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크아트 [Junk Art] . 용도가 다 되어 폐기되거나 아무렇게나 버려진 폐품들을 활용해 예술작품으로 재창조해 낸 작가들. 미술사의 맥락에서는 현대적 의미의 정크아트 출발점을 로버트 라우션버그(Robert Rauschenberg)의 오브제를 이용한 콤바인 회화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정크아트는 친환경, 재활용, 그린, 에코라는 이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외국에는 정크아트만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누리집(사이트)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생태를 다루는 누리집 또한 예술분야를 꼭 포함시켜 소개하고 있으니까요. 미국에서는 최근 그 어느 때보다 환경문제를 다루는 교육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지요.

예를 들어 태양광 장난감 자동차 대회를 개최한다든지, 재활용 DIY(do-it-yourself) 를 가르치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가르치고, 재생에너지와 공예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많은 교육전문가들은 어렸을 때 손을 많이 사용하는 창작과정의 중요성을 이야기 합니다. 뇌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까요. 집중력 훈련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2009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태양광 미니자동차 대회(CA Solar Grand Prix). 이 대회에는 중,고등 과정 학생 300명이 직접 만든 태양광미니자동차를 만들어, 대회에 참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세계 주요 자동차 회사들이 전기자동차와 태양광자동차 개발에 전력을 다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만큼 신재생에너지 개발이 온난화 시대와 화석연료 고갈 등 지구촌이 당면한 현실 문제를 풀 수 있는 중요한 키워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점묘화 같습니다.





확대해 보겠습니다.



 



휴대폰입니다. 미국에서 매일 버려지는 휴대폰은 426,000 개 라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폐 휴대폰이 탄생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에는 폐휴대폰을 처리하는 도시가 있을 정도이니까요. 폐휴대폰 처리 과정은 환경오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만든 작가는 크리스 조단 (Chris Jordan). 변호사 출신이기도 합니다. 크리스 조단은 환경 문제를 통계화 시켜, 사진 작업을 하는 세계적인 작가이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드릴 작가는 미국에서 폐기되는 전자, 전기 제품(텔레비전, 휴대폰, 각 종 전자 부품)과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로봇을 만들고 있는 정크아티스트(Andrea Petrachi) 입니다.







일반 로봇 장난감(신제품) 보다 더 멋져보입니다.^^






잘만 할용하다면 세상에 버릴 것이 없습니다.
독일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목공 작업을 의무적으로 가르치고 있는 학교가 많습니다.
손을 많이 사용하게 하는 거지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재활용아트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면 좋을 듯 합니다.


<재활용 로봇 슬라이드 쇼로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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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의 초등학교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는 현실. 도시의 동네서점들이 사라지듯 지방의 작은 초등학교도 몇 년안에 다 사라져 버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충남 아산시 송악면 송남초등학교(교장 임광호).1924년 5월 9일 송남공립보통학교로 개교했습니다. 한때 1,000명이 다녔던 학교. 송남초등학교도 여느 농,어촌지역의 초등학교처럼, 학생수가 줄어 들어(130명) 폐교  위기에 직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학교선생님, 마을주민들과 동문들의 노력으로 송남초등학교는 점차 학생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그  배경에는 푸른들영농법인의 도움으로 유기농 급식이 있습니다. 유기농 급식 소문만으로도 작년  1학년 입학생은 32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갑절 가까이 늘었다고 하니까요.



 
또 하나는 ‘희망의 학교 도서관’ 사업으로 지정되어 꾸려진 도서관이 있습니다. 도서관 이름부터 디자인,운영까지 여러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열린 도서관으로 문화공간으로 계속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도농공동체의 중심 매개로 작용하기를...



 
 

 송남초등학교- "형 수업 언제 끝나는 거야?" 


 상상력이 꿈틀꿈틀 
 
 
 도서관은 놀이터이자 쉼터입니다. 
 도서관은 침묵 속에서 책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잠도 자고 꿈도 꾸고.. 
안녕!!!
 
 


현재 우리나라의 도서관 수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일본 5만 명, 미국 3만 명, 영국 1만 2천 명, 독일 9천 명과 비교해 볼 때,
참으로 부끄러운 수준. OECD 주요 10개국 평균 1관 당 인구수는 17,902명으로,
우리나라의 1/6 수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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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으로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깊이 있는 책읽기가 사라지고 있지요.
정보의 홍수 속에 이리저리 떠밀려 다니고, 속사포처럼 쏟아져 충돌하는 이미지의 물결에
녹초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인터넷이 공유하고 소통하고 지식을 나눈다는 좋은 측면도 있지만, 인터넷 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유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학습,만족, 배려, 윤리,반성, 영혼 등을 기반으로 풍성한 사회를 만들 때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이 바로 집중력이지요. 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청소년 중 지도에서 뉴욕주를 못 찾는 사람이 절반에 이르고,
이라크를 못 찾는 사람이 69퍼센트가 넘는다고 합니다.


