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서커스 ‘퀴담(Quidam·연출 프랑코 드라고네)’이 8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다.

 

 ‘퀴담’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공연은 오는 9월 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개막한다.

 

'퀴담' (익명의 행인)

태양의서커스 '퀴담'은 1996년 4월 프랑크 드라고네 감독 하에

46명의 아크로뱃, 음악가, 가수 등의 예술가들이 몬트리올의 빅탑 내 첫 공연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이후 20년 동안 5대륙을 순회하며

62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1380만명 이상의 관객을 만나 온 태양의서커스의 대표작이다

 

 

퀴담은 라틴어로서 '익명의 행인'이라는 뜻을 가진

익명성의 사회와 소외된 세상에 화합의 메세지를 제시해주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무관심한 부모를 둔 어린 소녀의 상상속 이야기를 통해서

예술적인 상상력과, 부모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화려하지만 따뜻한 태양의서커스 '퀴담'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Dr.Vegan & J Gallery

 

 

 

 

Edunstory 블로그 <책, 함께 읽어요> 게시판에서 「아프지 않게 사는 」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었죠.

 

 

↓책 소개 바로가기

아프지 않게 사는 법 

 

 

 

 

BeetleMap 김은영 대표가 소개하는 Dr.Vegan & J Gallery는 아프지 않게 사는 법이 전해주는 메시지와 일맥상통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 Dr.Vegan & J Gallery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법을 식품을 통해 배우며 그림, 음악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건강문화공간입니다.

 

2. Dr.Vegan & J Gallery는

 마음을 편하게 하는 다양한 작품을 기획 전시합니다.

오픈 전시로 초대한 작가는 최근 가장 Hot한 일본 작가, 아야코 로카쿠(Ayako Rokkaku)와 Dr.Vegan의 건강음료로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몸과 마음이 행복합니다.

 

 

 

 

 

 

 

 

 

 

 

아야코 로카쿠 기획전시회

Ayako Rokkaku Paintings

 

 

 

2006년 Geisai Art 특별전에 Solo로 참가한 Ayako Rokkaku는 인터뷰에서 -구름 위를 걸으며-“오래 오래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라는 말을 남겼다.

그 당시 일본의 유명한 작가 Takashi Murakami의 KaiKai KiKi는 다음 세대를 주도하는 젊은 신진작가를 지원하기 위해 Geisai #4에서 받았으며 권위있는 Goto상을 Geisai #9에서 받았다.

그 당시 Christie's 옥션 하우스 오너인 Francois Pinault와 건축가 Tadao Ando 같은 각계의 명성있는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초대 했으며 세계적인 아티스트 Yoshitomo Nara와 David Ellis도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바 있다. 아야코 로카쿠는 미술 전공 수업을 받은일도 없이 그녀만의 독창적인 페인팅 기술을 터득하였고 테크닉 또한 스스로 익혔다.

 

2002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로카쿠는 일본은 물론 전세계 아트쇼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맨 손으로 아크릴릭 페인트를 카드보드지 위에 바르며 사춘기의 아이들을 클로즈업으로 그렸다. 로카쿠는 긴 팔과 큰 눈들은 일본 만화영화 스타일로 그리고 밝은 색채와 간단한 디테일 그리고 절제된 역동성의 순수한 묘사로서 작업의 본질을 형성하였다. 아트쇼에서 라이브로 그리는 그녀의 “퍼포먼스 페인팅”에서 캔버스로 바로 접근하는 힘이 시각적으로 잘 드러났으며 그 행위는 세계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큰 기회를 갖게 했다.

