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4월 26일부터 매주 금요일 3시~5시 지역사회교육회관 5층에서는

KACE 부모교육강사회 선생님들의 나눔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만들기, 타로에 이어,

내일(5/10)은 양길남 선생님의 <컬러풀 라이프>가 있을 예정입니다.

 

KACE 이용경 본부장님이 <평생교육 시민기자>로 안내하는 링크를 함께 공유드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역사회교육회관 5층에서 생긴 일]

http://www.l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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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5월초인데도 낮에는 초여름 날씨로 더위가 빨리 찾아오고 있습니다.

아침저녁 일교차가 크니 이럴 때일수록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전에 안내드렸던, 평생교육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KACE 이주연 사무총장님의 두번째 연재 기사가 게시되었습니다.

 

힘찬 응원과 관심있는 댓글, 공유 부탁드립니다.

 

[철거민이 된 평생교육사]
http://www.l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

 

철거민이 된 평생교육사 - 평생교육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28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남은 것은 ‘지역사회교육운동 짓밟는 강제집행 중단하라’라는 구호가 써진 조끼 하나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들어온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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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KACE에는 오늘도 전형을 보러 많은 선생님들께서 와주셨습니다.

항상 배움을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시는 선생님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들을 포함한 지역주민, 많은 회원분들이 지역사회교육회관에서 배움의 꿈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KACE도 함께 노력해나갈 것입니다.

 

"뉴스 따라잡기" KBS뉴스에서 KACE의 상황을 취재한 방송이

오늘 4월 30일(화) 8:30(KBS2), 12:30(KBS1) 2회 방송됩니다.

그중 8:30에 방송된 유튜브 링크 함께 보실 수 있도록 공유해드리니,

많은 관심과 지지댓글 부탁드립니다.

📌["뉴스 따라잡기" KBS2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g9p2O0lS4fc

KBS 뉴스따라잡기 - 한 지붕 두 가족 '평생교육의 장' 법적공방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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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KACE 이주연 사무총장님이 KACE의 안타까운 현재 상황을 많은 곳에 알리고자

<평생교육 시민기자>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매주 연재형식으로 기사를 올리게 될 예정이니, 많은 공유와 관심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 일하는 모든 평생교육사님들께]

http://www.l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1

 

한국에서 일하는 모든 평생교육사님들께 - 평생교육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 사무총장 이주연입니다. 지금 제가 있는 곳은 원래 강의실이었습니다. 그곳에는 교탁과 책상과 의자가 있었습니다. 열정에 넘쳐 흥분하며 큰소리로 강의하던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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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오전에 약하게 내리던 비가 대부분 그치고, 이번주 평일까지는 잦은 비가 예상된다고 하니

작은 우산 하나씩 챙겨서 다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시교육청과 교육부의 교육정보를 보도하는 학교중심의 교육방송인 <서울교육방송>에서

KACE의 상황에 대해 게시되어 알려드리니,

끝까지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한국교육 어디로 가나? 분쟁하는 교육권력의 갑질]
http://www.ebsnews.co.kr/?p=19589

 

한국교육 어디로 가나? 분쟁하는 교육권력의 갑질

50년 교육의 산증인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를 내쫓은 교육권력의 갑질을 폭로한다 갑질하는 (재)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에 대한 철저한 감사가 필요하다 [서울교육방송 장창훈 보도국장]=50년간 한국지역교육의 중심축을 담당해온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협의회)는 지난 6년동안 몸살을 앓고 있다. 이주연 사무총장에 따르면, 협회를 도와줘야할 (재)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연

www.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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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여전히 서울시교육청 앞에서는 KACE를 지키기 위한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ACE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 동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도움은 KACE에 큰 힘이 됩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서울시교육청 앞 릴레이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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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어느덧 꽃이 가득하고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뜻하고 맑은 날씨에 지난 주말 나들이는 다녀오셨나요?


지역사회교육회관 앞에는 목련이 그리고 석촌호수에는 벚꽃이 만개하였습니다.

항상 봄처럼 기분좋은 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KACE에 많은 관심가져주시는 분들 덕분에, KACE의 상황에 대해 많은 곳에서 기사화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주간동아에서 그 내용을 다루어주셨습니다. No.1184 [사회]면입니다.

