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에는 분야별(부모, 인문, 차세대 등)로 많은 지도자분들이 소속되어 계십니다.

 

그 중 가장 최근 민간자격으로 등록된 "홍차문화교육지도자" 과정을 수료한 7기-10기 선생님들께서

홍차 테이블을 셋팅하여, KACE인문교육원 연말 송년 티 파티를 하였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한국차인연합회" 잡지에 소개가 되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선생님들께서 학습한 내용과 지식을 바탕으로 아름답게 장식된 송년 티 파티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모두 축하해주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아래 이미지 참고바랍니다.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들려오는 학교폭력, 왕따 소식으로 아이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안전한 학교인지 걱정되시는 부모님 많으시죠.


KACE좋은 학교 만들기를 목적으로 KACE 학교안전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교 내 안전사고, 폭력, 왕따 등의 위협 요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학교안전에 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매뉴얼을 보급합니다. 또한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의식을 개선합니다.

 

 



(출처:KACE홈페이지)

 



학교안전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알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학교안전정보센터 소개해드립니다.

 

재해시 대응법과 학교안전교육 컨텐츠를 제공합니다.또한 아이가 다니는 지역의 안전교육 운영계획서와 수련시설의 안전정보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출처:교육부 홈페이지)

 

 

자녀가 수학여행 가는 곳이 안전평가를 받은 곳인지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죠.

 

KACE가 학교안전에 대한 사이트 알려드렸습니다.

KACE주소와 교육부 주소 올려드립니다.


http://schoolsafe.kr/main5/


http://kace.or.kr/p03_06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한국에도 마이스터 고교라는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원조는 독일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는 독일의 전문기술직업관련제도를 의미하는 말입니다중세길드로부터 이어져온 마이스터체제는 현근대에 이르러 체계화된 체제로 자리잡았습니다.

 

독일은 만 6세가 되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교육은 의무는 아니지만 75%가 유치원에 다닙니다. 독일은 세계 최초로 유치원 교육을 시작한 나라이며 유치원은 교육보다는 놀이와 자율, 규칙을 배우는 곳입니다.


초등학교는 만6살에 입학하며, 4년 과정입니다.초등학교 졸업 후에는 기본학교(5년제 직업학교) 실업학교(6년제) 인문계 학교(9년제) 종합학교(일찍 학생들의 진로를 설정한다는 우려 때문에 설립된 종합학문학교)중에서 선택합니다. 초기중등교육에 해당합니다. 후기 중등교육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문계 상급과정(3년 과정) 직업학교(1년 과정. 졸업 후 직업인) 직업전문학교(1~3년 과정. 직업 활동에 필요한 교육 제공. 실습 계약 체결 못 한 학생의 실습도 포함) 직업전문고등학교(2년제. 1년은 실습. 1년은 이론. 졸업 후 대학진학자격 취득) 등이 있습니다.



직업전문학교에는 양성훈련과 직업훈련이 있습니다. 양성훈련을 받으면 게젤레(기능사) 자격을 취득합니다.계속훈련은 게젤레를 취득한 사람이 마이스터로 승급받기 위하여 받는 직업훈련입니다.

 

 

독일에는 약200개의 마이스터 자격이 존재합니다. 전체회의소 자격으로는 450개의 마이스터 자격이 존재합니다. 마이스터가 되려면 전공뿐만 아니라 경제, 법률, 교육, 전문과정 등 4개 과목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또한 마이스터가 되면 사업체 운영이나 교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교육학을 배우기도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얻은 마이스터에게는 석사에 준하는 자격을 부여합니다.

 

이러한 독일의 직업교육은 이원화체제교육제도에 근거하고 있습니다이원화체제는 산학협력에 근거하여 이론교육은 직업학교에서, 실기훈련은 산업체현장에서 받도록 하는 독일의 직업교육제도를 말합니다.


