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얼마전 양재1동 주민센터 한학교실이 현대HCN뉴스에 출연한 것을 소개해드렸는데요.


TBS교통방송에서도 소개되어 알려드립니다.

아이들의 인성교육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유튜브 url을 누르시면 관련영상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iD574hWa90&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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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2017년 2월 17일 '홈빌더운동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홈빌더운동은 위기가정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운동입니다. 

3년 동안 사업비로 5억을 모금하여 일년에 100가정씩 300개 위기가정을 도와주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우리가 자선단체냐, 우리가 할 일이 아니다..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2014년 홈빌더운동을 선포하였습니다. 


홈빌더운동은 모금으로 자선을 베푸는 운동이 아니라 교육기부 자원활동이 중심인 운동입니다. 


우리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건강한 가정, 즐거운 학교,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든다는 

협의회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운동입니다. 


한 프로젝트로 3년을 진행한 것은 처음이였습니다. 

그리고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일이였습니다. 

무모했지만 해보기로 했습니다. 우여곡절과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부족한 면도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00개 가정을 도와주자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순전히 지역협의회와 멘토선생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너무나 고맙습니다. 


강전항 회장님께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손수 감사장 문안을 만들어주셨고, 

임동욱 선생님께서 초대의 글부터 여러 글을 정성껏 다듬어 주셨습니다. 


KACE는 클라우드펀딩, 시스템 보완으로 지역의 홈빌더운동이 뿌리를 내려 열매를 맺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3년의 홈빌더운동은 끝이 아닙니다. 올해 벌써 13개 지역협의회에서 78개 위기가정 대상으로 홈빌더운동을 자체적으로 전개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홈빌더운동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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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는 1981년 사회교육실습을 제1기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98기의 실습생에게 실습을 제공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평생교육사 현장실습을 진행하여 아래 안내드립니다.

선착순으로 접수가 마감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은 빠른 참여 바랍니다.


2017년 평생교육사 현장실습 안내


○ 일 정 

     차수               일 
     1차        3월 6일 ~ 3월  31일
     2차        4월 17일 ~ 5월 16일
     3차         6월 26일 ~ 7월 21일
     4차         9월  4일 ~ 9월 29일 
5차(직장인)  9월 5일 ~ 10월 28일(화, 목, 토)
     6차       11월 1일 ~ 11월 28일 

 * 상기 일정 외 개인실습 및 학교별 단체실습은 별도 일정 문의요망 

    

○ 실습비 : 주 간 반  140,000원(교재비 20,000원 별도)

                  직장인반 240,000원(교재비 20,000원 별도)


○ 입금계좌 : 국민은행 932637-01-000034 (한국지역사회)


○ 실습내용

   - 지역사회교육운동의 이해

   - 평생교육운영의 실제 (부모교육, 인문교육, 학교안전, 차세대 리더십 등) 

   - 프로그램 참관

   - 평생교육 행정 실무(공문작성, 예산 등)

   - 프로그램 기획 및 발표

   - 업무실습


○ 실습방법

   - 주간반은 평일 9시~18시까지 운영

   - 직장인반은 평일 화, 목 저녁 및 토요일 종일 운영


○ 신청방법 : 전화 상담 후, 내방(학교 필요서류 지참) / 지역사회교육회관 5층 중앙협의회 사무국


○ 특      전

 - 지역사회교육전문가 수료증 수여

 - 평생교육사 현장실습을 이수후, 전형을 통과하면 '지역사회교육코디네이터 3급' 민간자격증 부여가능

       (실습 이수자 중, 희망자에 한함. / 전형비 7만원 별도)


○ 실습문의 : 02-424-8377  프로그램사업부 박미경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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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3일 KACE 지도자 신년하례회를 가졌습니다.


강전항 회장님께서 

정유년 닭의 해를 맞아

계유오덕(鷄有五德)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닭은 다섯가지 덕을 가진

동물이라 합니다.


머리의 관은 ‘학문’, 발톱은‘무예’ 

싸움을 잘하니 ‘용감’ 

모이를 나눠먹으니 ‘인정’

시간을 알려주니 ‘신뢰’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오덕(五德)에 

지도자 선생님들을 더하여

육덕(六德)을 가진 KACE로 만들자, 

작은 것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자는 덕담을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올 한해 육덕진 협의회가 될 예감이 듭니다.^^

 

재단과의 문제에 대하여는 

물유본말(物有本末),

사유종시(事有終始)라

쓰시면서, 

지금까지의 상황을

지도자 선생님들께 

전해주셨습니다.

어려울 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모두 마음을 하나로 모으자는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셨습니다.


협의회에서 준비한

떡만두국, 빈대떡, 샐러드,

선생님들이 준비한

케익과 귤로 맛있는 점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신나는 인간 윷놀이 한판!

