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연극/ 뮤지컬에 관심있는 분께 추천해드리는 소식입니다.

김수로와 함께 하는 연극&뮤지컬 이야기

 

 

동아트센터 GAC예술아카데미에서
무대의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연극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2016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무료
(사전 전화 예약 필수, 수험표 지참한 본인 한정)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망원한강공원 어린이 야구장 인근 잔디밭에서

‘2015 한강 가을 축제–가을소풍’ 진행됩니다.

 

 

l 프로그램 설명 l

“만들고, 맛보고, 즐기고!” - 소풍하면 빠질 수 없는 먹을거리를 소재로 강연도 듣고 음식도 직접 만들어 시식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이틀간 매일 12시부터는 ‘소풍 도시락 만들기’, 오후 2시와 4시부터는 어린이 대상 ‘푸드아트’, 오후 3시부터는 건강식, 자연식 등을 의미하는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 강연이 준비돼 있습니다.

 

나만의 도시락 싸기 - 17일 오후 2시에는 나만의 색다른 소풍 도시락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곡식만다라 - 18일 오후 2시에는 오색 곡식을 이용해 만다라 도안에 따라 다양한 무늬를 만들어 보는 이색체험 프로그램

 

‘2015 한강 가을소풍’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angang.seoul.go.kr) 또는 전화(02-325-8150)를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Tip.  입장권은 도시락 입니다.

물론 도시락을 가지고 오지 않아도 행사를 즐길 수 있지만

도시락을 가져오신 분들에게는 소풍과 관련된 특별 물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오는 17일-18일 가족과 함께 손잡고 소풍을 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전시소개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는 국립현대미술관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2014년부터 10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중진작가의 개인전을 지원하는 장기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미술가들에게 대규모 신작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현대미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 선정 작가인 안규철(Ahn Kyuchul, 1955년생)은 1980년대 중반부터 삶과 예술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동시대미술의 대안적 가능성을 일관되게 추구해온 작가이다.

이번 전시 제목에 쓰인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는 마종기(1939~ ) 시인의 시에서 인용한 것으로, ‘지금 여기’에 부재(不在)하는 것들의 빈 자리를 드러내고 그것들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작가는 우리 주변에 넘쳐나는 이미지의 감각적 자극을 넘어 그 뒤에 가려져 있는 ‘보이지 않는’ 생각들을 들춰내고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의 이름을 호명함으로써 ‘사랑의 나라’를 향한 여정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전시를 구성하는 8점의 신작은, 미술의 경계를 넘어 문학, 건축, 음악, 영상, 퍼포먼스, 그리고 출판을 포괄하는 장르 융합적인 작업들이다. 〈아홉 마리 금붕어〉와 〈식물의 시간 II〉, 〈사물의 뒷모습〉이 평범한 일상의 사물에서 사유를 이끌어내는 실마리를 찾는 개념적인 작업이라면, 〈피아니스트와 조율사〉는 미술을 음악과 소리의 영역으로, 〈64개의 방〉과 〈침묵의 방〉은 미술을 신체와 오감의 영역, 건축의 영역으로 확장한다. 또한 1천여 명의 관객이 문학작품의 필사에 참여하는 〈1,000명의 책〉과 관람객들이 써내는 메모지가 모여서 거대한 벽을 이루는 〈기억의 벽〉은 불특정 다수의 관객에 의해 전시기간 동안 작품이 완성되는 관객참여 작업이다.

‘이 전시는 관객이 채워 넣어야 할 빈칸들로 가득한 전시가 될 것’이라고 한 작가의 말처럼, 전시는 작가가 던지는 질문에 관객이 화답할 것을 요구한다. 전시는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관객의 참여에 의해 변화하는 열린 과정이 된다. 역설적으로 전시실을 ‘비움’으로써 관객이 채워야 하는 ‘마당’을 만든 이 전시에서 관객은, 수동적인 구경꾼이 아니라 과정에 참가하는 주체로서 ‘보이지 않는’ 상징적인 연대와 공감의 공동체를 이룬다.



