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과 새학기를 앞둔 2월의 끝자락.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씨가 자신의 트위터 남긴 글이 인상적이네요. " 새학년 맞이하는 부모님들. 다른 아이를 보지 마세요. 다른 부모의 말은 듣지 마세요. 심지어 자기 아이도 보지 마세요. 차라리 자기를 보세요. 자신이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 올해 뭘 발전시킬지 생각하세요. 그럼 분명 좋은 부모가 되실 거예요 " 


자녀가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녀들에게 기대하는 것보다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하고 성찰하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끔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와 다른 사람의 자녀들을 비교해서 바로보거나 말을 할 때가 많지요. 적절한 비교와 비유는 자녀들에게 자극도 되겠지만, 과유불급. 지나치면 부족하것보다 못할 때가 많습니다. 


3월을 앞둔 오늘 하루. 입학과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자녀들을 위해 부모입장에서 자신이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 뭘 발전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잘 성장하기를 바라신다면 부모 입장에서도 어떤 변화와 자세가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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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이미지출처(중앙일보)/ 녹색 바탕 글자가 박용만 회장의 트윗



(주)두산 박용만 회장은 CEO 중에 트위터를 가장 열심히 하는 분이지요. 트위터를 하다보면, 가끔 본의아니게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잠시 딴 생각을 하거나... 착각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 글을 보내기도 합니다. 박 회장도 그런 실수를 했네요.


박 회장은 "아침부터 잘못 보낸 문자메시지 때문에 벌을 받았다. 허물없이 친한 동생녀석에게 보낸다는 걸 실수로 H해운의 회장께.... 신년인사를 보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문자메시지를 캡쳐한 사진을 올렸습다. H해운 회장이란 한진해운 최은영 회장. 서로 많이 당황했을 것 같습니다. 작은 실수가 서로를 다시 연결시켜주는 매개가 되기도 합니다.







박 회장은 팔로워 숫자가 9 만명이 넘었습니다. 경영이야기에서 부터 책, 일상의 소소한 내용까지 가득하지요. 트위터를 하다보면 가끔 추억 속으로 빠지기도 합니다. 트위터 공간은 과거, 현재, 미래의 이야기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뜻하지 않게 시간여행을 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그렇고 책이 그렇고, 과거 현자들이 남긴 말들이 생각해 잠기게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뜻하지 않는 실수를 하게 되지요. 그러면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게 됩니다.


박 회장의 사과 트윗을 보면서, 외국의 한 사진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Dominik Smialowski and the illustrator Monika Prus)가 만들어낸 작품을 떠올랐습니다. 사람은 일을 하거나 트위터를 사용하거나 어떤 공간에서도 과거를 떠올리지요. 특히 어린 시절을 현재와 연계시켜 생각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오로지 일과 공부만? 아니겠지요.







잠시 음악을 들으면서 미로속으로 빠지고....







인터넷 항해를 하면서 어린 왕자를 떠올리면 이야기를 나눕니다.






나의 학창시절은??






저마다 내 마음의 우산을 쓰고...
지금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가끔 박 회장 같은 실수도 트위터 하는 재미를 주지요.
잠시 창문을 열고
바깥 세상에 눈을 고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컴퓨터나 휴대폰에 집중하지 말고...........옆 동료와 차 한 잔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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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고갱이는 '사회적 관계'지요. 서비스를 사용하다보면 뜻하지 않게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친구의 친구도 만나게 됩니다. 만남과 소통. 자신의 생각과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끼리 연결될 수 있고,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지요.


만물은 다 관계되어 있습니다. 고립된 섬에 있는 것 같지만, 자신의 언행에 따라서 대륙으로 진출할 수 있지요. 만물은 유전한다. 그물코처럼 연결된 인터넷. 예를들어 평생교육에 관심이 있는 분은 전 세계 평생교육의 전문가나 관심있는 사람과 금방 접촉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단순한 만남을 넘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도 교육의 범주, 도구로 충분히 활용할 가치기 높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드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셜네트워크 북'은 이른바 하이퍼링크북입니다. 단어와  단어는 관련되어있거나 연결되어있지요. 책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런 개념을 형상화시킨 책. 보시지요.