까르르, 까르르~~ 웃음소리가

담을 넘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작은 일에도 

숨넘어가게 기뻐하고

즐거워하시는 

소녀같은 분들이십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웃음소리가 넘치는

17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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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말하는 올바른 칭찬 vs 잘못된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10여 년 전 고래의 조련과정을 통해 칭찬의 힘을 소개한 한 책은 당시 한국 사회에 칭찬 열풍을 일으켰다. 그러나 '최순실 시대'를 사는 2017년 누군가를 칭찬할 기회조차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대부분 칭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다만 어떻게 칭찬해야 하는지 알지 못할 뿐이다. "칭찬할 때도 방법이 있나요"라고 되묻는 경우도 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바르게 칭찬하기는 더욱 중요하다. 올바른 칭찬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인격 형성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부터 칭찬 캠페인을 벌이는 교육전문기업 교원그룹의 도움을 받아 아이에게 바르게 칭찬하는 법과 잘못된 칭찬에 대해 알아봤다.

칭찬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해주자

막연히 '잘하네' '대견하다'고 칭찬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칭찬받는 이유를 말해주는 것이 좋다.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두루뭉술하게 칭찬하면 아이들은 왜 자신이 칭찬받는지 모른다. 그 때문에 그 행동을 계속해 나가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다니 참 기특하구나"라고 칭찬하면 아이는 꾸준히 책을 읽도록 노력한다. "스스로 세운 계획을 지키는 게 정말 대견하다"고 하면 아이는 계획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처럼 자신이 한 일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면 엄마·아빠가 굳이 잔소리를 많이 하지 않더라도 아이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결과보다 과정과 노력을 칭찬하자

"학습지를 미리 다 풀어놓으니까 얼마나 좋아"라고 말하면 아이는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대신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학습지를 푸니까 참 대견하구나"라고 칭찬해 보자. 아이의 자신감이 조금씩 자랄 것이다. 결과에 대해서만 칭찬하면 아이는 칭찬을 받기 위해 어려운 것에 도전하기보다는 쉽고 익숙한 과제만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노력한 과정을 칭찬해 주면 아이들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와 쉽게 좌절하지 않는 긍정적인 성격을 갖게 된다. 가령 아이가 책을 읽을 때 "책을 끝까지 읽으니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면 책 읽기를 지루해하던 아이도 어느새 책을 즐겁게 읽게 된다.


따뜻한 스킨십을 더해 칭찬하자

아이들은 말로만 칭찬받을 때보다 꼭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거려 주거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칭찬받을 때 더욱 기뻐하고 오래도록 기억한다. 무엇보다 '내가 사랑을 받고 있구나'라는 것을 훨씬 더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스킨십을 더한 칭찬은 엄마·아빠의 따뜻한 정서를 전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를 칭찬할 땐 말로만 하는 것보다는 되도록 말과 행동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모든 칭찬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잘못된 칭찬은 오히려 배려심이 없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로 만든다. 일관성 없는 칭찬은 아이의 행동이나 판단에 기준을 주지 못해 자신감을 갖지 못하게 만든다. 식탁을 차리는 일을 거드는 아이에게 어제는 "엄마를 도와줘서 고맙다"고 하고 오늘은 "귀찮게 하지 말고 얌전히 좀 있어"라고 말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 칭찬과 야단을 동시에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이건 잘했어, 그런데 말이야" 하는 식으로 야단을 치기 위해 말머리를 칭찬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는 자칫 칭찬을 받는 것인지 야단을 맞는 것인지 헷갈릴 수 있다.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면 칭찬 뒤에는 으레 꾸중이 뒤따르는 것으로 인식해버려 칭찬의 의미가 사라질 수 있다.

칭찬할 때는 아이가 잘한 점만 부각하는 것이 좋다. 진심을 담지 않고 무턱대고 하는 칭찬도 좋지 않다. 아이들도 스스로 생각해도 성에 차지 않는 일들이 있다. 본인은 그림을 너무 못 그렸다고 생각하는데 "참 잘 그렸구나" 하고 칭찬하는 것은 오히려 아이에게 열등감을 조장할 수 있다.

이 경우 진심을 담아 "열심히 그렸구나. 엄마는 네가 뭐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좋다"고 말해주는 것이 좋다. 무턱대고 칭찬을 남발하는 과잉 칭찬은 아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과잉 칭찬을 받은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기가 힘들다. 즉 다른 사람의 평가에 좌지우지될 수 있다. 또한 과잉 칭찬을 받은 아이는 자기중심적인 성향을 띨 수 있다. 항상 자신을 주목해 주기를 바라며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배려할 줄 모르게 된다. "넌 원래 똑똑해" "넌 타고난 머리가 있어"처럼 선천적이거나 기질적인 부분에 대해 칭찬하면 아이는 당장에는 좋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의욕을 잃게 된다. 선천적인 자질에 대한 칭찬이 좋지 않은 이유는 바로 자기 통제력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는 자칫 자신의 노력으로는 스스로 변할 수 없고 자신의 환경도 어찌할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출처] 매일경제 사회>교육 [Edu & Life] "우리 아이 자신감 `쑥쑥`…칭찬에도 방법이 있다" 강봉진 기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09&aid=000387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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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1동에서 열리는 방학특강

 "인성을 품은 한학교실"이 서초방송에 소개되었습니다!