 

그녀의 최신 아트프로젝트인 애니메이션 영화와 함께 "About Us"는 로카쿠의 꿈이자 가장 사랑받는 일본의 아트 유형인 일본 만화영화에 의해 현실로 이루어졌다. 일본 음악계의 거물이자 54-71밴드의 리드멤버인 겐타 카와구치의 전문지식과 창조성이 이 프로젝트를 가능하게 했다. 이 영화의 제목은 “About Us”이고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로카쿠가 그리는 밝고 특유한 스타일의 청소년기 소녀의 모습이 영화에 온전히 살아남았으며 또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 준다. 아야코 로카쿠는 1982년 일본 치바에서 태어나 2002년부터 거리에서 드로잉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예술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녀는 초콜렛칩 쿠키를 좋아했으며 취미는 몽상에 잠기는것이라 한다. 로카쿠 작품은 이미 전세계 예술로 승화되어 탑 아티스트인 요시모토 나라, 다카시 무라카미 등과 함께 거대한 사이즈의 그림으로 아트 반열에 드는 21세기 현대미술의 주목받고 있는 작가이다.

 

 

  

 

 

기간 2015.07.08~2015.09.12

장소 Dr.Vegan & J Gallery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17-7)

문의전화 02-543-203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서울

경복궁역

 

서촌과 북촌 사이 통의동 주택가에 감성을 두드리는 미술관 하나

대림미술관이 있습니다

 

이미 유명한 핫플레이스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대림미술관은 널리 사람을 이롭게하는 곳이라(ㅎㅎㅎ)

모르는 분들을 위해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던 공간입니다.

 

 

대림미술관은 한국 최초 사진 전문 미술관으로 출발,

지금은 사진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시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일상이 예술이 되는 미술관'이라는 비전 아래,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사물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대중들이 일상 속,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컨텐츠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대림미술관

 

 

 

가만히 걷고만 있어도 쉬고 있는 느낌을 주는 미술관이에요

딱딱하고 격식있는 전시회는 잊으세요

 

대림미술관은 언제나 신선하고 유쾌하니까요~

 

 

 

 

 

 

이번에 열리는 전시는 바로

헨릭 빕스코브!

 

 

 

헨릭 빕스코브-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대림미술관은 2015년 7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패션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의 전시  <헨릭 빕스코브-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HENRIK VIBSKOV - FABRICATE)를 개최합니다. 파리 패션 위크에서 매년 컬렉션을 발표하는 유일한 북유럽 패션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는 끊임없이 형식을 파괴하고 예기치 못한 충격적인 방식으로 그만의 독창적인 패션쇼를 선보이며 새로운 컬렉션이 발표될 때마다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는 패션뿐만 아니라 사진,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 순수예술의 영역에서 꾸준히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다수의 전시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패션의 확장된 표현 가능성을 실험해 온 헨릭 빕스코브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새롭게 재연출한 런웨이와 데뷔부터 현재까지 발표된 대표 컬렉션, 그리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주요작 및 신작을 포함한 총 300여 점의 작품이 한자리에서 소개됩니다.

대림미술관은 이번 전시에서 특정 장르의 형식적 한계를 깨기 위한 시도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헨릭 빕스코브의 작업 방식을 통해 모든 창작의 과정을 놀이처럼 즐기는 적극적인 멀티 크리에이터의 모습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예술적 영감과 관심사를 하나로 아우르는 도구로써, 패션이 단순히 ‘입기 위한’ 옷이 아닌 ‘자유롭고 열린 표현’을 위한 매체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이처럼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헨릭 빕스코브를 소개하는 전시 <헨릭 빕스코브-패션과 예술,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HENRIK VIBSKOV - FABRICATE)는 관람객들에게 감각의 놀이터에서 그의 예술 세계를 몸으로 직접 경험하며, 보다 열린 관점에서 새롭게 ‘패션’을 재조명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것입니다.

(대림미술관 홈페이지)

 

 

 

 

 

전시는 바로 내일! 7월 9일부터 시작입니다.

 

전시 기간은

2015.07.09-2015.12.31

 

미술관에 왔다가 그냥저냥 무념무상으로 집에 돌아가실 것이 아니라면

오늘 찝어드리는 view point를 기억하세요!

