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하루 일과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
사람들은 어떤 표정으로 거리를 지나 다닐까요~?







이런 호기심을 가지고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Stimmungsgasomete'라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길을 걷는 사람들의 감정과 표정을 읽어내어 보여주는 재미있는 장치이지요~!

커다란 스마일 스크린은 가스탱크에 설치되어,
저녁 6시 10분부터 새벽 3시 10분까지 어두운 저녁 베를린 도시를 밝힙니다.








이 시스템은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Fraunhofer Institut)에 의해
기부된 정교한 소프트웨어 시스템으로,
무작위로 거리의 사람들의 얼굴에서 표정을 읽어내어
베를린 시민들의 감정 상태와 분위기를 평균적으로 산출해낸다고 하네요~

소프트웨어에 의해 수집된 감정 데이터들은 인터넷 서버에 전송되어지며,
실시간으로 사람들의 감정이 시각화되어 스마일 스크린에 보여지게 되는 것이지요~!







베를린 시민들은 길을 걷다 스마일 스크린의 표정변화를 보며 덩달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서울에 이러한 스크린이 설치된다면 스크린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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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웃지 않는 사람보다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는 말도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미소는 자신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영향을 미친답니다.



이미지 출처 | Stimmungsgaso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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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 바람은 멈추고 습기가 많아, 더 무더운 것 같습니다. 불쾌지수도 높구요.
이제 태풍까지 북상하고 있습니다. 큰 피해없었으면 합니다.

비가 많이 오면 옷도 젖고 길까지 막혀 우울해지기 마련이지요~
(물론 취향에 따라 비 오는 날을 즐기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요^^)

기분까지 우울해질 수 있는 비오는 날, 혹은 흐린 날, 유쾌한 즐거움을 주는 우산이 있습니다.
'yu-ting cheng'과 'yu-hsun chung'이 디자인한 바퀴 달린 스탬프 우산 'wheel+seal umbrella'~!!






이 우산은 93cm의 길이로, 스마일 무늬가 새겨진 도장 바퀴가 달려
물이 고인 곳을 지나면서 바닥에 스마일 표시를 남기게 되는 재미있는 우산이지요^^








들고 다니기 어려운 장우산을 편하게 끌고 다닐 수도 있으니 기능적이기도 합니다.








바퀴 없이 스마일 도장을 찍고 다닐 수 있는 디자인(길이: 88cm)도 있구요.









비와 같은 자연적인 현상을 이용하여 자연스레 바닥에 무늬를 새겨볼 수 있는 신기한 우산!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할 것 같네요^^









흐리고 찌뿌듯한 날씨에도 스탬프의 무늬처럼 미소를 짓게 만드는,
세상을 기분 좋게 만드는 아이디어 우산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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