고전 속 지혜와 한자를 배우며 바른 인성을 키워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즐거워 보이네요^^
 이 수업으로 인해 바른 성품을 갖고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네이버TV 현대HCN 뉴스와이드 "서당이 된 주민센터…양재1동 한학교실"

         http://tv.naver.com/v/138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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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14일 한국건설생활 환경시험연구원에서 초등학교에 설치된 방화 셔터의 비상문이 어린 학생들이 열기에는 너무 무거워 불이 났을 때 대피를 어렵게 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실제로 방화 셔터를 작동시킨 뒤 100명의 1학년 학생이 탈출할 수 있는지도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남학생 55명 중 1(1.8%), 여학생 45명 중 5(11.1%)이 비상문을 열고 탈출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학교에서 불이 났다면 어린 여학생들이 고립돼 꼼짝 못 하고 갇히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전은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문제로 사전에 대책마련이 되어야 합니다.

KACE에서는 예방차원의 안전교육으로 2012년부터 학교안전 종합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지도자를 양성할 뿐만 아니라 학생·학부모·교사에 안전교육 및 위험성요인 분석 등 2016년까지 5년간 사업을 이어왔습니다.

 

2012학교안전 종합프로젝트 안전한 학교, 지역 사회가 함께해요

2013학교안전 종합프로젝트Ⅱ 「안전한 학교, 지역 사회가 함께해요

2014학교안전 종합프로젝트Ⅲ 「안전한 학교, 지역 사회가 함께해요

2015“New 학교안전 종합프로젝트 학교안전 함께

2016학교안전 종합프로젝트 우리들의 즐겁고 안전한 학교

 

학교안전진단 및 컨설팅이란, 학교안전지원 전문 인력이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 안전평가를 하고 안전강화를 위한 계획을 수임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안전개선 실행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컨설팅 활동을 진행합니다.

 

지난달 1223KACE학교안전센터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학교 안팎의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가능성 등을 분석해 보고서를 토대로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방안에 대해 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16년 초, , 고 각 1개 학교에 위험성 평가 실시에 대한 인증패를 전달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학교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대책마련에 대한 활동들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안전한 학교가 확산되기를 기대해보며,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KACEKACE학교안전센터가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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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새롭게 시작된 정유년, 힘찬 기운으로 시작하고 계신가요?

KACE는 새해를 맞아 <2017 신년 하례회>를 개최했습니다.

<2017 신년 하례회>201715일 목요일, 지역사회교육회관 5층에서

22개 지역의 지역협의회의 회장님들과 실무자들이 모여 진행되었습니다.


포틀럭파티 취지에 맞게

KACE에서는 떡만두국과 빈대떡, 샐러드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였고,

지역협의회에서도 절편, 케이크, 김치, 과일 등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식사를 하며 지역에 관계없이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진짜 가족처럼 끈끈해 보여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KACE 강전항 회장님의 새해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각 지역별 주요 사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KACE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잡기 위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례회의 대미를 장식할 인간 윷놀이 대회도 열렸습니다.

네 개의 팀으로 나뉘어 각종 미션과 게임을 수행하며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례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KACE를 위해 힘써주시고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행복사랑이 가득한 2017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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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사)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엑스포럼이 주최하는 2017 교육박람회가

코엑스에서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합니다.

교육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체험과 세미나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이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Connect to the New World of Education, 교육박람회, 교육의 새로운 세계로 통하다!


[전시회 개요]

. 명 칭: 2017 교육박람회 (EDUTEC KOREA 2017)

. 기 간: 2017. 1. 18() ~ 20(), 3일간

. 장 소: 서울 코엑스 C

. 주 최: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엑스포럼

. 후 원: 교육부

. 전시품목: 에듀테크/교육신기술관, 교육콘텐츠관, 창의융합인재관, 교육환경 및 시설관 특별관, 컨퍼런스/세미나, 교육체험 프로그램

. 주요행사: 한국중등교장협의회 동계연수회, EBS 영어 라디오 공개방송, 소프트웨어

체험교실(3D프린팅,코딩,발명), 학원장 및 학부모 세미나

. 문 의 : 사무국 김지원 매니저(02-6000-6681)

 

[2017 교육박람회 사무국]

Tel. 02-6000-6681/6675 E-mail. jiwon1012@exporum.com

홈페이지 바로가기 www.educationkorea.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koreaedu

블로그 blog.naver.com/edu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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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KACE에 보내 주신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017년에도 지역사회교육운동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KACE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세요.

2017년 정유년,


새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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