 

 

 

 

POINT 01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헨릭 빕스코브

HENRIK VIBSKOV AS A FASHION DESIGNER

 

POINT 02

아티스트로서의 헨릭 빕스코브

HENRIK VIBSKOV AS AN ARTIST

 

POINT 03

헨릭 빕스코브의 세계

THE UNIVERSE OF HENRIK VIBSKOV

 

 

 

 

 

 

 

 

 

또 한가지,

대림미술관이 우리에게 GOOD NIGHT 이라 말합니다.

그냥 잘자요~의 의미는 아니라는 점!

 

스타일을 아는 젠틀멘&레이디를 위한 한여름 밤의 힐링 라운지가 펼쳐집니다.

밤하늘 아래 미술관에서 마시고, 듣는 스타일리시한 목요일의 스타일나잇을 함께 즐겨볼까요?

 

 

 

*1FREE크래프트비어 ARK제공, *19세 이상 참여 가능

참가비 - 무료, 장소 D라운지, 참여방법 - 그냥 오기.

 

대림미술관의 쿨한 향기가 어디선가 불어옵니다.

 

2015.07.16 THU 18:00-20:00

2015.07.23 THU 18:00-20:00

2015.07.30 THU 18:00-20:00

 

 

 

 

 

바로 옆 경복궁이 있으니 전시를 보고 난 후

경복궁을 거니는 것도 좋겠네요^^

 

 

 

 

 

 

 

햇빛 쨍쨍 7월. 비오는 우중충한 7월. 어찌됐든 7월이 왔습니다.

 

 

더워- 더워-

비 싫어- 싫어- 하지마시고

 

좋은 사람과 함께 좋은 곳에 가는 즐거움으로

이번 달도 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개그우먼 박지선이 EBS교육방송에 나왔습니다!

그녀는 무슨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착하고 공부잘하는 딸

내 아이가 이렇다면 정말 좋겠죠?

 

바라만 보아도 뿌-듯 할 것 같은데요,

우리 아이가 행복하지 않다면..?

 

좋은 대학, 좋은 직업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요?

 

 

 

 

 

성적과 학벌 순으로 아이들을 줄세우고

정해져있는 목표를 달려가야만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섣부르게 판단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마음 속에 꿈을 품고

행복을 향해 달려가는 삶을 살도록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해, 지선아

지선아- 대신 사랑하는 친구의 이름을, 내 아이의 이름을 넣어

오늘 꼭 말해보세요.

 

꿈을 꾸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어달라는

소망을 담아 불러보세요.

 

사랑해, ________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와 교육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Dr.Vegan & J Gallery_아야코 로카쿠 전시회  (0) 2015.07.14
대림미술관 - 헨릭빕스코브전  (0) 2015.07.08
사랑해, 지선아  (0) 2015.07.01
Seasons In The Sun - Westlife  (0) 2015.06.24
김양식 선생님의 인도박물관  (0) 2015.06.22
만약에 우리  (0) 2014.07.17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출근길에 들었던 노래가 좋아 공유하고 싶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팝송에 꼽힌 곡이기도 합니다.

Westlife의 Seasons in the sun이라는 노래인데요,

 

어렸을 때 친구랑 보물을 발견한 듯

같이 이어폰을 나눠끼고 들었던 추억이 아련하네요

 

 

 

 


 

 

 

제목과 노래 선율을 봐서는 아름답게 느껴지지만,

가사 내용에는 반전이 숨어 있습니다.

 

한 남자가 젊은 시절을 술과 향락 속에 헛되이 살아온 날들을 후회하며, 아버지와 친구,

그리고 사랑했던 여자에게 작별을 고하는 내용입니다.

 

어디로 떠나는 작별이 아니라 삶을 마감하며,
이 세상과 작별을 고하는 이 때가 밝은 태양이 찬란한 봄이서 죽기가 너무 괴롭다는 이야기입니다.

