 강의를 포기하는 강사들이 생길 때는 가슴이 아프다는 것이 조랑원장의 하소연이다.

 

밖에서 학생들이 자기를 알아보고 인사하는 것이며, 자신에게 교육받던 아이들이 점차 올바르게 변해가는 모습들을 보면 힘이 솟아난다는 조랑 원장은 다문화가족들의 친정 맺기 사업이나 장곡고에서 6년째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고1년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성년식 등은 지역에서 활동에 보람이라고 설명한다.

 

시흥지역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인문교육 예절관을 운영하는 것이 앞으로의 가장 큰 꿈이라는 조 랑 원장은 지난 6월에는 장곡동에서 인성황후 연령과 비슷한 연령대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성황후 선발대회를 펼쳐 주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주민들과 함께한 제1회 인성황후 축제에서 많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내는 업적을 쌓기도 했다.

 

매년 운현궁에서 진행되는 명성황후 가래식에 참여하며 전통을 이어가는데 함께하고 있는 조 랑 원장은 보여주기 식의 교육이 아닌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예절의 불모지인 시흥시가 예절을 갖춘 시흥시로 변화 되도록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지역 사랑 시민으로의 자긍심을 높여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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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의 부설기구인 KACE인문교육원(대표 박재희)지난 10월 15일(토) 운현궁에서

제15회 전국인문다도축제 "나눔이 행복하다"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전국인문다도축제는 예문관과 KACE인문교육원에서 주최하였으며,

운현궁과 전국인문지도자연합회가 주관하였습니다.

유치부에서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가하여 다도인으로서의 자세를 평가받으며 열정적인 차 경연을 펼쳤습니다. 또한, 참가자와 일반 관람객들을 위해 우리 전통 차(茶)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강동 소리하나 앙상블'의 우쿠렐레 축하공연도 선보인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분들과 가족분들, 관람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신 인문교육원 지도자 선생님들과 KACE 실무자분들 모두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KACE는 매년 1회 전국인문다도축제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진행될 인문다도대회와 KACE, KACE인문교육원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추가로

경기매일에 실린 인문다도축제 링크입니다.

[ http://www.kgmaeil.net/detail.php?number=1416&thread=22r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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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인문교육원의 박재희 대표님의 도서가 출판되어 소개해드립니다.

 

 

 

"고전의 대문"

사서편, 인생에서 꼭 마주치는 질문들에 대한 동양고전의 답

 

 

책소개

인생에서 꼭 마주치는 질문들에 대한 동양고전의 처방전!

라디오 시사고전의 해설자, 30만 베스트셀러 《3분고전》으로 청소년에서 CEO까지 고전 열풍을 일으킨 박재희 교수의 「고전의 대궐 짓기 프로젝트」 제1탄 『고전의 대문: 사서 편』. 동양 정신문명의 근간이 된 《대학》, 《논어》, 《맹자》, 《중용》 등 사서 고전에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곡 마주치는 마음에서 미래까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길어낸다.

저자는 ‘불안과 절박감 속에서 피어난 꽃’으로 《논어》를 설명하는 파격적인 해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주자에서 피터 드러커까지 동서고금을 종횡무진 넘나드는 풍부한 논거와 사례들을 제시한다. 나아가 1,000년 전 동양문명의 르네상스를 이끈 고전들을 모멘텀으로 삼아 지금 나의 르네상스, ‘흥()의 혁명’을 이루어내 진정한 자기 부활에 성공할 것을 제안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도서구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975318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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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란

고고하고, 지식 높은 사람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을 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인생을 살면 살수록 인문학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하고, 나의 존재를 풍성하게 하는

그 어떤 학문보다도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실용학문임을 깨닫게 된다.

 

 

그런 즈음, 만나게 된 책이

<인문학은 밥이다>이다.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한꺼번에 다루어

제법 두꺼운 책 량에 입이 떡 벌어지지만,

믿을 수 없을만큼 술술 읽힌다.

 

 

유행처럼 밀려온 상업적 냄새가

풍기는 인문학적 책이라기보다

인문학의 기본기를 다지고,

인문학이 내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

 

 

많은 사람들과 이 책을 공유하길 바라며...

책 내용 중에서 괜찮은 문장 몇 개를 뽑아봤다.

 

 


 

 

 

 철학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질문 속에 이미 답의 반은 들어있다.

 

 

철학은 관념이 아니라 실천적 삶의 방식이다.

 

 

종교는 죽움에 대한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이다.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두려워해야할 것이 무엇인지조차 제대로 깨닫지 못하는 자들에게

펜을 쥐게 하면 칼 든 망나니보다 위험하다.

