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지역사회교육운동 함께한 50년 함께할 50년' 슬로건 아래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정주영 회장님의 가능성으로 지역사회교육운동은 시작되었습니다." (최일섭 / 전 KACE 부회장)


"끊임없는 프로그램 개발, 기회, 실행력으로 협의회는 성장하였습니다.

협의회와 함께 보람과 의미를 느끼며 행복한 삶을 누리리라고 자신있게 주장합니다." (김재홍 / KACE원주 고문)


"KACE를 만나기 전에는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몸은 조금 힘들지라도 마음은 힘들지 않습니다. 지역사회교육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받으며 스스로 좀 더 나은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박성희 / KACE 인문교육지도자)


"협의회와 함께하면서 작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제 지도자보다는 지역사회교육운동가가 되고 싶습니다." (이지연 / KACE용인 부모·차세대교육지도자)


"한사람의 열걸음보다 열사람의 한걸음이 낫다.(영화 말모이 中)

원로, 임원, 지도자, 후원자, 실무자 모든분들의 한걸음이 앞으로의 50주년으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정성한 / KACE춘천 사무국장)




위 내용은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사례발표(KACE in Story)에 함께 해주신 다섯분의 이야기 입니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24() 지역사회교육회관 새이웃 소극장에서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창립 50주년 기념식은 지역사회교육운동 함께한 50, 함께할 50을 주제로 지나온 5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50년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아래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김신일(전 교육부총리), 김양식(한인문화협회 회장), 문용린(전 교육부장관), 민경현(전 서울시 교육위원), 양순옥(전 한림대학교 교수), 이연숙(전 정무제2장관), 최일섭(전 서울대학교 교수), 홍기형(전 대진대학교 총장), 홍승표(서울시교육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 등 본회 50년의 역사와 함께 해주신 원로분들 뿐만 아니라 평생교육 관계자 및 KACE, 전국 30개 지역협의회 임원 및 실무자 등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본 행사 시작 전, 손도장 찍기사인보드를 활용하여 참석자들의 발자취를 남겼으며, 고 정주영 회장 등신대인스타그램새이웃 이미지 등을 활용한 포토존을 마련하여 참석자들이 이번 행사를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본 행사는 전국 30개 지역협의회 기 입장으로 시작하여, 전국인문자도자연합회의 감사의 떡 나누기, LED촛불 점화를 통한 미래를 밝히는 지역사회교육운동, KACE 부모교육지도자회의 빛나라새이웃합창으로 축하 세레모니가 이어졌고, 이후 기념사(강전항/ KACE 회장), 축사(김신일/ 전 교육부총리)로 개식을 마쳤다.



이어지는 1부에서는 지역사회교육운동, 함께한 50으로 동영상 상영을 통해 함께한 50년을 되돌아보았으며, 고 정주영 회장님께 드리는 추서와 50년간 지역사회교육운동을 위해 애써주신 50인 시상, ‘KACE in Story’ 사례발표로 마무리하였다.

 

<시상>

추서 : 고 정주영

감사패 : 김신일, 김재은, 문용린, 민경현, 양순옥, 양재혁, 차광은 7

공로패 : 김달주, 김봉육, 김영자, 김은실, 김재홍, 김정렬, 김팔용, 김화숙, 김효원, 박기숙, 박명래, 박성희, 박자영, 박재희, 박추자, 서영숙, 신태복, 오왕섭, 우영숙, 이경순, 이영신, 이용경, 이정만, 이정옥, 이주연, 이지연, 임지현, 장경창, 전경옥, 정미경, 정미리, 정순희, 정원임, 조천식, 주숙경, 진화자, 최우섭, 최원녕, 최원달, 최희경, 한정숙, 함종빈 43

 

 

2부에서는 지역사회교육운동, 함께할 50으로 본회 새로운 50년을 향해가기 위한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지역공동체의 웰빙를 추구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관계맺고 활동하고 관심갖고 배우고 기부하는 기회를 만들어 제공하고, 교육안전건강공간문화 사업영역을 통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실현해나가고자 비전을 선포했다.

 

본회 강전항 회장은 창립 50주년 기념사를 통해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때 일수록 공동체가 절실해지고 함께한다는 것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우리 협의회는 따뜻함을 공유하는 교육공동체로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는 고 정주영 초대회장(현대그룹 창업자)1969년 설립한 비영리민간단체이며, ‘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온 지역사회가 필요하다.’는 이념으로 건강한 가정, 좋은 학교,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50년간 지역사회교육운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Posted by 에듀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