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변화와 바쁜 일상 속에서 부모되기는 쉬워도 부모다운 부모가 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자녀에게 인정받는 부모, 소신 있는 부모,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다양한 부모교육 특강 마련하였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구조분석을 통한 '참' 나와 자율성을 획득하고, 나의 삶 속에서 

성(性)에 대한 의미를 찾는 시간 마련하였습니다. 

이후 '자녀의 학습 도와주기',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의 행복찾기'

'부모-자녀간의 대화법', 'NLP활용 소통법' 등의 다양한 자녀교육이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부모교육에 관심이 있으신 분, 자녀의 학습 지도 및 

자녀와의 관계 회복을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및 문의: KACE 부모리더십센터 김고은 간사(02-424-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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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극심한 사춘기를 겪었던 딸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부모·자녀간의 대화법이라는 수업을 수강한 것이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의 첫 인연이었습니다. 강의와 실습을 통해 실제로 가정 내에도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고, 이를 계기로 아직 도움을 받지 못한 주변 사람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나도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부모교육지도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급격한 변화와 바쁜 일상 속에서 부모 되기는 쉬워도 부모다운 부모가 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아무런 준비 없이 부모가 된 사람들에게 부모답기’, 즉 좋은 열매를 맺으려고 하기 전에 먼저 좋은 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는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회장 강전항)에서 부모교육지도자 과정을 이수하고, 현재 KACE 소속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ㅇㅇ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KACE1969년에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써 부모·자녀 간의 대화법, 바른 교육관 갖기, 자녀의 진로지도 등의 부모교육을 1989년부터 개발·보급해 왔습니다.

 

꾸준한 부모교육지도자 양성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추구하는 KACE2017511()부터 2018115()까지 180기 부모교육 지도자 과정을 개강, 현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며, 이번 과정에는 부모·자녀간의 대화법, 부모코칭 리더십, 자녀의 성교육 3가지 영역이 포함되어 있고 수강생 모집은 424()까지입니다. 교육은 오는 511()부터 내년 115()까지 매주 월·목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모교육지도자 과정과 관련된 자격기준과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홈페이지(http://kac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희망자는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bumo@kace.or.kr)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바랍니다.

(문의 02-424-8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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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말하는 올바른 칭찬 vs 잘못된 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10여 년 전 고래의 조련과정을 통해 칭찬의 힘을 소개한 한 책은 당시 한국 사회에 칭찬 열풍을 일으켰다. 그러나 '최순실 시대'를 사는 2017년 누군가를 칭찬할 기회조차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사람들은 대부분 칭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다만 어떻게 칭찬해야 하는지 알지 못할 뿐이다. "칭찬할 때도 방법이 있나요"라고 되묻는 경우도 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바르게 칭찬하기는 더욱 중요하다. 올바른 칭찬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인격 형성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부터 칭찬 캠페인을 벌이는 교육전문기업 교원그룹의 도움을 받아 아이에게 바르게 칭찬하는 법과 잘못된 칭찬에 대해 알아봤다.

칭찬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해주자

막연히 '잘하네' '대견하다'고 칭찬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칭찬받는 이유를 말해주는 것이 좋다.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두루뭉술하게 칭찬하면 아이들은 왜 자신이 칭찬받는지 모른다. 그 때문에 그 행동을 계속해 나가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다니 참 기특하구나"라고 칭찬하면 아이는 꾸준히 책을 읽도록 노력한다. "스스로 세운 계획을 지키는 게 정말 대견하다"고 하면 아이는 계획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처럼 자신이 한 일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면 엄마·아빠가 굳이 잔소리를 많이 하지 않더라도 아이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결과보다 과정과 노력을 칭찬하자

"학습지를 미리 다 풀어놓으니까 얼마나 좋아"라고 말하면 아이는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대신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학습지를 푸니까 참 대견하구나"라고 칭찬해 보자. 아이의 자신감이 조금씩 자랄 것이다. 결과에 대해서만 칭찬하면 아이는 칭찬을 받기 위해 어려운 것에 도전하기보다는 쉽고 익숙한 과제만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노력한 과정을 칭찬해 주면 아이들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와 쉽게 좌절하지 않는 긍정적인 성격을 갖게 된다. 가령 아이가 책을 읽을 때 "책을 끝까지 읽으니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면 책 읽기를 지루해하던 아이도 어느새 책을 즐겁게 읽게 된다.