이 책입니다. 색을 달리한 실선이 보이지요.
도로나 지하철 노선도를 안내하는 책자가 아닙니다.^^








연관되어 있는 단어나 문장을 실로 연결해 놓았습니다.







이책 한 권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이 투자되었다고 합니다.
단어와 단어
행간과 행간
사람과 사람


관계망.
오프라인 페이스북입니다.^^

관계만큼 큰 자산은 없지요.


*이미지출처:Maria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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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끝자락에 열린 SBS 연기 대상. 고현정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하지만 고현정은 상을 받기가 무섭게 자신의 말한 대상 소감이 논란을 빚자, 오늘 트위터를 통해 <사과의 변>을 올렸다. 물론 공식 사과문은 아니다. 왜 고현정은 트위터를 통해 사과 아닌 사과의 변을 남겼을까? 사실 고현정의 발언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발언일 수도 있었다. 연말연시 의례적으로 열리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상식은 잔치에 가까웠지만, 수상자들의 소감 한 마디 한 마디는 민감하게 인터넷에서 회자되고 공유되었다. 상에 대한 의혹 논란(공정성)도 함께 부풀어 올랐다. 고현정의 대물과 이범수의 자이언츠는 SBS 대상 각축의 하이라이트. 예견 했던 대로 고현정이 대상을 받았지만, 고현정의 발언은 일부 시청자들의 반감을 샀다. 시청률 운운하면서 시청자를 가르치려했다는 것과 반말 발언. 이범수 소속 회사에서 고현정의 대상 수상을 꼬집으며(수상을 전제로 특정프로그램에 출연하기로 약속했다는 빅딕설) 쓴 보도자료 때문에 담당했던 직원이 해고되었다는 소식도 들렸다. 이유는 이범수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니고 직원이 자의적으로 글을 쓰고 배포했다는 것.


고현정 수상 소감 논란을 통해, 이제 사회여론주도층 인사들의 언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이제 천리가 아니다. 언론보도가 아니라 트위터나 이른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사회 뉴스메이커의 발언의 반향을 일반 시민들이 실시간 확인하는 시대다. 발 없는 말이 전국 방방곡곡에 퍼진다.



 
▲고현정 트위터/ 지난(2010년 11월에 오픈)





"고현정입니다 저의 공식트위터가 오픈했습니다 저도 이제 여러분과 소통이란걸 해보려구요~종종 소식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해피뉴이어하시구요 회초리들어주신분들 따끔합니다 정신번쩍나네요 제가 무슨훈계를하겠습니까 그저 기분좋아진 여배우의 어리광이라생각해주셔요 대상이잖아요 남다르게 성글게 (프리미티브하게)^.~해볼려다가 배움이모자라 그런거니생각해주시기를 ... 사랑합니다:)"(고현정 트위터)


이제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언행은 예전과 다른 양상을 보일 수 밖에 없다. 더 주의하고 조심해야 한다. 한마디 한마디는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전 검열이라는 말도 공허해졌다. 그렇기에 언어에 대한 공부가 중요하다. 언어에 대한 공부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실 정치인들이나 사회 오피니언리더층들이 빚어낸 발언에 비해 고현정 수상 발언은 아무것도 아니질 않는가. 새해에는 서로를 배려하고, 말의 회복 시대가 열리면 좋겠다. 그 바탕에는 인문학의 부활이 중요하기도 하다. 사람이 배우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람의 배움이 가시적으로 들어나는 것이 바로 언어라는 것을 절감할 때다. 또한 소통의 문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자신의 잘못된 발언을 바로 시정할 수 있는 자세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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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씨와 이외수씨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축하 트윗을 하셨네요^^
두 분은 트위터 팔로워 숫자도 참 많지요. 그만큼 영향력도 있답니다?


