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색칠공부 해보신적 있죠?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는 예쁜 그림에

내가 원하는 색을 골라

색을 칠하다보면

몰입의 즐거움과 성취의 짜릿함에

행복해하곤 했습니다.

 

요즘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가 유행입니다.

마음이 복잡하고 지칠 때,

나에게 선물해주고 싶은책,

바로 '컬러링 북'입니다.

 

 

 

 

 

01. 컬리위드미

 

귀여운 강아지와 고양이, 탁 트인 사파리와 북극의 정경, 달콤한 디저트와 향기로운 홍차의 시간 등 마음가는대로 색을 입히며 나만의 세계에 빠져 집중할 수 있습니다.

 

 

 

02.비밀의 정원 엽서책 

 

서른개의 그림은 한 장 한 장 떼어 쓸수 있어 바쁜 생활 속 소원했던 친구나 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정성껏 칠한 후 선물하기 좋다.

 

 

 

03. 컬러링앤더푸드

 

이 책에는 복잡학나 의미없는 패턴이 없다. 대신 선을 하나하나 손으로 그려 넣어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손 그림, 쓱쓱 색을 더하는 시간들을 먹방보다 인스타그램보다 재미있게 만들어줄 힐링 푸드가 가득하다.

 

 

 

 

04. 런던컬러링북

 

 

엘리자베스 타워와 런던아이가 자리한 템스강을 가로질러, 트라팔가 광장에서 피카딜리 서커스를 지나 영국 왕실을 상징하는 버킹엄 궁전까지 런던을 누비며 여행하는 기분으로 도시를 색칠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새해계획으로 운동을 시작하신 분들 많으시죠?

마음의 평온을 위한 컬러링 북도 함께 시작하시면 어떨 런지요?

 

서로가 서로에게 위안과 온기가 되어주는

겨울이이었으면 좋겠습니다.

 

 


 

 www.kace.or.kr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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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듀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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