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지금 협의회는 재단과의 갈등상황 속에 있지만, 전국에서 함께 힘을 모아주시는 회원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월 11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17번째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릴레이 시위 뿐만 아니라 함께 응원해주시고, 끝까지 함께 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울시교육청 앞 릴레이 1인 시위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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