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나눔과 절약에 대해 느낄 수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있을 것 같습니다.
그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외국의 가난한 아이들의 처해있는 현실을 느끼게하는 겁니다.
진정한 나눔은 시혜가 아니 지요. 이해와 배려의 마음을 갖게하는 겁니다.
물질적 나눔만이 나눔이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과 지혜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기부 문화가 발전된 미국에서는 나눔 교육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요.

 
한국은 6.25 전쟁 이후 외국으로부터 많은 도움 (공적 개발 원조 : ODA)를 받았 지요.
이제는 한국도 외국의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국가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습니다.
지난 시절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 하셨던 어른들의 눈으로
요즘 자녀들의 환경을 본다면, 너무 풍족해 보입니다. 하지만 풍요의 개념은
물질적으로 많이 가짐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서로 나누고 보태고 마음을 열 때 '
물질과 정신이 균형 잡힌 풍요가 이루어지겠 지요.

 
오늘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있는 한 시민 단체 이야기입니다.
잘 사는 국가 에서야 자동차 폐타 이어는 천덕꾸러기가 될 수 있겠지만
놀이터 시설이없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시민 단체에서 전개하고있는 프로젝트는 헌 타이어와 물통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알려지다시피 아프리카는 대표적인 물 부족 국가 이지요.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물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많은 길을 걸어가야합니다.
그렇기에 물통도 아주 중요 하답니다. 머리에 이는 무거움과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동식 물통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유엔의 조사에 따르면 세계 인구 중에 11 억 가량이
깨끗한 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고는, 추후에는 인구의 3 분의 2가 물부족으로 힘든 상황이 도래할 것이라고합니다. 에너지와 자원이 무한정있는 것은 아니니, 더 아껴 쓰고 나누어 써야 겠지요.






이동식 물통을 만들어 공급하고있는 시민 단체 활동가





누구나 쉽게 물을 운반할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의 물을 운반하는 거리는 5km가 넘는다고합니다.





폐타이어를 재활용해서 만든 '타이어 놀이터'^ ^




 가끔은 지구촌 환경을 돌아다 볼 수있는 비디오나 교육 자료를 살펴보면 좋을 듯합니다.아껴 쓰고, 절약하라는 말이 어렸을 때는 참 듣기 싫었는데, 요즘 들어서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물을 아껴 쓰는 것도 참 중요 하지요. 어쩔 때는 말보다, 바깥 현장의 현실이 더 와닿을 때가 있지요. 가끔 나누고 아껴 쓰는 교육을 가정에서 먼저 나누면 어떨까요. 자녀뿐만 아니라 부모님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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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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