"단기 천삼백사십삼년 어느 날입니다 서기 이천십년의 성탄절 전야입니다 짝이 있는 분들께는 성탄절의 축복이 홀로 계신 분들께는 곰의 참을성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전 겨울잠 잘랍니다 토크콘서트 시간을 빼고는 흠흠 지금 행복하시길

크리스마스입니다 하늘엔 영광을 땅위의 커플들에게 안 다치고 되게 아플만큼의 우박을 흠흠 ㅋ 곱고 따뜻한 아기예수님의 미소가 부처님의 자비와 손잡고 여러분들께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무진장 행복하시길"(김제동 트위터)




솔로 김제동씨. 빨리 결혼하셔서, 내년에는 크리스마스에 부인과 함께 찰칵 담은 사진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아기예수님의 미소와 부처님의 자비가 손잡고..

참 좋은 말이지요. 크리스마스(성탄절)은 예수 탄생일만 국한지어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피터 아베랄드는 "예수께서 오신 목적과 이유는 세상의 지혜를 가르쳐 자신을 사랑하게 하기 위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종교 간의 벽을 넘어 손을 잡아야지요.

 


*출처:이외수 트위터


이외수씨는  크리스마스카드까지 만들었네요.

"산타영감탱이여. 오늘은 전 세계 모든 애들한테 선물을 왕창 주도록 합시다. 착한 애들한테만 선물 주겠다는 심보를 버립시다. 이 세상에 일 년 내내 악한 일만 하는 어린이가 있습니까. 올해는 쪼잔하게 조건부로 선물 주기 없기.
예수님. 언제나 저를 위해 기도하지 않고 남을 위해 기도하는 늙은이가 되겠습니다. 다시 춘천에서 맞이하는 성탄 전야. 예수님은 아직 도착하지 않으셨고 작두날 같은 바람만 살을 에입니다. 커피 한잔에 몸을 녹이고 집필실로 돌아길 예정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이외수 트위터)


크리스마스. 오늘 하루가 아니라 일년 365일 행복과 온정이 꽃피웠으면 합니다. 칼추위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떠올려 봅시다. 소외받고 상처받은 모든이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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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하루에  몇 시간 사용하시나요? 트위터 중독 테스트 프로그램도 있다고 합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나침은 좋지 않은 결과를 빚어 낼 수 있지요. 트위터를 하다보면 글쓰기(트윗) 하고 나서 ‘어머나’ 할 때가 많습니다. 탈오자. 트위터 탈오자 백과사전을 편찬하면 재미난 사례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포스트잇. 오프라인 트위터인 셈이지요. 책상에 한, 두 장 포스트잇 붙어 있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니까요? 냉장고에도 많이 붙어있지요. 장 볼 목록 등 등. 어떤 집에는 아예 입구에 포스트잇 게시판을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할 일은 많고 만날 시간은 줄어드니, 포스트잇으로 소통하는 겁니다







트위터 사용자를 위한 포스트잇.
트위터에 오자 공포증에 걸린 분들은 포스트잇에 한번 트윗해보고 나서 트윗하시면^^
150자 이내의 글이라 하더라도 잘 다음어 쓸 필요가 있지요.
트윗언어중후군에 빠질 수 있습니다. 너무 트윗하시다 보면 긴 글 쓰기 힘들지요.^^


아무튼 즐거운 트위터 생활하시길...
트위터도 좋지만 가족이나 직장 동료에게도..
'전화 왔음' '밥먹어라' 너무 사무적이거나 의례적으로 하지 말고
가끔 마음이 담긴 글도 담아 붙여 보세요.
상대방 마음에 오랫동안 부착될 겁니다. 
사랑한다는 말
감사하다는 말
해도 해도 질리지 않는 말들 있잖아요.
좋은 말 하는데 돈 들 일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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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영리 재단 테드(TED)에서 개발한 질문박스(QUESTION BOX)입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에 트위터가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140이내로 보내는 단문 문자서비스를 넘어 인터넷과 휴대폰이 결합된 네트워크지요. 정보의 현장성과 신속성, 전파력이 대단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과 관계 맺고 있는(팔로워)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던질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서로가 알고 있는 정보와 지혜를 나눌 수 있고 특정 사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인터넷에 다 검색으로 잡히니 그 정보량이 엄청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는 20억 가까이 됩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트위터,마이스페이스 등) 사용자로 시나브로 증가하고 있지요. 하지만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이 많지요. 부익부 빈익빈이 존재합니다. 빈곤 국가를 위해 값싼 노트북이 개발 공급되고 있듯이,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세계의 많은 시민단체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요. 질문박스도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탄생되었습니다. 공동 트위터 사용 도구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박스 앞에 서있는 어린이들. 이 소셜네트워크 박스는 우간다와 인도지역에 설치되었습니다.
건강, 교육, 농업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를 질문하면 친절한 답변이 나옵니다.





