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면

우리의 삶에 편리함과 즐거움이 찾아옵니다.

 

생각의 프레임을 넓히면

생활에 활력이 팍팍!!

 

 

 

 

 

 

 

 

 

 

 

 

 

 

 

 

 

 

 

 

 

 

 

 

 

 

 

2013년도 몇 일 안남았습니다.

하루하루 새롭고 의미있게 보내세요!

 


 

 

 

 

'교육, 상상과 창의놀이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헨리  (0) 2014.04.01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0) 2014.03.06
행복플러스, 아이디어 톡톡!  (0) 2013.12.26
이런 우산 보셨나요?  (0) 2013.09.09
When Somebody Loved Me  (0) 2013.08.29
미술관으로 여행가요!  (0) 2013.07.08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 해 서울경기지역에는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렸죠.

억수비가 내릴 때는 우산을 써도 옷이 젖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우산을 또 푹 눌러쓰면, 앞이 보이지 않고...

우산에 눈이 달렸다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죠.

 

만약 우산에 눈이 달려있다면 어떨까요?



 




생각만으로 그치지마세요.

당신이 불편하다면, 누군가도 불편할 것입니다.

 '안 된다' 생각을 버리고,

'한번 해볼까?' 를 시도해보는

유쾌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www.kace.or.kr

인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KACE 차세대리더십센터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소중한 존재로 대우받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절실한 누군가의

소중한 존재가 되어주는 겁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는

외롭고 힘겨워하는 많은 사람,

많은 가족들이 있습니다. 

 

당신은 이들에게 손 내밀어줄

마음이 있나요?

 

당신은 소중한 존재,

외롭고 아파하는 이도

소중한 존재,

우리는 서로 소중한 존재입니다.

 

서로 손 잡아주고

토닥거려주는

그런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when somebody loved me
everything was beautiful
every hour spent together
lives winthin my heart


내가 사랑받을 때

모든 것이 아름다웠어요.
함께했던 시간들은

모두 내 가슴에 남아있어요.


and when she was sad
i was there to dry her tears
and when was happy
So was i
When she loved me

 

당신이 슬플 때면,

내가 눈물을 닦아줬었고
당신이 기쁘면 나도 기뻤어요.
그렇게 우린 사랑했어요.

Through the summer and the fall
we had each other that was all
just she and i together
like it was meant to be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올 때까지

우린 서로의 전부였어요.

우린 함께였어요.

처음부터 그랬던 것처럼.

and when she was lonely
I was there to comfort her
and i knew that she loved me


 

당신이 외로울 땐

내가 위로해 주었어요.

난 알고 있었죠.

당신의 사랑을.

so the years went by
i stayed the same
but she began to drift away
i was left alone
still i waited for the day
when she'd say "i will always love you"


 

그렇게 세월은 흐로고

난 변함이 없었지만

당신은 점점 멀어지고

전 홀로 남겨졌죠.

그래도 난 기다렸어요.

그대가 사랑한다 말해 줄 그 날을.


Lonely and forgotten
never thought she'd look my way
she smiled at me and held me just like she use to do
like she loved me
when she loved me


 

외롭고 쓸쓸해도 기다렸어요.

미소로 날 안아줘요.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예전에 날 사랑했듯이.


when somebody loved me
everything was beautiful
every hour spent together
lives wintin my heart
when she loved me.

 

누군가 날 사랑하면

세상이 아름다워요.

함께 보낸 모든 순간이

내 마음속에 살아있어요

그대가 날 사랑한다면...

 

 


 

위기가정 바로세움 프로젝트 

www.kace.or.kr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가장 많이 하는 활동이

바로 음악과 미술이다.

노래를 부르고, 무언가를 그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나를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는 나의 존재성 확인하고 나를 표현하는 

인간의 중요한 본능이다.

 

 

이런 관점에서

어릴때부터 시작되는 틀에 박힌 미술교육은 매우 위험하다.

아이의 상상력을 펴보기도 전에 원천적으로

그 상상력을 막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미술 공부는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 언제든지 자유롭게 그릴 수 있도록

종이와 연필, 크레파스를 준비해 두는 것이다.

아이가 그림을 그릴 때 뭐든 자유롭게 그리게 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상상력과 느낌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또한 교감이 되는 또래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미술을 감상하고

그 미술작품들에 대해 편안한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는 것 또한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좋은 교육이 될 수 있다.

 

 

 

얼마 전인 7월 1일 입체 여행지도로 잘 알려진 비틀맵이 

‘미술여행’이라는 미술여행 지도를 발간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미술여행지도로써,

 

미술관 가이드맵 ‘서울 미술여행’과 ‘전국 미술여행’이 나왔다.

 

 

 

 

 

 

인문학적인 삶을 위한’이라는 부제가 붙은 미술여행지도는

관광객을 위해 서울의 대표적인 미술관 위치와

세부 정보 및 전국의 미술관 정보를 담았다.