따뜻한 스킨십을 더해 칭찬하자

아이들은 말로만 칭찬받을 때보다 꼭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거려 주거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칭찬받을 때 더욱 기뻐하고 오래도록 기억한다. 무엇보다 '내가 사랑을 받고 있구나'라는 것을 훨씬 더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스킨십을 더한 칭찬은 엄마·아빠의 따뜻한 정서를 전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를 칭찬할 땐 말로만 하는 것보다는 되도록 말과 행동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모든 칭찬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잘못된 칭찬은 오히려 배려심이 없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로 만든다. 일관성 없는 칭찬은 아이의 행동이나 판단에 기준을 주지 못해 자신감을 갖지 못하게 만든다. 식탁을 차리는 일을 거드는 아이에게 어제는 "엄마를 도와줘서 고맙다"고 하고 오늘은 "귀찮게 하지 말고 얌전히 좀 있어"라고 말한다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 칭찬과 야단을 동시에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이건 잘했어, 그런데 말이야" 하는 식으로 야단을 치기 위해 말머리를 칭찬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는 자칫 칭찬을 받는 것인지 야단을 맞는 것인지 헷갈릴 수 있다.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면 칭찬 뒤에는 으레 꾸중이 뒤따르는 것으로 인식해버려 칭찬의 의미가 사라질 수 있다.

칭찬할 때는 아이가 잘한 점만 부각하는 것이 좋다. 진심을 담지 않고 무턱대고 하는 칭찬도 좋지 않다. 아이들도 스스로 생각해도 성에 차지 않는 일들이 있다. 본인은 그림을 너무 못 그렸다고 생각하는데 "참 잘 그렸구나" 하고 칭찬하는 것은 오히려 아이에게 열등감을 조장할 수 있다.

이 경우 진심을 담아 "열심히 그렸구나. 엄마는 네가 뭐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좋다"고 말해주는 것이 좋다. 무턱대고 칭찬을 남발하는 과잉 칭찬은 아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과잉 칭찬을 받은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기가 힘들다. 즉 다른 사람의 평가에 좌지우지될 수 있다. 또한 과잉 칭찬을 받은 아이는 자기중심적인 성향을 띨 수 있다. 항상 자신을 주목해 주기를 바라며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배려할 줄 모르게 된다. "넌 원래 똑똑해" "넌 타고난 머리가 있어"처럼 선천적이거나 기질적인 부분에 대해 칭찬하면 아이는 당장에는 좋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의욕을 잃게 된다. 선천적인 자질에 대한 칭찬이 좋지 않은 이유는 바로 자기 통제력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는 자칫 자신의 노력으로는 스스로 변할 수 없고 자신의 환경도 어찌할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출처] 매일경제 사회>교육 [Edu & Life] "우리 아이 자신감 `쑥쑥`…칭찬에도 방법이 있다" 강봉진 기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09&aid=000387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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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9월 2일(금)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부모교육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정갑윤 국회의원과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공동주최하고,

(사)함께하는아버지들(대표 김혜준)과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KACE, 회장 강전항)가 공동 주관한 토론회로 한국의 부모교육 현황과 미래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토론회에는 가족문화,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부모교육의 필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여성가족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이 합동으로 부모교육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한 가운데 마련된 토론회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습니다.