질문박스 녹색 버튼을 누른다음




궁굼한 점에 대해 질문하면....




답변시스템(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연결되어



필요한 답변과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질문 박스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 자원봉사들.


한국이야 마음만 먹으면 인터넷에 쉽게 접근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주고 받을 수 있지만, 여전히 정보로부터 소외 받은 분들이 많지요. 이런 보물 같은 착한 질문박스가 많이 만들어져 보급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박스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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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미디어 혁명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전 세계 인터넷 사용 인구는 20억 정도. 월드 와이드 웹(www)이 등장한지 15년 만에 비약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인터넷은 재미없고 전문가에 의해 유지되던 기술적 관계에서 사회적 관계로 넘어갔습니다. 웬만한 도구는 다 개발되었으니까요. 누구나 홈페이지를 만들고, 미디어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요즘 언론을 통해서 많이 언급되는 내용들 중에 웹 2.0,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블로그, 트위터, 마이스페이스라는 단어들은 한번 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직접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제 관심을 가지고 배우려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론적인 이야기 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한 내용과 소셜미디어 통계를 보여 줄 수 있는 동영사 몇 개를 소개시켜 드릴까합니다. 이쪽 분야를 전공으로 하거나, 관심이 많은 분들은 한번 쯤 보셨을 내용이기도 하겠지만, 처음 블로그나 트위터를 시작하시는 분,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나 단체에서 홈페이지나 홍보를 담당하시는 분, 미래 희망 직업이나 전공을 생각하고 계시는 학생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1.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관련 통계자료.




구글이나 유투브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검색을 해보면 다양한 통계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2. 클레이 셔키의 온라인 미디어




온라인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개요 수준의 동영상이라고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클레이 셔키의 <끌리고쏠리고들끊다>라는 책이 국내에 소개되어있습니다.

국문 자막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로 가셔서 언어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http://www.ted.com/talks/clay_shirky_how_cellphones_twitter_facebook_can_make_history.html



3. 위키피디아의 협업에 대하여



웹 2.0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위키피디아
만인에게 무료 백과사전 공급을!!!!

국문 자막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로 가셔서 언어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http://www.ted.com/talks/jimmy_wales_on_the_birth_of_wikipedia.html


4. 온라인 미디어 성공사례




국문 자막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로 가셔서 언어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http://www.ted.com/talks/alexis_ohanian_how_to_make_a_splash_in_social_media.html


5. 이제 돈이 아니라 시간과 열정만 있으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국문 자막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로 가셔서 언어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http://www.ted.com/talks/seth_godin_on_the_tribes_we_le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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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중에 하나인 트위터에 담긴 세상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트위터 사용자 중에 가장 많은 팔로워(301,995 명)를 자랑하시는 이외수 선생. 트위터는 140자 이내에 글을 써야 합니다. 하루에 수많은 트윗(140자 글 이내)이 쏟아집니다. 그 중에서 읽어보아도 내면의 세계를 살찌울 수 있는 좋은 내용을 소개하면서 대화를 나눌까 합니다.

 

 

“도전해 보지도 않고 안 된다는 소리만 연발하는 사람들이 있다. 입을 뺀 신체의 모든 부분이 무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만약 인생관을 바꾸지 않는다면, 그가 일생을 바쳐 양산할 수 있는 최상의 품목은 불평불만뿐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도 결혼은 한다. ”(이외수 트위터)

 

도전, 참 좋은 말인데, 말처럼 쉽지 않지요. 하지만 불평불만은 참 쉽습니다. 인생은 완전할 수 가 없지요. 누구에게나 읽기 힘든 책이 있듯이 인생이 완전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생은 도전과 실패의 연속이지요.