 

 

비틀맵측은  ”가이드맵 미술여행은 한국미술과 전통문화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미술여행 지도와 함께 하는 미술관 여행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발견하게 해주고 창의적인 삶이 될 수 있는 미술체험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미술관에서의 약속 등 미술관과 함께하는 남다른 시간여행을 권유해 본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간된 미술여행 서울편과 전국편은

각각 가로 760mm 세로 580mm 크기로 3단 7접형태로 제본되었다.

‘미술여행’ 수록된 미술관의 선정기준은 국공립 미술관, 박물관협회에 등록된

또는 미술관, 설립 법적 요건을 갖춘 사립미술관 등이다.

 

 

 

| 구입문의 | 

 02-3443-9745 / 가격 4,000원 /  전국 서점 및 비틀맵 쇼핑몰에서 구매가능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만큼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은 없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미술관 여행,

미루지 말고 올해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www.kace.or.kr

KACE차세대리더십센터

 

'교육, 상상과 창의놀이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런 우산 보셨나요?  (0) 2013.09.09
When Somebody Loved Me  (0) 2013.08.29
미술관으로 여행가요!  (0) 2013.07.08
아이들에게 자연을 안겨주다  (0) 2013.04.29
봄을 기다리며 펴는 동화책  (0) 2013.02.25
창의력으로 일하라  (0) 2013.02.13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아~ 선생님 화전 정말 예뻐요”

“이 벌레는 처음 보는데 이름이 뭐예요?”

“저 새들은 겨울에 어디로 날아가는 거예요”

청소년 생태캠프에 참여한 자연 속에서의 아이들은

호기심이 가득하다.

 

 

교실이나 집에서는

전혀 궁금하지 않았던 것들이 궁금해지고,

마냥 모든게 신기하다.

자연은 너무 아름답고 끝 없이 넓기에 아이들은

뛰고, 넘어지고, 눕고, 만지고, 냄새 맡으며

무언가를 계속 온 몸으로 느낀다.

 

 

KACE서산은 2012년 3월부터 12월까지

다문화 가족, 저소득층 가족을 포함한 가족 프로그램으로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생태체험 교실을 열었다.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

상상만으로도 콧노래를 흥얼거리게 하는

정겨운 자연의 소리이다.

이 프로그램은 서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

용현자연휴양림을 넘나들며 우리고장의 자연 환경 및 문화를 체험하고,

향토공예를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함께 참여한 부모들도 “서산에 10년 넘게 살았지만

내가 사는 마을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지 처음 알았다”며

지역주민으로서의 뿌듯해 했고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니 대화도 잘 되고 정서적으로도

많이 교감되는 것 같아 좋다”며 즐거워했다.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프로그램은

문화수준 취약한 다문화가족, 소외계층, 저소득층 가족들이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계기를 마련한 프로그램이었기에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자녀교육 최고의 방법은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했던가?

천천히 걸으면서 새소리도 듣고,

바람냄새도 맡으며 대화하는 시간.

이번 청소년 생태체험 가족캠프는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내기에 충분한 10개월 간의 소중한 시간이었다.

 

 

캠프 프로그램 

 

봄마중 나가요

•오감을 통한 자연과 하나 되기

•봄향기를 느껴보아요

•조상들의 전통놀이 재현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속 탐험

 

새야 새야

•용현 휴양림의 새 관찰

•화전만들기 - 봄 꽃을 느껴보아요.

•생태계에서 새의 역할

•새 집의 형태와 새 만들기

 

곤충들아 어딨니

•숲속 곤충 관찰 및 채집

•집풀공예-여치집 만들기

•목각공예-나무곤충 만들기

•곤충의 특징, 곤충의 역할

 

수서 생물을 만나요

•수서동물과 곤충

•물속 생물 채집 관찰

•물지표종, 깨꿋한 물

•물, 수생식물 곤충의 역학관계

•풀피리, 풀잎배 띄우기

 

살아있는 갯벌

•사구의 생성과정 및 역할

•사구의 생물 채집 관찰

•갯벌의 생태, 숨 쉬는 갯벌

•독살체험

 

나무와 친구해요

•숲은 환경지킴이

•자연의 순환과정의 이해

•나무의 종류와 특성

•액자와 나무로 학습용 제작

 

동식물의 겨울나기의 지혜

•국경없는 마을

•텃새와 철새

•계절별 우리지역을 지나는 철새

•천수만 철새탐조

 

함께하는 이야기

•학습결과물, 사진자료 및 스토리텔링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직도 밖에 나가려면 코트를 거쳐야하지만

한 낮의 따사로운 햇살은

사뭇 한 겨울과는 다르네요.

 

 

곧 있으면

개나리 진달래 예쁘게 피어나고

살랑이는 봄 바람에

벚꽃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봄이 찾아오겠죠?

 

 

봄 나들이 떠나기전에

먼저 아이들과

봄과 관련된 동화책을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자연의 신비

기다림

희망

아름다움

친구

.

.