 

송혜림 울산대 교수, 정미리 가족문화연구소 '파밀리엔바움' 소장의 발제가 이루어졌고,

뒤이어 이현아 서울대 강사, 김혜준 함께하는아버지들 대표, 조민경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과장, 조훈희 교육부 학부모지원팀장이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KACE는 부모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부모교육 토론회, 유럽 부모교육 기관탐방 연수 등

다양한 방면으로 힘쓰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기회를 통해 부모교육에 대한 우리의 목소리가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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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오늘은 "아버지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4050 인생2막 행복프로젝트

"함께하는 아버지 교실"

 

개인이자 가족구성원이며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아버지들을 위한 교육,

부성(父性)의 가치를 새롭게 일깨우고 가족들과의 소통능력을 키우는 아버지 인성교육

 

                ○ 기      간 : 2016. 10. 4.(화) ~ 10. 25.(화) / 총4회

                ○ 일      시 : 19:00 ~ 20:40 / 매주 화요일

                ○ 장      소 : 송파구 자기주도학습관(행복나눔일자리센터 2층)

                ○ 교육 내용 : 행복한 아버지, 소통하는 아버지, 성공을 돕는 아버지 인성교육

                ○ 교육 대상 : 25명(유,초,중등자녀 부모)  *20명 미만 신청시 강좌운영 취소

                ○ 수  강  료 : 1만원

                ○ 신청 및 문의 : 전화 2147-2375 (송파구청 교육협력과)

                ○ 강좌별 교육일정 및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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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이탈리아 나폴리의 한 공장에

위대한 성악가를 꿈꾸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중에 겨우 첫 레슨을 받았을 때,

교사는 그에게

"너는 성악가로서의 자질이 없어.

네 목소리는 덧문에서 나는 바람소리 같다." 라고 혹평했습니다.

그때 소년의 어머니는 실망하는 아들을 꼬옥 껴안으며 말했답니다.

"아들아, 너는 할 수 있어, 실망하지 말아라.

네가 성악공부를 할 수 있도록 엄마는 어떤 희생도 아끼지 않겠다."

소년은 어머니의 격려를 받으며 열심히 노래했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세계적인 성악가

앙리코 카루소 였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사랑의 격려는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말로 대하십니까?

 

-[지혜로 여는 아침] 중에서-

 

 

<본시는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에서 발간한 부모교육 소책자 부모에게  藥이 되는 이야기 제27호에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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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오늘은 "인터넷 윤리교육"에 대해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KACE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학부모 및 지역주민대상의 인터넷 윤리교육을 실시합니다.

인터넷 윤리교육이란, 올바른 인터넷 사용문화를 지도하고

지역사회의 정보화역기능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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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모두 하나 대축제

1. 축제명 : 2016 모두 하나 대축제

2. 슬로건 : 빈자리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

3. 일시 : 2016. 06. 18.(토) 12:00 ~ 18:00

4. 장소 :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5. 대상 : 한부모가족 및 일반시민

6. 세부내용 : 시민참여 프로그램(테마별 부스),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가족미니올림픽, 풀밭 위 가족 음악회, 인식개선 캠페인 등

7. 1차 사전접수 : 05. 24.(화)까지 (http://www.seoulhanbumo.or.kr)

8. 문의 : 인식개선사업팀 이예슬 (☎02-861-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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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KACE는 지난 5월 9일(월)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는

'제1회 부모교육주간 선포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선포식에는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을 비롯하여 김태석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이사장 및

장성자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부회장 외 시민단체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KACE에서는 장성자 부회장님 외 사무총장님, 본부장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여성가족부는 '부모교육 활성화 방안'에 따라 가정의 날이 있는 주를

 '부모교육 주간'으로 신설하여 부모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부모교육을 받기 원하는 누구든지 부모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입니다.

 

9일부터 시작되는 부모교육 주간을 맞이하여,

부모교육 참여 퍼포먼스 진행 및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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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사)함께하는 아버지들

 Happy Fathering 5월 공개강좌 소개해드립니다.