 

삶을 마감하며 부르는 노래가 아닌,

이 세상이 눈물나게 아름다워서 그 아름다움을 전하는 노래였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에요.

 

 

KACE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눈물나게 아름다운 삶을 사셨으면 합니다.

 

 

 


 

 

 

 

 

 

 

 

 

 

 

 

 

Seasons in the sun

햇살 고운 계절에

 

 

 

 

Goodbye to you my trusted friend

나의 믿음직스런 친구여 안녕


We've known each other since we were nine or ten
우린 서로 잘 알고 있지, 아홉살인가 열살 이후로 쭉

 

Together we've climbed hills and trees

언덕과 나무를 함께 오르기도 했고

 

Learned of love and ABC's
사랑과 글도 배웠지

 

Skinned our hearts and skinned our knees
마음에 상처를 주기도 했고 무릎도 까지면서

Goodbye my friend it's hard to die

안녕 내 친구여, 정말 죽기엔 너무 힘들어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하늘에선 새들이 노래하고

 
Now that spring is in the air

봄기운이 감돌면

 
Pretty girls are everywhere

예쁜 소녀들이 어디에나 나다니고


Think of me and I'll be there
날 생각해 그럼 내가 곁에 있을게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즐겁고 재미있게 햇살 고운 계절을 만끽했지


But the hills that we climbed were just seasons out of time
하지만 우리가 오르던 그 언덕엔 계절이 지나가고

Goodbye Papa please pray for me

안녕히 계세요 아빠, 날 위해 기도해줘요


I was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난 가족들의 말썽꾼이죠

 

You tried to teach me right from wrong

당신은 날 올바르게 가르치려고 노력했어요


Too much wine and too much song

폭음과 과도한 노래로


Wonder how I got along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놀라울 따름이죠

Goodbye papa it's hard to die

안녕히 계세요 아빠, 죽기 너무 힘들군요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하늘에선 새들이 노래하고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봄기운이 감돌면

 

Little children everywhere

 꼬마들이 어디에나 나다니고


When you see them I'll be there
그 아이들이 보이거든 제가 곁에 있을거에요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즐겁고 재미있게 햇살 고운 계절을 만끽했지요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하지만 술과 노래들은 계절이 지난 것과 같이 사라져 버리고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즐겁고 재미있게 햇살 고운 계절을 만끽했지요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하지만 술과 노래들은 계절이 지난 것과 같이 사라져 버리고



Goodbye Michelle my little one

안녕 미셸


You gave me love and helped me find the sun
넌 내게 사랑을 주고 햇살을 발견하게 해주었지

 

And every time that I was down

내가 축 쳐져있을 때마다 


You would always come around
내게로 와서

 

And get my feet back on the ground 
날 일으켜 세워 주었지

Goodbye Michelle it's hard to die
잘있어 미셸, 떠나가기란 괴로워

 

When all the birds are singing in the sky
하늘에선 새들이 노래하고

 

Now that the spring is in the air

봄기운이 감돌면 


With the flowers everywhere
어디에나 꽃들이 피어있고

 

I wish that we could both be there
우리 함께 거기에 있다면 좋을텐데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즐겁고 재미있게 햇살 고운 계절을 만끽했지


But the hills that we climbed were just seasons out of time
하지만 우리가 오르던 그 언덕엔 계절이 지나가고


We had joy we had fun we had seasons in the sun

즐겁고 재미있게 햇살 고운 계절을 만끽했지요


But the wine and the song like the seasons have all gone

하지만 술과 노래들은 계절이 지난 것과 같이 사라져버리고

 

 

 

 

 

 

 


 

 

 

 

날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여름감기도 조심^^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와 교육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림미술관 - 헨릭빕스코브전  (0) 2015.07.08
사랑해, 지선아  (0) 2015.07.01
Seasons In The Sun - Westlife  (0) 2015.06.24
김양식 선생님의 인도박물관  (0) 2015.06.22
만약에 우리  (0) 2014.07.17
your song  (0) 2014.03.25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박물관은 생소한 것들을 접한다는 기쁨이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박물관 중에서도 인도박물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인도, 음식도 분위기도 특색있는 나라

 한 번쯤 여행하고 싶은 나라 아닐까요?