도서관과 책(독서)이야 말로,
집중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마중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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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은 재배로써 가꾸어지고, 인간은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다.
인간이 제아무리 강하게 태어난다 할지라도 그 능력을
사용할 주 모르면 아무 쓸모가 없다. 인간은 약한 존재로 태어난 까닭에
힘이 필요하고, 가진 것이 없이 태어났기에 도움이 필요하며,
운둔한 상태로 태어났기에 판단력이 필요하다.
태어나면서 가지지 못한 이 모든 것들은 교육을 통해서 얻어진다.(장 자크 루소)


1. 날개달린 친구를 만들어주세요.



엄마, 아빠가 먼저 뚝닥뚝닥 망치질을 하며 새 집을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도 호기심에 다가왔다가 금새 새집을 만드는 일에 푹~ 빠질 테니까요. 아이와 함께 새집을 만들어 베란다 창문이나 마당의 나무 위, 아니면 아이들이 오며가며 자주 지나치는 동네 나무 한 그루에 걸어주세요. 아이들에겐 날개달린 친구가 생기고, 먹이를 놓아주고, 기다리며, 관찰하며. 1년 내내 그 동물 친구들과 가까이 지낼 수 있게 됩니다. 아이에게 동물 친구가 생기는 일. 그 어떤 교육보다 효과적인 자연교육이네요.



 2. 동물들을 만나러 가세요.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을 보며 아이들은 입을 다물지 못할 것입니다. 복잡한 동물원이 싫으시다면 사육시설이 갖춰진 공원이나 수목원, 근교의 동물을 키우는 작은 농장을 방문해보세요. 그리고 반드시 아이들에게 동물들은 우리와 함께 지구에서 생존해야 할 존재라는 것도 꼭 가르쳐주세요.


3.손과 옷을 더럽히세요!




오늘만은 아이들에게, 손 씻어야지?? 라는 말은 자제하세요. 그리고 흙장난을 하며 손과 옷이 더렵혀지는 것도 허락해주세요. 왜냐하면 아이들은 직접 작은 손으로 꽃이나 채소, 허브등을 마당이나 공터에 심어야하거든요. 직접 마당에 이것저것을 아이들이 심음으로써 마당이나 밭에서 직접 가꾼 음식을 먹으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도 알고 식물을 기르며 자연을 아끼는 마음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4. 엄마 아빠의 창의력을 발휘하세요. 






우유팩, 계란 박스, 신문, 폐지, 빈 병, 요구르트 병, 병뚜껑 등 아이와 함께 집안에서 버려지는 재활용 가능한 물건들을 한 자리에 모아보세요. 그리고는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장난감을 만들어 주세요. 예쁘게 색도 입혀서요. 하지만 무언가를 만드는 데 자신이 없으신 부모님들. 너무 낙심하진 마세요. 그냥 그것들을 가지고 아이들과 놀아보세요. 상자 속에 아이들이 들어가 술래잡기를 할 수도 있고, 혹은 빈 병이나 캔을 두드리며 소리를 낼 수도 있고 또는 같은 쓰레기 종류끼리 짝을 지어주면서 분리수거 하는 법을 알려줄 수도 있겠네요. 

 



5. 이웃집과 함께하는 물물교환 파티를 열어 보세요.





혹시 집에 아이들이 자라서 보지 않는 비디오 테이프나 동화책 또는 보드게임등이 쌓여있지 않으세요? 그렇가면 이웃집 사람들과 서로에게 필요없는 아이들의 물건들을 교환하는 파티를 열어세요.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아이들은 색다른 게임이나 책을 갖게하고 짐만 되던 집안 골칫거리도 없애게되니 .일석 이조입니다!!!

 


6. 모든 전기 플러그는 뽑아 두세요.





오늘은 텔레비전, 컴퓨터, 게임기의 전기 플러그는 뽑아두고 공원으로 나가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즐겨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의 도시락도 있다면 금상 첨화겠죠?? 어린이 날은 입장이 무료인 공원들도 많습니다. 새 소리와 벌 소리 예쁜 꽃향기를 즐기며 사진도 남기고, 사랑하는 아이와 교감하는 일이 이렇게 쉬운일이라는 것도 깨달으실 겁니다.



7.환경에 관련한 책과 영화 애니메이션을 함께 즐겨보세요.



웃음만을 주는 영상물 보다 아이들의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는 것이라면 더욱 좋겠죠?


환경주제 영화: 아름다운 비행, 투모로우, 마이크로 코스모스, 프리윌리, 불편한 진실 등. 
환경주제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원령공주, 홈, 지구, 더 코브, 북극의 눈물, 브라더 베어,나무를 심은 사람등.