 

- 일시 : 5/4(수) 19:30~21:30

- 장소 : 역삼역 3번출구 YSD타워 3층

- 주제 : 아빠가 알아야 할 자녀의 행복한 두뇌만들기

- 강사 : 홍양표 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 소장

- 참가비 : 1만원(정회원 무료)

http://adlip.me/r5kse

- 김밥 및 음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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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알아야 할 행복한 두뇌 만들기

 

 

사람의 뇌아는 뇌쓰는 뇌가 있다. 아는 뇌는 가르치고 잔소리로도 훈련시킬 수 있다. 그러나 아는 뇌는 아무리 100점을 맞아도 쓰는 뇌가 없다면 이는 죽은 교육이다. 한국의 교육의 문제점은 아는 뇌만으로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남을 위해 봉사활동 하지 않으면 대학에서 외면당한다. 대학에 들어가서 아무리 공부가 바빠도 봉사활동 하지 않으면 사회가 받아주지를 않는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공부만 잘하면 즉, 아는 뇌만 뛰어나면 행동이야 어떠하든 대우를 받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자녀교육에 그까짓 인성은 필요 없어 공부만 잘하면 돼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이런 교육을 바꾸지 않고는 아무리 좋은 교육개혁을 발표해봐야 몇 년 못가서 다시 바꿔야 하는 혼돈을 빚게 된다.

 

사람의 뇌는 만 3세부터 양쪽 뇌를 사용하게 된다. 3세부터 뇌선호도라는 것이 만들어 지는데 이것은 평생 성격이라고도 말을 한다.

 

사람의 뇌선호도를 검사를 통해 알 수는 없을까? 생각하다가 오랜 연구 끝에 만들어 낸 것이 두뇌 선호도를 검사할 수 있는 검사 도구를 개발하게 되었다. 이것의 약자를 BGA라고 말을 한다. 두뇌종합검사라는 것의 약자이다. 이 검사를 해보면 그 아이의 선호도롤 한눈에 수 있다.

 

이 검사를 통해 선호도를 파악하고 부족한 선호도쪽을 자기주도학습훈련으로 좌우 뇌의 균형적인 발달이 이루어질 수 있다. 아이의 뇌특성에 따른 적절한 교육방식을 적용해야 한다.

 

인간은 남의 문제점이 잘 보이도록 되어 있어서 잔소리를 먼저 하도록 되어있다. 아이와 남편바꿀 수 있는 무기는 잔소리가 아니라 바로 칭찬과 감탄인 것이다.

 

한국의 이혼율을 부추기는 것은 소통의부재이다. 소통은 눈을 보면서 하는 것이다. 눈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눈을 보지 않는 부부는 소통이 단절된 부부 인 것이. 서로 눈을 보면서 대화를 해나가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다. 남편과 아이와 하루에 10분씩이라도 대화를 시작해 보자. 이 작은 눈 맞춤이 가족의 소통의 시작이다. 또한 올바른 교육의 시작이다.”

 

위 글은 한국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 소장이신 홍양표박사의 글입니다. 두뇌는 선천적으로 완성되어 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후천적으로 부모의 행동 하나와 말 한마디마다 영향을 받고 형성됩니다.

 

)함께 하는 아버지들 5월 포럼에서는 홍양표 박사님을 모시고 아빠가 알아야할 행복한 두뇌 만들기 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이 아이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잘못된 양육법을 알고 개선해 나감에 따라 아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또한 올바른 두뇌 훈련 방법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홍양표박사는 두뇌계발과 자녀교육의 전문가로서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영재교육학과 교수,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 좌우뇌 교육학과 교수를 역임, 현재 한국두뇌예술교육학회 회장, 한국좌우뇌교육계발연구소 소장으로 있습니다.

 

KBS 아침마당, MBC 특강, SBS 좋은아침, EBS 60분 부모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두뇌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의하였으며, 주요 저서로는 우리아이 천재로 키우는 법,엄마가 1% 바뀌면 아이는 100% 바뀐다, 엄마 나도 생각할 수 있어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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