 

 

 

인도박물관 홈페이지 가기

 

 

위 사진은 인도박물관 홈페이지 메인 화면입니다.

사진도 사진이지만 실제로 박물관 입구에 다다르면 인도의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고 합니다.

 

 

 

인도박물관은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로 나뉘어있습니다.

 

 

 

 

상설전시실에서는 인도의 종교, 공예 생활문화 등의 다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고,

기획전시실에서는 주제에 따라 인도의 다양한 면모를 심도 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인도박물관에서는 인도에 대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인도의 역사, 문화, 종교에 관련한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전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의 전통 문양 스탬프 찍기", "인도 민화 그리기" 등의 흥미있는 체험 학습 역시 마련되어 있습니다.

 

개관일 항시 가능하고 전 연령이 가능하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도박물관의 관장으로 계신 김양식선생님은

KACE와의 인연이 깊은 분이신데요.

 

 

 

 

지역사회교육운동에 참여하셔서 지지와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으셨던 김양식 선생님.

시인이자 문화기관단체인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십니다.

현재는 지역차원의 교육을 넘어 국가와 국가 간의 교류 및 인도의 문화를 알리는 데 힘쓰고 계십니다.

 

 

선생님께서는 대학교 졸업 후 20여년 만에

인도철학 전공으로 대학원을 가실 정도로 인도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이십니다.

 

 

 

현재 인도박물관은 인도의 생활, 종교, 의복 양식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40여년 간 인도 각지를 돌며 수집한 2000여 점의 유물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인도문화를 대표하는 박물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8시간 이상 날아가야 하고

남한의 30배 이상 큰 나라인 인도.

 

지역사회교육운동에 몸 담으셨던 김양식선생님을 기억하며

인도박물관으로 인도여행 다녀오시는 것 어떨까요?

 

 

 

 

 

 

 

 <인도박물관 찾아가는 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매주 월요일, 매년 1월 1일, 설과 추석연휴에는 박물관을 열지 않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와 교육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해, 지선아  (0) 2015.07.01
Seasons In The Sun - Westlife  (0) 2015.06.24
김양식 선생님의 인도박물관  (0) 2015.06.22
만약에 우리  (0) 2014.07.17
your song  (0) 2014.03.25
유죄  (0) 2014.02.24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가끔은 일상속에서

책을 읽다가 어떤 문구를 보거나,

길에서 어떤 노래를 듣고 났을때 울렁거림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무언가를 내 삶에 끌여들여와

실행으로 옮겨야겠다고 결심할 때가 있습니다.

 

흘려듣는 작은 구절과 음률에

내 마음이 크게 움직일때가 있습니다.

 

저는 이 노래를 듣고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기다려주고,

내게 주어진 시간동안 

소박하고 평범하지만 그안에서 내 삶을 누려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당신은 어떤 구절, 어떤 노랫말에서

그런 힘을 받았나요?

 

스쳐지나갈 수 있는 작은 인연이

내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만약에 우리

 

그때 너를 그냥 지나쳤다면
우리 지금 더 행복했을까
아직도 믿고 싶은 내 사랑 속에는
언제나 처음 같은 내 모습이

그땐 뭐든 둘이었는데 이젠 모두 다 하나뿐이야
지금도 비어있는 내 맘 한자리
다시는 없을 것 같은 그 사람

가끔 나 바람에게서 너를 만질 수 있어
어느새 너무 멀리 간 너를 이렇게만 만날 수 있어

만약에 우리 이별도 사랑인줄 알았다면
우리 눈물도 행복인 줄 알았다면
다시 못 올 시간인줄 알았다면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었다고
단 한 번도 내 마음 모두 주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

