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배.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 보았을 것 같습니다. 물에 띄워 보낸 기억도 간직하고 있지요. 요즘  한 기업 CF 광고가 화제지요. 종이배를 타고 풍선을 타고 하늘을 나는 장면. 실제로 종이배를 만들어서 광고를 제작했다고 하네요. 그 뿐 아닙니다. 대학생들이 모여서 사람이 탈 수 있는 종이배를 만들어 한강을 건너는 도전에 나서기도 했지요.

그런데 정말 종이배 원조가 있답니다. 독일 출신의 개념아트를 선보이고 있는 작가(Frank Bolter)는 최근 가로 폭이 5미터가 넘는 종이배를 만들어 템즈강에 띄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종이배를 만드려면 많은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협업이 중요하답니다.^^
작가가 기획은 했지만, 종이배는 공동작업의 창작물이라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종이는  우유나 음료 종이팩을 재활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사람이 탈 수 있어야 되고, 물에 어느 시간 떠 있으려면 아무래도 비닐 코팅이 된 종이어야 하겠지요.





재미있습니까^^ 종이배 선장님^^


동영상으로 감상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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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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