인터넷에 환경 관련 영화를 검색하시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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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다음뷰(DAUM VIEW) 베스트에 선정되어, 다음 메인에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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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옥한 흙에는 1킬로그램에서 2억 5000만의 박테리아들이 살면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7000억의 방사상균,4000억의 균류,500억이 원생생물 등 흙에는 우리 행성에 전체에 살고 있는 인간들보다 훨씬 많은 생명체들이 존재하고 있으면 수많은 화학적 성분들이 들어 있습니다.



콘크리트 세상. 흙을 덮어버린 도심 곳곳. 자라나는 아이들은 흙을 잊은 채 살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장난감이 흙이었습니다. 가지고 놀 장난감이 없어서 흙을 이용한 놀이가 너무 많았지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흙투성이 옷을 털어낼 정도였습니다. 옷의 흙자국. 요즘 아이들은 어떻습니까? 흙은 생태놀이터이자, 놀이기구였는데 도로가 열리고, 자동차가 들어차면서 흙은 콘크리트 바닥 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죽은 흙이 되어버렸습니다.


바쁜 도시 생활에서 아이들에게 생태체험(텃밭 가꾸기, 농사체험 등)을 자주 할 수는 없는 노릇. 그나마 마당 깊은 집들이야 좋겠지만, 아파트 공간에서는 힘들기만 합니다, 아파트 주변 텃밭이나, 화분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소개 시켜 드릴 내용은 이탈리아의 한 디자이너가 개발한 ‘움직이는 정원 만들기 프로젝트’입니다. 보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시지요.








마당 깊은 집이나 정원이 없는 분들을 위한, 이동식 정원입니다.
운반도 쉽고, 다양한 식물을 키울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관상용 식물이나 꽃 뿐만아니라.
당근이나 채소 등 먹을 거리 식물들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 이동식 정원.
정원 가방이라 불러도 좋을 듯 합니다.

지구온난화, 고유가에 따른 식량 원자개 값 상승, 식량위기, 먹을 거리 안전 때문에
세계 많은 나라들은 도시농업에 대해 많은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도시 생활을 하면서 텃발을 가꾸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런 작은 텃발이 있다면, 먹을 거리 채소를 기르면
마음이 풍요로워 질 것 같습니다. 그것도 농약을 치지 않은 유기농으로!!!!





아이들이 하루, 하루 성장하듯
채소가..

많은 식물학자와 전문가들은 식물을 키우고 보는 것 만큼 좋은 산 교육이 없다고 하지요.
동물 키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나 오락에 너무 빠져 집중력이 없는 세대들에게
텃밭가꾸기는 정말 중요한 교육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위험한 시기는 태어나서부터 열두살까지 라고 합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자연을 벗삼아, 자연을 알게하고, 흙과 생명을 느끼게 만들어
아이들 건강에 주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지요.
마음과 육체가 건강해진다면, 아무리 힘든 과정이라도 이결 낼 수 있는 힘이 생기니까요.








계절에 따른 이동식 텃발을 표현한 삽화입니다.
바닥을 제외하고 다섯 면을 활용할 수 있으니, 5평 짜리 텃발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네요!!!
이탈리아와 일본에서는 초등학교 과정에 먹을거리에 대한 과목을 개설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식물 재배에서 부터 식탁에 오른 먹을 거리에 대한
바른 인식과 시각을 갖추기 위해서입니다. 패스트푸드가 나쁘다고 이야기 할 것 이 아니라
직접 체험을 통해서 자각에 의해서 좋은 식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텃발가꾸기는 생명살림이자, 밥상살림, 지구살림, 넒은 의미의 산교육입니다.


* 이동식 텃밭 디자인 : gionata ga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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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주 흥미로운 누리집(홈페이지)이 문을 열었습니다.
아직 실험 사이트(베타 버전)이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사이트 이름은 버터 플라이가 아니라 베터플라이(Betterfly).
1995년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진화를 거듭해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웹2.0’ 시대가 활짝 열었지요. ‘웹1.0’이 인터넷 전문가 그룹의 폐쇄적 구조였다면
웹2.0은 열린 공간입니다. 빌 게이츠의 표현대로 ‘창조적 보통사람들(creative commons)'이
인터넷 공간에서 지식과 지혜를 나누고 있지요.

 
베터플라이는 자신이 가진 재능과 실력을 서로 나누고 배울 수 있게 하는
‘교육나눔복덕방’입니다. 존 반 다이크는 ‘가르침은 예술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모두가 평생 학생이자 스승인 셈이지요. 그만큼 배우고 가르친다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불후의 역장 ‘에밀’을 쓴 장 자크 루소는
식물은 재배로써 가꾸어지지만, 인간은 교육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강하게 태어난들, 그 능력을 사용할 줄 모르면,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한국에도 온라인 교육이 활성화 되었지만, 전인적 교육이나 자신의 재능과 끼
사상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평생 학습 사이트는 아직 미비하지요.
학원식, 주입식 온라인 교육만 넘쳐 납니다. 