* 〈1,000명의 책〉 참여 신청 안내
〈1,000명의 책〉은 이번 전시의 중심이 되는 작업으로, 천명의 관객이 전시기간 동안 연이어서 책을 필사하는 필경(筆耕) 프로젝트입니다. 관람객을 작품의 공동 생산자로 초대하는 이 프로젝트는 잊혀져 가는 손으로 글을 쓰는 행위의 의미를 환기시키고, 작가와 관람객의 관계에 새로운 시각을 제안합니다.

-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ill.ahnkyuchul.com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미술관 홈페이지]-[교육/행사]에서도 연동되어 참여 신청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http://www.mmca.go.kr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제3회 송파 북 페스티벌을 소개해드립니다.

10월 17일(토)-18일(일)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몽촌토성역 앞)에서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각 도서관 부스 운영 및 저자 사인회, 동화구연, 풍물놀이, 독서가족 퀴즈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KACE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가락몰도서관에서는 인,지,휴(仁,知,休)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10월 3일 토요일,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테마는 '내 안의 불꽃을 찾을 수 있는 마법 같은 불꽃마을' 이라고 합니다.

 

13시부터 21시 까지 다양한 행사 및 불꽃축제가 진행되며

미국, 필리핀, 한국

세 나라의 다양한 불꽃놀이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19:00-19:20 개막식)

 

Tip1. 사람이 몰릴 수 있으니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Tip2. 자신이 머물렀던 자리는 깨끗히 정돈해주는 멋진 시민!

Tip3. 서울 시내의 각종 명소 및 황금자리를 찾아서 구경하는 노하우!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덕수궁은 조선 시대의 궁궐로 원래의 명칭은 경운궁이지만,

 1907년 고종이 순종에게 양위한 뒤 이곳에 살면서 명칭을 덕수궁으로 바꾸었습니다.

또한 1963년 1월 18일 사적 제124호로 지정되었습니다.

 

가을 색이 짙어지는 요즘, 덕수궁을 통해 우리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건 어떨까요?

 

덕수궁은 야간투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궁에서 우리 음악 듣기 행사도 하고 있습니다.

음악듣기 행사는 9월 19(토)~10월 11(일) 매주 토,일 19:30분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다가오는 가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소개해드립니다.

1년에 단 3일

음악축제로는 유일하게 2년째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입니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가지 열리며

300여 명의 뮤지선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는 만나보기 힘들었던 해외 재즈 뮤지션들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최근 뮤지션들의 라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아프리카출신 베이시스트 리차드보나(Richard Bona), 스파이로 자이라(Spyro Gyra) 등

 26개국에서 온 45개 팀이라고 합니다.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 입니다.

 

연극 한 편을 소개해드립니다.

시유어겐 (時遊.again)

 

 

SNS, 미디어매체의 발달로 스크린과 마주하는 시간이 많아진 사람들.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외로운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혼자'라고 부른다.

혼자의 생활이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알 수 없는 허한 마음이 드는 우리들에게...

혼자가 아닌 만남을 통해 얻어지는 따뜻한 정서를 보여주려 한다.

 

연극 '시유어겐'은 너, 나 그리고 우리들에게 손을 내민다.

그 안에서 관객들은 마음 속 싶숙이 스며드는 따뜻함을 느낄 것이다.

다시 이 시간속에 머물 수 있다면...

 

 

 

 

 

 

 

 

----------------------------------------------------------------------------------------------------

 

단순한 연극이 아닙니다.

이 연극은 위기청소년기금마련을 위한 연극입니다.

지역사회교육운동에 있어서, 반드시 함께 가야할 우리의 청소년,

위기청소년기금 마련에도 동참하고, 따뜻한 연극도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 : https://www.facebook.com/playseeuagain]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안녕하세요. KACE입니다.

