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고 느낌있는 나무 책꽂이를 세워서 보고싶은 책들로 방 한쪽 벽을 가득 메우는 일.
누구나 꿈꾸고있는 로망이 아닐까요?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말이죠. 그러나 쉽게 구입하기엔 너무나 비싼 원목 책꽂이들. 그래서 로망을 실현시키는 일을 주저하고 계신다면... 그렇다면 좋은 팁 하나 알려드리지요. 돈 들이지 않고 책꽂이 만드는 일!!!!


   
 



이 책꽂이를 만든 Amy hunting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이 책장을 만들었습니다. 집 근처 목공소 쓰레기통에서 가구를 만들고 남은 작은 나무 조각들과 굵은 노끈들을 모아 이 책꽂이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스웨덴의 Green furniture award에서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고요. 버려진 쓰레기들을 재활용하여 멋진 책꽂이도 만들고 쓰레기도 줄인 멋진 작품!






일반적인 가구처럼 못이나 나사를 이용해 조립하지 않고 젠가처럼 생긴 나무토막에 구멍을 뚫어 노끈으로 연결시켜 조립시켰습니다. 따라서 단 한개의 매듭으로 언제든지 책꽂이의 층 수를 늘렸다 줄일 수 있고 해체도 쉽기에 이사할 때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생활 속 아이디어!!! 남들보다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생각한다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을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실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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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습니다.
외국의 한 디자이너가 '종교(Religion)'라는 컨셉으로 만든 일곱권의 책만 꽂힐 수 있는 간이용 책장을 보면서,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일곱 권의 책'을 꼽으라면, 어떤 책을 들 수 있을까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람은 살면서 많은 책을 읽습니다. 단 한 권의 책이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요.
많고 적음을 떠나서, 감명깊게 읽어거나, 언젠가는 꼭 읽어 보고 싶은 책 일권 권을 오늘 한 번 꼽아 보세요.








이 책꽂이는 성경을 포함, 세계의 종교 경전을 꼽을 수 있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내가 이 책꽂이를 갖고 있다면 무슨 책을 꽂을 것인가? 




 

페이지 분량도 고려해야 할 것 같고. 구입하는 것 보다 한 번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내 인생에 변화를 준 일곱권의 책을 정하고 그 책의 두께에 맞게 제작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Designed by Mike and Maaike



이번 여름 휴가 때는 일곱 권의 책을 읽어보시면 어떨지요?
자녀분들과 함께....
좋은 책 한 권 만나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나, 피서지 보다
더 값진 마음의 청량제가 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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