.

 

그 안에는

우리의 삶에서

소중한 것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와

설레이는 봄을 기다리며..

동화책을 읽어볼까요?

 

 

<추천책>

비야 안녕!

 

 

꽃마중

 

겨울눈아 봄꽃들아

 

봄을 담아요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들에게 창의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한다.

하지만 어른들에게도 창의력은 필요하다.

 

창의력은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것 또한 무척 중요하다.

창의력을 발 휘할 수 있는 문화.

당신은 그 안에서 살고 있는가? 

 

 

 

창의적이지 않은 팀에서는

창의적일수록 바보가 된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그 자체로 창의적이다.

똑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며,

사람 그 자체로고유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팀은 창의적이지 않을 수 있다.

바로 팀원들의 창의성을 죽이는

팀 문화를 가지고 있을 경우다.

 

우리나라에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의적인 사람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그와 같은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와 같은 사람의 창의성을 죽이는 문화 때문이다.

 

창의적인 문화를 갖지 못한 팀에서는

그 누구도 결코 창의적일 수 없다.

창의적이지 않은 팀에서는

다음과 같은 말과 행돌들이 빈번하게 나타난다.

 

 

“잔말 말고 시키는 일이나 해!”

“예전에는 어떻게 했어?”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해) 그거 예전에 다 해봤던 거야!”

“다른데서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봐!”

 

 

창의적이지 않은 팀에서는

창의적일수록 바보가 된다.

창의적이지 않은 팀에서

나타나는 주요증상은 다음과 같다.

 

 

팀장이 항상 먼저 말한다.

순서대로 말해야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젊은 팀원들의 이야기를 무시한다.

회의는 항상 딱딱한 사무실에서 한다.

받아 적어야하는 일이 많다.

상상 진지한 말만 해야한다.

 

 

창의적인 팀이 되기를 희망한다면

먼저 창의적인 팀 문화를 갖춰라

 

 

- 박태현 [팀쉽, 팀으로 일하라] 中에서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년중 가장 동화같은 날을 꼽으라면,

바로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어릴적 크리스마스는

동화책 속에 나오는 꿈 같은 풍경과

유쾌한 캐롤이 흘러나오는

무척 설레이는 날이었다.

 

 

아이들은 어릴적의 추억으로

평생을 산다.

그것이 그들의 꿈이 되고,

잔잔하고 따뜻한 행복이 된다.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카드나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준비물은 간단하다.

종이와 물감, 가위, 풀...

그리고 손과 발만 있으면 된다.

 

 

 

 

 

손과 발을 움직이고,

눈으로 색과 모양을 고르고,

뇌를 자극하는 활동에

부모가 재미있는 스토리를 더해주면

 

아이들은 크리스마스 준비를

온몸으로 하게 된다.

 

 

 

 

손과 발을 이용해

루돌프 카드를 만들었다.

무척 큰 대형카드!

초록색 손을 동크랗게 붙이고

리본을 달았을 뿐인데

멋진 크리스마스 리스가 완성되었다.

 

 

 

 

 

 

 

 

 

 

 

 

 

 

손과 발은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고!

 

 

 

 

 

 

크리스마스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매우 즐거운 축제이다.

 

 

 

이 기회에

가족들의 손과 발을 만지며 스킨십하고

서로의 창의력을 칭찬해주는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Merry Christmas!

 

 

 

 

[사진 및 활동제안 출처: http://heymommychocolatemilk.blogspot.kr/ ]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진짜남자이야기 2012.12.17 10: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굿아이디어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듯~

  2. 에듀앤스토리 2012.12.20 17: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리스마스때 아이들과 즐거운시간 보내기엔 딱이죠? ^^

  3. 먹튀 검증 2018.08.11 18: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고갑니다~

아이들에겐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어른들이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찾아냅니다.

 

정답은 아이에게 있습니다.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간의 손은 위대합니다.

핸드페인팅 아티스트 구이도 다이엘과 애니랠리의

작품을 보면 이 말에 더욱 공감할 것 입니다.

 

 

바디페인팅을 이용한 아이디어 광고로 유명한

천재 핸드페인팅 작가 구이도 다니엘(Guido Daniele).

그는 동물보호 캠페인 광고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 http://jslee402.blog.me/10147020182]

 

 

 

 

 

작품을 보는 순간

미소를 짓게 만드는 애니 랠리(Annie Ralli) .

그는 구이도의 작품과 비슷한 듯 보이지만

유난히 유머와 센스가 묻어나는 개성이 돋보인다.

 

[사진출처: http://jslee402.blog.me/10147020182]

 

 

 

 

 

 

바디페인팅은 작업시간을 오래끌면

땀이 나 물감이 번지기 쉬워

빠른시간 안에 해결해야한다고 하는데...

이 두 아티스트 정말 대단합니다.^^

 

 

위대한 손을 지닌 인간.

당신은 오늘 이 손으로 무엇을 창조해 낼 예정이신가요?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