중간에 진학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단계가 있고, 마이스터를 취득하면 석사 자격을 얻을 수 있는 등 독일의 교육제도는 매력적입니다. 물론 독일에도 대학진학을 위한 영재교육이나 기업체에서는 직업교육이 큰 이득이 안 되는 점 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독일의 직업교육이나 평생교육에 대한 열정은 이러한 자유롭고 체계적인 제도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교육진로를 생각해주는 독일을 보면서 오늘도 평생교육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는 KACE 였습니다.

 

KACE가 독일의 교육제도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KACE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주소 참고바랍니다.

 

http://kace.or.kr/home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함께 6월부터 문화적 기반이 취약한 농어촌지역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2017년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도서관의 보물상자」를 운영했습니다. 참여한 20개 학교는 20개 주제(음식, 돈, 집 ,친구, 물건, 도서관, 상상력, 놀이 ,세계시민, 미디어 ,꿈 ,여행, 연애, 자립, 동물, 환경, 로봇, 손, 편견, 학교) 중 1개를 선택하여 도서관의 보물상자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별로 프로그램은 4차시로 구성되었으며, 그 중 1차시 수업은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KACE소속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이후 프로그램(2차시-4차시)은 참여학교의 교사가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주제별 자세한 교육 메뉴얼을 배포하고, 주제별 추천도서와 다과도 제공했습니다. 또한 그림도구 꾸러미, 캘리그라피 세트, 음성인식 자동차 만들기 세트, 우유 만들기 세트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독서활동 운영물품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의 독서진흥 및 창의교육에 기여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KACE 사무국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워라밸(Work&Life Balance) 가정문화 만들기  (0) 2018.03.15
2018년 설날 인사드립니다.  (0) 2018.02.15
도서관의 보물상자  (0) 2018.01.16
2018년 KACE시무식  (0) 2018.01.09
2018년 새해 인사  (0) 2018.01.01
35차 지역사회교육 포럼 실시  (0) 2017.12.26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친구,가족분들과 새해맞이 잘 하셨나요? 


KACE는 2018년 1월 2일 10시 지역사회교육회관 5층 1실에서 

2018년 KACE 시무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새해 첫 행사인 시무식에는 KACE 실무자 뿐만 아니라 재학생 직무체험 학생들도 참여하였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모든 이들이 계획과 소망을 한마디씩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KACE 강전항 회장님은 수용과 전념의 법칙, 기러기의 법칙 그리고 이상적인 

조직구성으로 직원 한 명 한 명이 역할에 충실하며 업무에 임하자는 피자 두 판의 법칙 등 

각자가 초심을 잃지 않고 1년 동안 지켜가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하며,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낭송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웃음꽃이 만발한 분위기였답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KACE 사무국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8년 설날 인사드립니다.  (0) 2018.02.15
도서관의 보물상자  (0) 2018.01.16
2018년 KACE시무식  (0) 2018.01.09
2018년 새해 인사  (0) 2018.01.01
35차 지역사회교육 포럼 실시  (0) 2017.12.26
교원직무연수 안내  (0) 2017.12.13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 인사 드립니다.



'KACE 사무국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서관의 보물상자  (0) 2018.01.16
2018년 KACE시무식  (0) 2018.01.09
2018년 새해 인사  (0) 2018.01.01
35차 지역사회교육 포럼 실시  (0) 2017.12.26
교원직무연수 안내  (0) 2017.12.13
2017년 교육부 인성교육프로그램 "까치서당" 인증  (0) 2017.11.16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스마트폰 많이들 이용하시죠. 스마트폰을 이용해 은행업무나 쇼핑, 검색 등


다양한 걸 수 있어서 참 편리해졌습니다.


오늘은 KACE가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부모교육 영상 추천해드립니다.


