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의

마지막 날 입니다.

 

한 해 동안 스쳐간 꽃 같은 인연들.
손 내밀어준 다정했던 사람들.

울고 웃게했던 다양한 사연들.

나를 더욱 향기로운 사람으로 성장시킨 시간들.

모두가 소중하게 다가오는 날입니다.

 

2014년도

또 소박하지만 의미있는

그런 삶의 살아야겠습니다.


당신의 희망차고 행복한

새해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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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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