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KACE 프로그램 지도자 위촉식>에서 상영되었던

지도자분들의 교육과정 영상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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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지난주에는 <2019 KACE 프로그램지도자 자격연수>가 실시되었습니다.

전국에서 KACE 프로그램지도자가 되기 위해 오랜시간 교육을 이수하고 전형(시험)을 보신 지도자분들께서 자격연수에 참석하셨습니다.

 

5/21(화)에는 회관에서 기존 지도자분들을 대상으로, 5/23(목)~24(금)에는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진행하였는데요.
회관 냉난방 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사히 총 3일간의 자격연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올해 위촉받으시는 모든 선생님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6월 20일(목) 위촉식에서 뵙겠습니다.

 

📌[2019 KACE 프로그램지도자 자격연수]
http://www.l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9

 

2019 KACE 프로그램지도자 자격연수 - 평생교육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5월21일, 지역사회교육회관 4층에서 기존 지도자 대상으로 KACE 프로그램지도자 자격연수를 실시했습니다.KACE 프로그램지도자 자격연수는 지도자의식과 사명감을 고취하기 위해 열리는...

www.le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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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극심한 사춘기를 겪었던 딸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부모·자녀간의 대화법이라는 수업을 수강한 것이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의 첫 인연이었습니다. 강의와 실습을 통해 실제로 가정 내에도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고, 이를 계기로 아직 도움을 받지 못한 주변 사람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나도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부모교육지도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급격한 변화와 바쁜 일상 속에서 부모 되기는 쉬워도 부모다운 부모가 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아무런 준비 없이 부모가 된 사람들에게 부모답기’, 즉 좋은 열매를 맺으려고 하기 전에 먼저 좋은 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는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회장 강전항)에서 부모교육지도자 과정을 이수하고, 현재 KACE 소속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ㅇㅇ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KACE1969년에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써 부모·자녀 간의 대화법, 바른 교육관 갖기, 자녀의 진로지도 등의 부모교육을 1989년부터 개발·보급해 왔습니다.

 

꾸준한 부모교육지도자 양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추구하는 KACE2017511()부터 2018115()까지 180기 부모교육 지도자 과정을 개강, 현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며, 이번 과정에는 부모·자녀간의 대화법, 부모코칭 리더십, 자녀의 성교육 3가지 영역이 포함되어 있고 수강생 모집은 424()까지입니다. 교육은 오는 511()부터 내년 115()까지 매주 월·목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모교육지도자 과정과 관련된 자격기준과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홈페이지(http://kac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희망자는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bumo@kace.or.kr)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바랍니다.

(문의 02-424-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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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3일 KACE 지도자 신년하례회를 가졌습니다.


강전항 회장님께서 

정유년 닭의 해를 맞아

계유오덕(鷄有五德)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닭은 다섯가지 덕을 가진

동물이라 합니다.


머리의 관은 ‘학문’, 발톱은‘무예’ 

싸움을 잘하니 ‘용감’ 

모이를 나눠먹으니 ‘인정’

시간을 알려주니 ‘신뢰’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오덕(五德)에 

지도자 선생님들을 더하여

육덕(六德)을 가진 KACE로 만들자, 

작은 것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자는 덕담을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올 한해 육덕진 협의회가 될 예감이 듭니다.^^

 

재단과의 문제에 대하여는 

물유본말(物有本末),

사유종시(事有終始)라

쓰시면서, 

지금까지의 상황을

지도자 선생님들께 

전해주셨습니다.

어려울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모두 마음을 하나로 모으자는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셨습니다.


협의회에서 준비한

떡만두국, 빈대떡, 샐러드,

선생님들이 준비한

케익과 귤로 맛있는 점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신나는 인간 윷놀이 한판!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가

담을 넘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작은 일에도 

숨넘어가게 기뻐하고

즐거워하시는 

소녀같은 분들이십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웃음소리가 넘치는

17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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