교육인터넷 복덕방 베터플라이 사이트 대문입니다.







1,000개가 넘는 분야가 망라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배우고 싶은 사람을 선정해서 ,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을 통해 수학을 배우고 싶다면
관련(수학) 분야에 자신의 재능이나 실력을 나누고 싶은 사람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프로필이나, 등록한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를 살펴본다음, 도움을 받고 싶다면 연락을 취하면
온라인에서 실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지요.
교육이 끝난 다음에 배운 스승에 대한 평가(별점)을 할 수 있습니다.

분야도 음식 조리에서 요가 등 인문학에서 생활교양 등 그 범주가 넓고 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도 잘 하는 분야를 등록해서 지식과 지혜를 나눌 수 있습니다.






학부모의 자녀교육. 참 중요하지요. 가정이 첫 학교이니까요.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자라나는 세대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니까요.
더 나은 삶, 더 폭 넓은 교육, 사람관계 등
베터플라이는 제공하겠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는 참여하는 사람들이 진화시켜 나가는 사이트라고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음악, 미술, 마음만 먹으면 클릭 한번으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 들이 많이 만들어 지면, 평생 학습의 길이 더 넓어지고 깊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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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에 진입한지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서울 지하철이나 도심에서 하루를 보내시고 있는 어르신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지역도 형편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농촌도 어르신들이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지방, 농업, 노인은 하나로 얽혀있습니다.
농업이 중요하다면 지방이 중요하고 젊은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공동체 마을과 농업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자기도 좋고 남도 좋은 자리이타의 마음가짐으로 생활한다면 세상이 더 따뜻해질 것인데 현실의 삶은 그렇지 않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노인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인식한다면 노인을 대하는 태도나 관점이 많이 바뀔 것인데. 천년만년 부귀영화와 젊음을 유지 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럴까요. 이기심이자, 현실 도피인 셈이지요. 


노인문제. 문제는 문제로 보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노인 정책은 마음으로 풀어야 합니다. 서구나 일본은 몇 십 년 100년에 가까운 과정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는데 우리는 역시나 압축적으로 빠른 시간에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어르신들이 경험한 것들이 우리 사회에 제대로 녹아든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몸은 늙어 거동이 힘들지만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경륜과 지혜를 되살려 이어질 수 있는 일들을 사회가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은 미국의 한 단체를 소개하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으면 합니다. ‘시빅 벤처스(Civic Ventures)'입니다. 시빅 벤처스는 은퇴자(노인)들로 하여금 그들의 경험이 사회와 개인에게 유익한 일에 쓰일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을 만들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실버 싱크탱크‘입니다.
 
나이 많고 경륜이 풍부한 사회적 기업가들을 발굴, 공익재단을 움직여 거액의 기금을 이끌어 내는 ’고령자의 아쇼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 공익에 기여할 수 있는 마당을 마련해 주고 있지요. 이 단체를 통해 수많은 노인들이 제 2인생(인생이모작)을 활짝 열었습니다.

 

 

시빅벤처 설립자 - 마크프리드먼

 

 

60세이상 노인가운데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거나

뛰어난 혁신울 한 사람에게 '목적상'을 수여하고 있다.

 

 

수상자 소개 사이트 - 내용을 살펴보면 우리가 참고할 것들이 너무 많다.

 

 

노인들을 뒷방 늙은이로 볼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인생의 황금시기를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 기업, 시민단체가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이렇듯 경제는 계층과 계층, 청년과 노인문제를 아울러 보면서 풀어야 합니다. 


 

오늘 잠시 ‘나도 당신도 노인이다!’ 라는 생각을 가져봅시다.!!

   

 

어르신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가 시민섹터(NPO)와 관련된 일이네요.

 

 

시빅 벤처에서는 다양한 서베이와 리서치를 통해

노인들의 제 2모작을 돕고 있습니다.



 

교육과 건강 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습니다.



노벨문학상에 4번이나 후보로 올랐던,
중국 현대문학사의 살아있는 전설인 왕멍은 '나는 평생 학생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왕멍은 중국 공산당 정부로 부터 우파로 낙인 찍혀
1963년부터 16년간 유배(위구르)되어 생활 할 때도, 언어(위구르) 공부와 책 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았지요.
사면, 복권 된 이후에도 영어공부와 후학을 양성하는데 열정을 다 바쳤습니다.


평생 학생, 평생 교육. 배움에는 왕도가 없지요!!!!


한국에도 시빅벤처스 같은 재단이 많이 생겨, 어르신들의 지혜가 살아나는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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