조금 늦게 너와 마주쳤다면
우리 오래 더 사랑했을까
아직도 찾지 못한 내 사랑 속에는
언제나 거울 같은 네 모습이
랄라 라랄라랄 랄랄라

그때 우리 더 사랑했다면
지금 우리 더 행복했을까

 

 

 

 

 

 

 

 


 

www.kace.or.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와 교육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easons In The Sun - Westlife  (0) 2015.06.24
김양식 선생님의 인도박물관  (0) 2015.06.22
만약에 우리  (0) 2014.07.17
your song  (0) 2014.03.25
유죄  (0) 2014.02.24
산타할아버지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0) 2013.12.23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메말랐던 가지에 생기가 돌고,

그안에 푸릇한 싹이 돋고, 봉우리가 맺힙니다.

따뜻한 햇살을 맞고,

하루가 다르게 완성되어가는 자연의 생명을 체험하면서

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하고

설레여 합니다.

 

봄이 주는 이 아름다움.

우리는 누군가에게 이러한 아름다움을 선사해준 적이 있나요?

언젠가 엘튼존의 'your song'을 들으면서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봄을 맞이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메말랐던 누군가의 마음에

사랑으로 촉촉히 적셔주던 적은 있었는지...

아무것도 없었던 땅에 꿈틀거리는 희망을 심어주었던 적은 있었는지...

문득 '홈빌더운동'을 추진하면서

홈빌더운동은 봄과 같은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이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성큼 다가온 봄을 맞으며,

누군가에게 봄 같은

따뜻함과 설레임이길 바라면서

이 노래를 함께 감상하고 싶습니다.

 

 

'홈빌더운동'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http://homebuilder.or.kr/

 

 

 

Elton John(엘튼존) - Your Song

 

It's a little bit funny this feeling inside

좀 재미있군요 내안에도 이런 감정이 생긴다는게​
I'm not one of those who can easily hide

난 그런 감정을 쉽게 숨길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I don't have much money but boy if I did

난 지금 가진 것이 많지 않지만 할 수만 있다면​
I'd buy a big house where we both could live

당신과 나 둘이 살 수 있는 좋은 집을 사고 싶습니다.

If I was a sculptor, but then again, no

만일 내가 조각가 였다면 아니 그것보다는​
Or a man who makes potions in a travelling show

사랑의 묘약을 만들 수 있는 떠돌이 약사라면 좋겠군요​
I know it's not much but it's the best I can do

난 당신에게 너무 초라하지만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은​
My gift is my song and this one's for you

바로 내 노래 그리고 그건 당신을 위한 노래입니다.

And you can tell everybody this is your song

모든 사람이 알게 될 거예요 ​
It may be quite simple but now that it's done

간단한 노래일지 모르겠지만 어땟든 이제 완성이 됐군요​
I hope you don't mind I hope you don't mind that I put down in words

난 당신이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가 당신을 위해 써 내려간 걸
How wonderful life is while you're in the world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이 세상이 당신까지 함께 있는 것 말이예요

I sat on the roof and kicked off the moss

나는 지붕 위에 앉아 덧없던 옛 생각을 떨쳐버렸습니다.​
Well a few of the verses well they've got me quite cross

몇몇 구절 저 몇몇 구절이 내 마음을 괴롭히더군요​
But the sun's been quite kind while I wrote this song

그러나 내가 이노래를 쓰는 동안 햇볕이 무척이나 따사롭더군요​
It's for people like you that keep it turned on

이곡은 이렇게 만들 수 있게 해준 당신과 같은 사람을 위해 바치겠습니다.