KACE를 지지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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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지역사회교육회관, 서울시교육청, 동부지방법원 등에서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ACE를 지키기 위한 전국 회원님들의 마음을 함께 공유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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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의 장’ 임대료 갈등인가? 재단 갑질인가?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 (재)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이 교육회관 사용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사진은 협의회 회원들이 서울 송파구 방이동 교육회관에서 강제집행 중단을 요구하는 플래카드를 부착한 모습. 사진제공|협의회

■ ‘지역사회교육회관 분쟁’ 갈수록 격화…지역사회교육협의회,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故 정주영 회장이 세운 교육회관 놓고
협의회-재단법인 연구원 6년째 갈등
무상 사용 협의회 “정주영 회장의 뜻”
“재단 이사들 협의회 탄압” 국민청원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비영리 민간교육단체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협의회)와 그 운영을 지원해온 (재)한국지역사회교육연구원(연구원)이 교육회관 건물 사용 및 임대료 문제를 둘러싸고 햇수로 6년째 갈등을 벌이는 가운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갈등은 법적 분쟁으로까지 이어졌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측은 이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관련 내용을 올리는 등 양상이 격화되고 있다.

양측의 갈등은 2014년부터 시작됐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지역사회교육회관 건물을 등기상 소유한 연구원은 당시 건물 노화에 따른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 재정난을 내세워 신축을 추진했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이 이를 승인하지 않으면서 연구원의 시도는 무산됐다.

이에 연구원은 그동안 건물을 무상 사용해온 협의회에 임대료를 청구하며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8년 11월16일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연구원의 손을 들어줬고, 2심은 이달 18일 열린다. 앞서 2일 건물 명도 강제집행도 이뤄졌다.

하지만 협의회 측은 “연구원은 협의회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988년 설립됐고 서류상 별개 기관으로 돼 있을 뿐 협의회와 연구원은 사실상 하나의 몸으로 운영돼 왔다”며 연구원의 신축 및 임대료 부과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제집행을 거부하며 지역 회원들을 중심으로 석 달째 1인 시위도 벌이고 있다.

지역사회교육회관은 1969년 협의회를 창립하고 초대 회장을 맡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994년 매입, 협의회에 제공한 건물이다. 운영상 소유권은 연구원에 있지만 그동안 협의회가 무상으로 사용해왔다. 협의회 관계자는 4일 “정주영 명예회장의 뜻 역시 협의회가 영구 무상으로 쓰도록 한 것으로, 이를 증명할 만한 자료와 기록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번 분쟁은 겉으로는 협의회와 연구원의 임대료 갈등으로 보이지만 내막은 복잡하다. 서로를 향한 양측의 오랜 불신에서 비롯된 갈등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협의회는 “연구원의 일부 이사가 담합해 벌이는 갑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협의회 관계자는 “연구원의 몇몇 이사는 2014년 전까지 협의회에서 실무자로 일했던 이들이다”면서 “교육회관 건물이 연구원 명의인 사실을 알고, 2014년부터 그곳으로 이직해 협의회를 탄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이를 알리기 위해 3일 ‘평생교육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재)한국지역사회교연구원 이사들을 고발합니다’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기했다. “연구원이 공익재단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연구원의 입장은 확고하다. 연구원 관계자는 4일 “협의회가 1심 판결에 따른 미지급 임대료조차 내지 않고 있다”며 “건물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에서 활동한 홍기형 전 중원대 총장,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 등 교육계 원로들이 이번 갈등 사태를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원본출처: http://sports.donga.com/3/all/20190404/94900005/3]

 

스포츠동아 지면 게시 캡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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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지키기 - 청와대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377

 

재단은

"영구 무상사용 계약 조건을 이행하라!!" 

 

2000년 1월 15일 

당시 재단 이사장이신 고 정주영회장님과

협의회 회장이신 주춘자(주성민 본명) 간에 체결된 본 계약서는

본 협의회가 실거주하고 있는 건물(7개층)에 대한

영구 무상사용에 관한 계약서입니다.

 

본 계약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단이사들은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업무를 방해하고

세입자 취급, 강제집행하여 거리로 내몰고 있습니다.

 

재단은 200억대의 건물에만 눈이 멀어, 목적에 맞지 않는 파행적 운영으로 지역사회교육운동의 가치를 땅에 떨어뜨려 짓밟고 있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서명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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