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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그대여, 잠깐의 뒤쳐짐에 열등감으로 가슴 아파하지 마세요.

삶은 당신 친구들과의 경쟁이 아닌, 나 자신과 벌이는 장기 레이스입니다.

친구들을 무조건 앞지르려고만 하지 말고

차라리 그 시간에 나만의 아름다운 색깔과 열정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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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인연은 본인이 좋아서 노력하는데도

자꾸 힘들다고 느껴지면 인연이 아닌 경우일 수 있습니다.

될 인연은 그렇게 힘들게 몸부림치지 않아도 이루어져요.

자신을 너무나 힘들게 하는 인연이라면 그냥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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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 독소가 쌓이듯 마음속에 고통, 미움, 절망, 슬픔이 쌓이면

독소 같은 응어리가 생겨 마음의 병을 앓게 됩니다.

그 독소를 운동으로, 상담으로, 기도로, 참회로,

깨어서 바라보는 명상으로 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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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쉽게 쉽게 무시하는 사람은

사실 본인 자신이 사람들로부터 무시당할까봐 두려워서 그런 언행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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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향한 비난은,

많은 경우 비난하고 있는 사람 자신의 콤플렉스와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비난하는 사람의 불행한 심리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비난하는 사람이 오히려 애처롭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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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든 마음이든 비우면 시원하고 편안해 집니다.

반대로 안에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으면 몸이든 마음이든 병이 납니다.

뭐든 비워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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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난 일은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고,

이미 정해진 일은 따질 필요가 없으며, 이미 지나간 일은 탓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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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을 내 가슴 속에 넣어두고 다닐 만큼 그 사람이 가치가 있습니까?

싫어하는 사람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병만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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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나는 삼십대가 된 어느 봄,

내 마음을 보다가 문득 세가지를 깨달았다.

이 세가지를 알았을때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를

깨닫게 되었다."



치열한 경쟁주의, 물질만능주의, 극단적 이기주의...

인생, 참 만만치 않습니다.

사는게 힘들다 푸념하지만

어쩌면 그 힘듦은

내가 자처한건 아닌지요.



혜민스님은 말합니다.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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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살다보면

중요한 것을 보지못하고,

소중했던 것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잠시 하던 일을 잠시 추고,

혜민스님의 명언을 통해

나의 마음과 나의 삶을 통찰하고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길바랍니다.

 

 

멈추면, 비로서 보이는 것들.

그것을 발견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면 마음이 가벼워요.

아이처럼 발랄하고 자주 웃고 솔직해요.

반대로 불행하다고 느끼면 마음이 무거워요.

마음안에다 자꾸 담아 놓아서 웃지도 못하고 마음에 벽이 느껴져요.

오늘 내 마음의 무게가 얼마나 되나요?

 

 

짜증은 지금 바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내 마음이 저항할때 일어납니다.

그 저항이 강하면 강할수록 짜증의 깊이도 커집니다.

잡고 있는 그 저항을 잠시 놓으세요.

짜증이 눈앞에서 차츰 소멸합니다.

 


마음이 어지럽고 괴롭고 힘들면

그 마음 있는 그대로 인지하고 조용히 받아드려보세요.

저항하지 않고 그대로를 받아 드리면 갑자기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진정이 되어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할지가 고요한 가운데 보여요.

 

 

일을 하다보면 좋은 것이 나쁜 것과 함께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경우 나쁜 것이 싫다고 그 일을 아예 버렸버리면

좋은 것까지 버리는 경우가 됩니다.

지혜로운 이는 자신을 굽히면서 나쁜 것을 최소화하고 좋은 것을 취합니다.

 

 

 

 

 

 


 

남을 공격하면 분명 그도 나를 공격합니다.

그것이 인과예요.

내가 아무리 옳아도, 그 사람 이방에선 본인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버릇을 멈추는 것,

그것이 성숙입니다.

 

일 잘하는 직장인은 자기 아랫 사람에게하는 말의 양만큼.

자기 윗사람과의 대화를 또 많이 합니다.

윗사람과 자주 이야기를 할 수록 일의 오해가 없어지고

능률이 오르고 내 아래 사람들도 덜 힘들어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실수가 두려워 배움을 멈추는 것을 두려워 하세요.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이런저런 다양한 실수를 통해 내공을 쌓은 사람을 칭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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