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는 11월 24일(목) 제34차 지역사회교육포럼 "부모교육으로 길을 찾다"

지역사회교육회관 새이웃 소극장에서 실시하였습니다.


KACE가 주관하고 교육부와 (주)현대자동차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부모교육'을 주제로, 국가정책에 제언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강전항 회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하였으며,

이후 진행은 KACE부모리더십센터 박명래 대표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문용린 부회장님의 <부모교육의 새로운 강조점과 방향: "행복">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이 이어졌고, 부모교육 수강자분들의 소감을 영상으로 제작한 '부모가 부모교육을 말한다' 동영상을 상영하였습니다.


Talk Show는 (사)함께하는아버지들 김혜준 대표님께서 진행해주셨으며,

가족문화교육연구소 '파밀리엔바움' 정미리소장님,

前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 임관식국장님,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정태연교수님께서 패널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부모교육'에 대한 정책적인 제언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부모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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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는 1983년 '사회교육심포지엄'으로 시작하여 현재 34년간 지속되고 있는 지역사회교육포럼

11월 24일(목) 지역사회교육회관 새이웃 소극장에서 실시합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부모교육으로 길을 찾다" 입니다.

지역사회교육운동의 이론적 토대와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학술행사로 지금까지 이어온만큼 올해도 '부모교육'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다양한 의견 나누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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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기위해

22개월간의 세계여행을 떠난 한 소녀가

얻은 소중한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는 22개월간 400여장의 그림을 그리며 세계 배낭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여행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의 삶의 태도와 모습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

눈에 보이지 않지만 소리 없이 그 어떤 것보다도 강력한 것.

그 사람에게 다가게도 하고 멀어지게도 되는 것.

그것은 바로 ‘향기’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 그림과 앞으로의 제 인생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가 느낀 그 향기로운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삶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www.kace.or.kr

사람과 사람 - 제32차 지역사회교육포럼

"지역사회교육 오래된 생각, 새로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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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말'이란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늘 상적으로 하는 말,

이 말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실험다큐

 MBC [말의 힘]의 실험을 통해

말이 가지고 있는 신비한 힘을 함께 공유해 보아요.

 

 

 

 

 

 

 

 


제31차 지역사회교육포럼

우리말의 위기와 희망

 

2013.11.08 (금)

한국언론진흥재단 20층 국제회의장

 

말, 대화, 소통....

사람과 사람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참석 바랍니다.

 

문의 02-424-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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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시작하여

하루를 마감하여 잠을 청하는 하루동안

우리는 무수한 말을 쏟아냅니다.

 

무심코 하는 말 한 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용기를, 기쁨을.

혹은 절망을,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이해인 수녀는 말하는 것을 '씨를 뿌리는 것'에

비유하였습니다.

 

나는 오늘 어떤 말의 씨를 뿌렸을까요?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그 어디선가 뿌리를 내렸을지모른다고 생각하면 왠지 두렵습니다.

 

 

 

더러는 허공으로 사라지고좋은 열매를

또는 언짢은 열매를맺기도 했을 언어의 나무.

 

내가 지닌 언어의 나무에도 멀고 가까운 이웃들이 주고 간

크고 작은 말의 열매들이주렁주렁 달렸습니다.

 

둥근 것 모난 것 밝은 것 어두운 것 향기로운 것

그 주인은 잊었어도말은 죽지 않고 살아서 나와 함께 머뭅니다.

 

살아있는 동안 참 많은 것도 같고 적은 것도 같고

그러나 말이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세상살이

매일매일 돌같이 차고단단한 결심을 해도

슬기로운 말의 주인이 되기는 얼마나 어려운지.

 

하나의 말을 잘 탄생시키기 위하여

헤프지 않으면서 풍부하고 경박하지 않으면서

유쾌하고과장하지 않으면서 품위 있는한마디의 말을 위해때로는

진통 겪는 어둠의순간을 이겨내게 하소서.

 

 

 

 

내가 이웃에게 말을 할 때에는 하찮은 농담이라도

함부로 지껄이지 않게 도와 주시어

좀더 겸허하게 좀더 인내롭고좀더 분별 있는 사랑의 말을 하게 하소서.

 

나만의 새로운 마음, 깨어 있는 마음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내 언어의 집을 짓게 하시어해처럼 환히 빛나는 삶을

노래처럼 즐거운 삶을당신의 은총 속에이어가게 하소서.

 


 

 

제31차 지역사회교육포럼

- 우리말의 위기와 희망 -

 

2013. 11. 08 (금) 13:30~17:00

한국언론진흥재단 20층 국제회의장

소통, 대화, 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문의: 이선애 부장, 최다은 간사

02-424-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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