 

올림픽이나 힘든 스포츠 경기에서 우승한 사람들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물으면 다들 비슷하게 말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겠다. ” 한 때의 영광도 스포트라이트도 아무리 휘황찬란한들 다 과거가 되어 버립니다.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 다시 도전한다는 마음이 없으면 도루묵이지요. 불평불만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전하는 마음, 지혜를 나누는 마음은 불평불만을 뛰어 넘을 수 있지요. 세상 모두가 비평가라면, 세상이 돌아갈까요?


이외수 선생이 조금 극단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열심히 살아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좋겠습니다. 아마 이외수 선생도 인생에서 도전과 실패를 반복했을 겁니다? 한때는 불평불만만 했을 때도 있었겠지요? 그래서 결혼을 빨리 하셨나? 농담입니다. 도전하는 마음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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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포스트잇(Post-it)' 이야기입니다.
포스트잇을 개발한 '3M사' 홍보는 아니니, 염두해 주시고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M사는 5명이 만든 회사 영문 이니셜에 M자가 세개있어서 줄여 만든 이름이지요.
포스트잇은 실패의 산물입니다. 실패가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1970년도에 강력접착제를 개발하다가 실패한 결과를 되살려,
만든 작품이 포스트잇. 붙혔다, 뗐다가 자유로운 종이혁명.
1980년대 미국에서 시판된 포스트잇은 입소문이 퍼지면서 3M의 효자 상품이 되었습니다.
직장, 가정, 컴퓨터 앞이나 책상에 포스트잇 없으면 이상할 정도가 되었으니까요?

최근 밀라노에서 열린 디자인워크숍에서 이색 아이디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포스트잇에 아이디어를 담아라!!!







테이크 아웃 식당차가 아닙니다.^^
차에 포스트잇이 주렁주렁 달려있지요.






디자인의 영역은 엄청 넓지요.
우리 삶 곳곳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교육도 디자인입니다. 설계를 얼마나 잘 하는냐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달라지지요.
포스트잇 차량은 마을 곳곳을 누비면서
생활을 개선시켜줄 아이디어를 포스트잇에 담아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동하는 아이디어 박스라고 불러도 좋을듯 하네요.
마을 사람들도 의견을 보낼 수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포스트잇을 떼어 가져 가셔도 됩니다.
단, 자신의 아이디어도 하나 첨부해서 부착해야 합니다.^^

140자로 소통하는 트위터.
포스트잇 아이디어 차는 오프라인 트위터인 셈이지요.


....................................................................




두 번째 포스트잇 이야기입니다.






뉴욕 브루클린의 한 동네.

사람들은 과연 어떤 공간에서 살고 있을까?

방 크기는, 가격은, 살고 있는 기간은?
정부나 민간기관에서는 매년 많은 통계조사를 발표 합니다.
그런데 통계결과를 볼 때마다 물음표를 던지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포스트잇 여론조사.
한 가게의 도움을 얻어 집모양의 포스트잇을 부착했습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빼곡히 적힌 포스트 잇.
설문에 참여 해 주시는 동안 포스트 잇을 떼어간 사람은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결과를 위해 실시간 촬영을...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살고 있는 공간에서 부터, 비용 등..............







품이 많이 들 것 같지만 재미있지 않습니까?^^

통계가 별 것입니까?

지역공동체가 살아 있다면, 소통을 위한 재미난 결과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민들의 삶의 질을 위해 서로 현황도 파악하고...


규모는 작지만 다양한 포스트잇 여론조사도 가능하겠지요!
오늘은 자녀분 컴퓨터 책상에 포스트잇으로 사랑을 전달해보세요.
어쩔 때는 말보다 따뜻한 격려의 글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니까요!!!
자녀분들도 마찬가지 부모님에게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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