So excuse me forgetting but these things I do

그러니 내가 불러주는 노래만 간직하고 옛 근심은 모두 잊었으면 합니다.​
You see I've forgotten if they're green or they're blue

아시나요 난 이미 그것들이 초록인지 파랑인지도 잊어 버린 것을​
Anyway the thing is what I really mean

어쨋든 내가 정말로 말하고 싶은 건​
Yours are the sweetest eyes I've ever seen

당신의 눈은 내가 지금껏 본 가장 아름다운 눈이란 거예요


And you can tell everybody this is your song

모든 사람이 알게 될 거예요 이v노래가 당신의 노래란 것을​
It may be quite simple but now that it's done

간단한 노래일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제 완성이 됐군요​
I hope you don't mind I hope you don't mind that I put down in words
난 당신이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가 당신을 위해 써 내려간 걸

How wonderful life is while you're in the world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이 세상이 당신까지 함께 있는 것 말이예요

I hope you don't mind I hope you don't mind that I put down in words
난 당신이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가 당신을 위해 써 내려간 걸

How wonderful life is while you're in the world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이 세상에 당신까지 함께 있는 것 말이예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와 교육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양식 선생님의 인도박물관  (0) 2015.06.22
만약에 우리  (0) 2014.07.17
your song  (0) 2014.03.25
유죄  (0) 2014.02.24
산타할아버지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0) 2013.12.23
말을 만드는 사람들  (0) 2013.07.31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유죄

문화와 교육사이 2014.02.24 09:37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

 

 

 

 

 

사람은 누구나 이해받고, 사랑받고, 아름다울 자격이 있다.

과거의 내 생각과 지금의 내 생각이 다르고

과거에 못 마땅한 행동이 지금에서야 이해가 되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순간순간도 다르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부정해 왔던 것 같다.

 

 

나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겪고,느끼고, 생각하고 있구나.

이제는 이러한 사실들을 받아들이고

내가 그러하듯이 남의 변화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내 오랜 친구들이여,

내 안의 살벌함을

내 안의 이기심을

내 안의 모자람을

내 안의 이중성을

부디 이해해 주십시오.

 

 

그러나 이해했다고 해서

멈추라고는 말아 주십시오. 한

발 더 가라 해주십시오.

한번 더 행동하라 해주십시오.

남에게 하던 말을 자신에게 돌리라 해주십시오

 

 

이제 곧 3월입니다.

따뜻한 날씨를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하지만 날씨보다 더 매서운게 사람의 말이라지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한방을 선사하는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www.kace.or.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와 교육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약에 우리  (0) 2014.07.17
your song  (0) 2014.03.25
유죄  (0) 2014.02.24
산타할아버지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0) 2013.12.23
말을 만드는 사람들  (0) 2013.07.31
삶과 시(詩) 책속의 행복 Plan  (0) 2013.04.23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크리스마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산타클로스일 것이다.
산타클로스는 루돌프사슴이 이끄는 썰매를 타고

 착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러오는 가장 반가운 할아버지이다.

거기엔 동화가 있고 순수함이 있고 종교가 주는 사랑이 있다.

 

 

 

 

 


 

 

크리스마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산타할아버지.

산타할아버지는 어떻게 탄생하게 된것일까?

 


 

 

산타할아버지의 시초는 니콜라스(Nicholas Myra. St)라는 사람에 의해서 생겨났다.

그는 270년 고대 니키아의 항구 도시 파타라(현재 터키의 칼라마키 근처)에서 출생하였으며,

청년 시절에 팔레스타인과 이집트를 여행하면서 신앙을 키웠다고 한다.

그는 니키아에 돌아온 지 얼마 안되어 밀라노의 주교가 되었다.

 

 

그는 로마 황제 디오틀래키아누스가 기독교를 박해할 때 투옥되었다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통치하자 석방되었고,

325년 제1차 니케아 종교회의 때 회원으로 참석하였다.