 

 

역사는 단순히 과거에 관한 것이 아니다.

아니 과거와는 거의 상관없다.

사실 역사가 강력한 힘을 갖는 까닭은 우리 안에 역사가 있기 때문이고,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를 지배하기 때문이며,

그리하여 말 그대로 우리가 하는 모든 일 안에 현존하기 때문이다.

 

 

과학으로 우리는 자유를 얻었다.

 

 

인터넷은 비트로 치장한 옷차림의 구세주가 아니다.

그러나 인터넷이 우리가 현실에서 겪고 있는 억압과 차별

그리고 소외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인간의 구현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은 분명하다.

 

 

고전이란 제목은 알지만 내용은 모르는,

혹은 제목은 들어봤지만 정작 읽어보지 않은 책이다.

 

 

말과 글은 우리의 사고를 결정한다.

그리고 사고는 우리의 행동을 결정한다.

그것은 단순히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고리가 아니라

나의 삶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현대미술은 우리에게 낯익은 세상을 다른 시선과 다른 각도로 볼 것을 요구한다.

새로운 세상은 늘 그렇게 낯설게 오게 마련이다.

 

 

시는 사람을 계발하고, 예는 사람을 성립시키며, 음악은 사람을 완성한다.

 

 

현대음악의 흐름과 변화를 눈여겨보면 뜻밖에 세상에 대한 너른 시야를 가질 수 있다.

요즘 떠들썩한 이른바 ‘한류’나 ‘K팝’도 넓은 관점 아래 훨씬 더 생산적인 상품이 될 수 있다.

관습과 통념을 깨야한다.

 

 

일찍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고 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은

인간이 정치적 동물이다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

 

 

 

 

정치는 결코 정치가들의 일이거나 나와는 무관한 별개의 대상이 아니다.

삶 자체가 하나의 정치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한국 사회에서는 보수가 진정한 보수적 가치를 실천한 적도,

진보가 참된 진보적 가치를 실현한 적도 없다고 볼수 있다.

미래의 한국정치와 사회의 올바른 정립을 위해서라도

이 문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이해는 필수적이다.

 

 

자연은 결코 불필요하게 낭비하는 법이 없다.

인간은 우주와 자연의 질서에서 삶의 질서를 배운다.

 

 

자연이 살면 인간도 살고,

자연이죽으면 인간도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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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난세일수록

역사의 지혜가 필요하다.

KACE 인문교육원 박재희 대표의 짧은 고전강의를 통해

성공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위한

조직(공동체)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한다.

 

 


 

 

1. 꿈: 함께 꿈을 꾸고 있는가

     꿈을 공유하는 조직

 

징기스칸

"한 사람의 꿈은 그저 꿈이지만, 우리의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

 

손자병법

"같은 꿈을 꾸는자 성공하리라!"

 

 

 

2. 전략 : 생각하고 싸우고 있는가

    생각하고, 분석하고, 승산을 가지고 싸우는 조직

 

이순신 장군

 이순신 장군이길 싸움만 했다.

 이길 싸움을 정확해 예측해내는것도 전략이다.

 

-큰 판을 짤 수 있어야한다.

-때로는 물러서는 것도 전략이다.

 

 


 

[강의듣기 : 9분]

 

 

 


 

www.kace.or.kr

KACE 인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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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誠感天, 至誠無息

지성감천, 지성무식

 

지극한 정성은 하늘도 감동시키고

지극한 정성은 쉬지 않는 것이다.

 

 

정성과 성실이란 뜻을 가진 ‘성(誠)’에 대하여

중용(中庸)은 아래와 같이 정의합니다.

 

 

첫째, 성실함은 자신의 완성을 통하여 남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둘째, 성실함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셋째, 최고의 성실함은 무식(無息)한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중요한 윤리를 하나 고른다면

단연코 정성을 다한다는 뜻의

 ‘성(誠)’ 일 입니다.

 

 

외국학자들 사이에서도

동양의 비약적인 기업발전에 이 ‘성실’이 있었다고 진단합니다.

부품하나라도 성실하게 조이고 마무리 하는 근로자들의 성실함에서부터

조직의 리더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하여

기업을 위해 몸 바치는 관리자들의 성실함에 이르기까지...

성실함이야말로 동양적 가치의 가장 중요한 윤리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박 재 희

 

 2011~            KACE인문교육원 대표

2001 ~

민족문화컨텐츠연구원 원장

2000 ~ 2003

성균관 한국청년유도회중앙회 상임부회장

1998 ~ 1999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경전학과 주임교수

1996 ~ 2002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 객원교수

1995 ~ 1997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

1993 ~ 1994

성균관 교육국장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국예술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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