 

이번주 토요일, 8월 15일은 광복절 입니다.

광복적은 우리나라 5대 국경일 중 하나입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 70년을 맞이하여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광복절은 1945년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축하하고자하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연합국에 항복을 선언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하고, 한국은 독립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복' '빛을 되찾다'란 의미로서 대한민국의 국권을 회복했음을 뜻하는 날입니다.

 

올해는 광복절이 토요일이어서 14일(금)이 대체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여러분은 15일에 무엇을 하시나요? 휴가 계획이 있으신가요?

휴가를 가시더라도, 광복절의 의미를 상기하고 태극기를 달아주세요.

 

광복절은 대한민국의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나라에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생각하는 날입니다.

 

태극기 다는 법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달면 됩니다.

만약 비나 바람 등 태극기가 훼손될 우려가 있다면 게양하지 않고,

악천후가 일시적일 때는 태극기를 잠시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됩니다.

 

태극기는 밖에서 문을 바라봤을 때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하면 됩니다.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의 중앙, 왼쪽에 게양하면 됩니다.

혹시 외부에 계시다면, SNS 프로필 사진으로 대체하는 센스!

 

 

 

 

이번 광복절은 최대규모로서 다양한 행사가 준비중입니다.

 

 

□ 광복70년 전야제
 ㅇ 일자/장소 : 2015.08.14.(금). 19:30∼21:00/ 서울광장
 ㅇ 시간구성 : 사전분위기조성(버스킹 : 17:30∼19:25), 본공연(19:30∼21:00)
    ※ KBS 생중계 19:30∼21:00(아리랑TV, K-TV 동시 중계)
 ㅇ 콘셉트/메시지 : 빛마중(위대한 여정+새로운 도약/국민화합+통일)
 ㅇ 공연구성 : 노래, 춤, 뮤지컬, 영상, 멀티미디어쇼, 불꽃특수효과연출 등
 ㅇ 주요 출연진 : 이승철, 씨스타, 김범수, 인순이, 양희은, 장재인 및 국내 주요 보컬 등


□ 광복70주년 중앙경축식
 ㅇ 행사명 : 광복70주년 중앙경축식
 ㅇ 일시 / 장소 : 2015.08.15(토) 09:00~12:00 /
                 세종문화회관 (공식행사), 광화문 광장(병행행사)

□ 국민화합 대축제
 ㅇ 행사명 : 우리 기쁜날
 ㅇ 일시 / 장소 : 2015.08.15(토), 18:10~21:00 / 광화문광장
   * 길놀이 리허설 및 마무리 한마당 포함시 16:00~22:00

[출처] [광복70년] 광복절 주요 경축행사 살펴보기! (이달의 보훈스타 - 독립운동가 및 6.25전쟁영웅)

 

광복이 있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KACE는 대한민국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태양의서커스 ‘퀴담(Quidam·연출 프랑코 드라고네)’이 8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다.

 

 ‘퀴담’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공연은 오는 9월 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개막한다.

 

'퀴담' (익명의 행인)

태양의서커스 '퀴담'은 1996년 4월 프랑크 드라고네 감독 하에

46명의 아크로뱃, 음악가, 가수 등의 예술가들이 몬트리올의 빅탑 내 첫 공연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이후 20년 동안 5대륙을 순회하며

62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1380만명 이상의 관객을 만나 온 태양의서커스의 대표작이다

 

 

퀴담은 라틴어로서 '익명의 행인'이라는 뜻을 가진

익명성의 사회와 소외된 세상에 화합의 메세지를 제시해주는 따뜻한 이야기이다.

 

 

무관심한 부모를 둔 어린 소녀의 상상속 이야기를 통해서

예술적인 상상력과, 부모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화려하지만 따뜻한 태양의서커스 '퀴담'

 

 

 

| 글 : KACE 조직지원사업부 김승기 간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에듀앤스토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