 

 

 

 

평소에 자비심이 풍성하고 덕망이 높은 성직자로서

밀라노의 대주교로 있을 때

그 동네에 너무 가난해서 시집을 못 가서 슬퍼하고 있는 세 딸을 가진 집안에

밤중에 몰래 돈주머니를 그 집 문 안에 던져 주었다.

그 후 둘째와 셋째 딸에게도 같은 방법으로 도와주었다.

 

 

처녀의 아버지가 은인을 알아보려고 숨어서 살피다가 니콜라스를 발견하였고,

자신의 선행을 알리지 말라는 부탁을 하였으나

그의 선행이 알려져 존경의 대상이 되었고,

나중에 성자의 호를 받은 그의 ‘세인트 니콜라스(Saint Nicholas)’라는 이름이 와전되어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라고 불리어졌다.

 

 

니콜라스가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로 탈바꿈하게 된 것은 맨 처음 독일에서부터 시작되었고,

그 다음에는 개혁교회가 성행한 네덜란드, 덴마크, 노르웨이,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성행하게 되었다.

 

 

 


 

 

산타할아버지는 왜 사슴을 타고 다닐까?

 


 

 

 사슴을 타고 다녔다는 산타의 유래는

원래 스칸디나비아 반도지역에서 구전되던 바이킹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말을 타고 선물을 나눠줬다는 바이킹의 신,

염소를 타고 비슷한 일을 했다는 그의 아들 Thor의 전설이 결합되어

루돌프라는 예쁜 이름의 미국식 사슴으로 바뀐 것이다.

 

 

즉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는 터키에 살았던 성 니콜라스와

염소를 타고 다녔다는 바이킹 의 신이

미국에서 만나 사슴을 타고 다닌다는 산타할아버지가 되었다는 것이다.

 

 

 


 

 

산타할아버지는 빨간 옷과 빨간 모자는?

 


                                            배가 불룩한 흰 수 염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그러나 처음, 니콜라스의 외모가 이랬던 것은 아니다.

흰 털이 달린 빨간 옷에 검은 벨트를 두르고, 긴 모자를 쓴 모습은

미국 만화가 Thomas Nast가 1863년에 그린 만화에서 시작되었다고한다.


1939 년 미국 몽고메리 와드  백화점에서 일하던  로버트 메이 Robert May 가
크리스마스 세일을 위해 저술한  경품 책 (아래 사진 참고) 이다.

  

 

 

 

아쉽지만 산타클로스는 마케팅의 산물이다.

일본인들이 초콜릿을 많이 팔기 위해 역사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발굴해낸 것과 비슷하다.

 

 

이 산타클로스를 가장 먼저 판촉에 활용한 것은 20세기 초 미국의 몇몇백화점이었다.

네덜란드계 주민들을 유인하기 위해 정문 앞에 상징물을 세웠던 것.

당시 산타는 가지각색이었다.

난쟁이에 푸른색 외투를 입은 산타클로스가 있었는가하면

가시관을 쓰기도 했고 심지어 파이프 담배까지 문 산타도 있었다.

자루대신 가방을 드었고 썰매 대신 자전가고 등장했다.

 

 

이러한 가지각색의 산타를 천하통일 시킨 업체가 바로 코카콜라이다.

1931년 겨울철마다 격감하는 판매량에 고심하던 코카콜라는

유명화가를 시켜 새하얀 수염에 털 달린 빨간색 외투를 입고,

빨간색 삼각형 모자와 굵은 가죽벨트를 착용한 할아버지를 탄생시켰다.

그해 겨울 그런 산타 임간판의 손에 선물 대신 쥐어진 코카콜라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문화와 교육사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your song  (0) 2014.03.25
유죄  (0) 2014.02.24
산타할아버지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0) 2013.12.23
말을 만드는 사람들  (0) 2013.07.31
삶과 시(詩) 책속의 행복 Plan  (0) 2013.04.23
시바타도요 할머니!  (0) 2013.04.17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