KACE에서 만든 영상 뿐 아니라 다양한 부모교육 영상을 소개해드리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KACE 정기간행물 '새이웃' 385호 中 52-53p





KACE영상은 KACE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도록 링크 올려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lf0G_Ba6hY&t=7s

(최불암과 함께하는 우리 자녀와 스마트폰 이야기)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C%84%9C%EC%9A%B8%EC%8B%9C%EB%B6%80%EB%AA%A8%ED%95%99%EC%8A%B5 

( 서울시 부모학습)


KACE가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부모교육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KACE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주소 참고 바랍니다.


http://KACE.OR.KR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가까운 사이라고 함부로 말하거나 대했던 적 없으신가요.


부모 자녀 사이는 누구보다 가깝지만 그만큼 서로 조심해야 하는 관계입니다.


KACE의 정기 간행물 ‘새이웃’ 385호에서는 “마음+배움: 행복한 부모가 되는 길”을 주제로


지금까지의 부모교육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385호에서는 자녀가 부모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을 모아


발행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여러분과 같이 보고 싶어서 올려드립니다.

 

출처:KACE정기 간행물 '새이웃'385호 中 4p,30p 





KACE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주소 참고 바랍니다.


http://kace.or.kr


또한 새이웃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새이웃 관련 링크도 올려드립니다.


http://kace.or.kr/b06_05_01 

'엄마의 행복한 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듣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말  (0) 2017.12.29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최근에 KACE가 주최한 35차 지역사회교육포럼에서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정석 교수님이


'도시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도시는 우리의 삶터니 스스로 디자인해야 한다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2013년에는 정석 교수님의 <나는 튀는 도시보다 참한 도시가 좋다>라는 책이 


인기를 끌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인사동, 암사동, 북촌 등 서울 구석구석을 새로 디자인하신 교수님의 생생한 


경험담이 실려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도시의 발견> 입니다.





시의 주인인 시민에게 건네는, 시민에게 필요한 도시학개론 『도시의 발견』. 저자가 동네 아저씨로, 시민으로 살아온 일상에서부터 20여 년간 도시 연구를 통해 쌓아온 도시 DIY의 노하우와 도시 철학을 담은 책이다. 서울 북촌 한옥마을 가꾸기 사업, 인사동 보전 등 이곳저곳에서 20여 년간 도시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도

시설계 전문가인 저자 정석은 도시를 움직이는 힘이 자본과 권력에서 시민으로 옮겨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도시가 정치적 공간임을 발견하고, 시민이 정치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이것이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님을 우리나라의 여러 지방자치 단체(서울, 전주, 수원, 성남 등)의 사례와 프랑스, 미국, 브라질 등의 사례에서 보여주고 있다. 시민들이 도시를 바꾼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정치적 시민이 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정석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13년간 서울시정개발연구원(현 서울연구원)에서 근무했다. 북촌 한옥마을과 인사동 보전, 도시경관, 걷고 싶은 도시, 마을 만들기 등 여러 도시설계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2004년부터는 동북아 도시연구센터장을 맡아 중국과 북한의 도시를 연구했다. 현재 마을 아카데미와 지역 연구소 등에서 다수의 강연을 하고 있다. 

『나는 튀는 도시보다 참한 도시가 좋다』를 출간했고, 연구 저서로 『서울시 보행환경 기본계획』, 『북촌 가꾸기 기본계획』, 『집은 인권이다』, 『저성장 시대의 도시정책』 등이 있다. 



<도시의 발견>도 비슷한 주제입니다. 도시에 대한 정석교수님의 인문학적 시선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동네 주민으로서 느껴온 바를 통해 공간의 변화를 전달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례로 도시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책입니다.

 

책에서 소개된 브라질 꾸리찌바 시장의 발언이 도시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가족사진이 마음에 안 든다고 찢을 수는 없다. 도시도 마찬가지이다. 찢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도시는 바로 우리이다.”


가족사진을 함부로 찢을 수 없듯이 도시도 함부로 변형시켜서는 안 된다는 말이겠죠. 





이상 KACE에서 도시화와 산업화 등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행복하려면 


도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논하는 책 <도시의 발견>


소개해드렸습니다.

 

KACE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 참고 바랍니다.


kace.or.kr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